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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서 안 까인 존재...

조회수 : 4,049
작성일 : 2014-09-12 18:09:58
직업 : 교사 간호사 스튜어디스 의사 판검변호사 회계사 학원강사 백화점 판매원 택배기사 도우미 (두 직군 안깐단 소리도 있지만 업수이 여기는 댓글 많죠)

인간 관계상 분류 :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손윗시누이 손아래시누이 시동생 아주버니 동서 형님 다시 큰동서 다시 막내동서 시이모 시외심촌 시할머니가끔 친정엄마 친정동생 종종 사촌 외숙보 외숙모


시집가는 친구 애기 낳은 친구 베프인 줄 안 동창
먼 친구 취미모임 친구


윗집 엄마 옆집 엄마 경비아저씨 동네 수퍼 아줌마
유치원 엄마 초등 모임 엄마 옆집 엄마 친구 가끔 동네 반찬가게 아줌마 교회 집사 권사


마트 진상 기차 진상 지하철 진상 화장실 진상 가끔 놀이공원 진상


김희애 이영애 송윤아 최근 임상아
앤드 올 오브 뎀




아... 인간은 노답 그럼 동물은?
.....
개고양이도 마찬가지

.... 과연....
IP : 175.253.xxx.17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9.12 6:10 PM (175.253.xxx.174)

    답 못찾음 ㅠ

  • 2. 아하하하
    '14.9.12 6:21 PM (211.110.xxx.248)

    흠님 재밌으시다.

  • 3. 원글
    '14.9.12 6:22 PM (218.152.xxx.3)

    그러게
    말입니다...

    정답은 '나 빼고 다'인 듯....

  • 4. ..
    '14.9.12 6:42 PM (211.211.xxx.105)

    택배기사 까는건 못 봤네요
    나에게 이득이 되는 물건을 싼 가격에 힘들게 배달해주는데 고마운 존재죠ㅎ
    소방관도 힘든 환경에서 일하고 나도 위험할 때
    도움 받을 수 있단 생각에 고맙고 안됐다는 마음이 큰거 같은데요
    내가 직접적인 도움을 받아도 수입이 좋고 부러워할 만한 요소가 많은 직업은 많이 까는거 같아요

  • 5. ........
    '14.9.12 6:43 PM (175.112.xxx.100)

    그나마 안까이는 대상은 자식이네요.
    요즘은 자기 엄마도 많이 까던데 자식 까는 사람은 별루 없더라구요.
    아동학대 수준으로 부모노릇 못한 엄마야 그러려니 하는데 별 것도 아닌걸로 게시판에 자기 엄마 흉보는 글은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 6. 택배기사도
    '14.9.12 7:07 PM (180.65.xxx.29)

    안깐다 까죠. 그리고 택배기사도 불친절하다 까던데요

  • 7. 안까이는 존재
    '14.9.12 7:14 PM (118.41.xxx.73)

    귀신
    믹스커피

  • 8. 정리녀 좋아요
    '14.9.12 8:01 PM (112.152.xxx.52)

    안까인 존재

    돈 준 사람

  • 9. 여기가천국
    '14.9.12 8:19 PM (219.240.xxx.9)

    ㅎㅎㅎㅎㅎ나에게 착한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 10. 개념맘
    '14.9.12 8:27 PM (112.152.xxx.47)

    안 까이는 존재님/// 귀신 믹스커피 ....ㅋㅋㅋ 틀렸어요~ 언젠가 82에서 추천한 믹스커피 먹었는데 맛없었다고 나만 그러냐는 글 본 기억나요~ㅎㅎㅎ

  • 11. ...
    '14.9.12 8:32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열등감 많은 루저들이 열폭하는거같아 추해보여요.
    열거한 직업들 거의 다 여자들이 선호하는 직업이거나 들어가기 힘든 직업들이죠.

  • 12. ....
    '14.9.12 8:55 PM (119.148.xxx.181)

    일반 회사원 (남자) 안 까여요.

  • 13. ㅎㅎ
    '14.9.13 3:30 AM (211.202.xxx.13)

    까는 가장 큰 이유는 '열등감', '질투'

    질투할 게 많은 대상은 무조건 흠집을 잡고 거기에 맞춰서 합리적 이유를 맞춰나감.
    그렇게 하면 하느님도 깔 대상임.
    개인이건, 학교건, 직업이건 내가 갖지 못하면서도 뭔가 대접 받는 것은 다 깔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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