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 있는 상황에서 노후대비는 어떻게하죠?

으어엉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4-09-12 09:03:11
전세때문에
대출이 1억정도 있는 상황예요ㅜㅜ
이자꼬박나가고 있고
원금은 월 100정도 모아서
중간중간 상환하고요

변액연금은 월 60정도
넣고있는 상황인데,
(최소10년이상 생각하고 납입중~~)
대출이나 빨리 갚는게 나을지,
대출은 대출대로 갚더라도
단 10,20만원이라도
장기적으로 연금형태의 저축을
더 해야하는지..
급 불안하네요ㅜㅜ

대출 빨리 갚아버리고
얼릉 집 사야지 싶었는데,
이동네 집값 최소 7억이상ㅜㅜ
그냥 전세로 눌러살다
애들크면 전세값빼서
수도권이나 경기도로 가고
노후대비 돈이나 모아야 겟다 싶은 생각도
들어요ㅜㅜ
세워야 하나..싶어요
무지한 저에게 조언좀 주세요~~~
IP : 122.37.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출맘
    '14.9.12 9:51 AM (112.173.xxx.214)

    저두 대출 있는데 삼사년 내로 다 갚아요.
    다 갚고 팔고 나면 집을 최소한으로 사서 여유자금은 수익을 내는 곳에다 투자를 하고 싶어요.
    사실 집이야 그냥 두다리 뻗고 자고 비 안맞고 추위 더위 피하면 족하다 생각해요.
    요즘 인간극장 보니 노부부 작은 아파트에서 사시던데 관리비 적게 들고 청소 쉽고
    그냥 합리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두 나중에 남편이랑 둘이 남음 단칸방 하나로 살래요.
    전세든 월세든.. 살림 팍 줄여서요.
    신혼때 10평 원룸에 살았는데 살림 스트레스가 그때가 제일 적었어요.
    모든게 한공간에 다 잇으니 옮겨다닐 필요도 없고 적응되니 그게 편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008 암웨이 밀대걸레 어떤가요? 3 걸레 2014/09/12 3,269
418007 두 남자 연예인 중 더 잘 생긴건 누굴까요? 안목 있으신 분.... 15 .. 2014/09/12 3,750
418006 7세여자아이가 엘레베이터에서 돈을받아왔는데. . . 24 ... 2014/09/12 5,612
418005 남편친구 만나보셨나요 8 ㅎㅎ 2014/09/12 2,745
418004 냉동실 밥얼리는 유리통 절대 비추천제품 알려드려요. 17 ... 2014/09/12 7,081
418003 대법원이 삭제한 글.. 김동진 판사의 '법치가 죽었다' 전문 5 위록지마 2014/09/12 1,396
418002 일본에 있는 시누이에게 뭘보내면 좋을까요? 8 새언니 2014/09/12 1,528
418001 승무원이란 직업이 왜 까이는지 모르겠어요 23 @@ 2014/09/12 5,387
418000 변덕스런 여자아이,... 1 고민맘 2014/09/12 1,002
417999 박근혜 유엔 일정 급변침, 그러다 침몰할라 2 홍길순네 2014/09/12 1,902
417998 눈에 띄게 일안하는 상사 ㅠ.ㅠ 2 2014/09/12 3,532
417997 대형마트에서 전기찜질기 파나요? 3 아픔 2014/09/12 1,541
417996 자동차운전 시뮬레이션처럼 해볼수 있는 곳 있나요? 2014/09/12 2,127
417995 어떻게 하면 욕심을 버릴 수 있나요? 14 ㅇㅇ 2014/09/12 2,507
417994 박희태 전 국회의장 캐디 성추행 논란 19 샬랄라 2014/09/12 3,678
417993 생리 끝났는데도 다시해서 검사했는데요 11 검진 2014/09/12 5,225
417992 단원고 10반 이경주양... 7 ... 2014/09/12 4,648
417991 방 닦는 밀대 중 최고로 간편하고 잘 닦이는거 뭔가요 16 . 2014/09/12 6,526
417990 칼갈이 어떤게 더 좋은가요? 4 .. 2014/09/12 1,709
417989 형제도 패가 가리나요? 5 3명이라 그.. 2014/09/12 2,345
417988 "원세훈 무죄 선고 판사, 야당에는 의원직 상실형&qu.. 13 샬랄라 2014/09/12 1,457
417987 명절 연휴에 본 영화 두편.. 1 영화얘기 2014/09/12 1,460
417986 남동생의 아내(올케)가 저를 아가씨라고 부르는데.. 형님이라고 .. 14 minjis.. 2014/09/12 10,347
417985 길에서 전단지 나눠주시던 할머니. . . 7 ... 2014/09/12 2,444
417984 기차가 자꾸 사라져요. 출퇴근하는데 미치겠네요. 5 코레일 2014/09/12 2,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