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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혹시 꿈해몽 살짝 해주실분 계실까요...?

그리고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14-09-11 02:49:35


제가 꾼꿈은 아니구요
제가게 뒷쪽서 가게하는 동생이 꾼꿈인데요 제꿈을 대신꿔준듯해서요


그동생이 좀 추운밤에 동내를 돌아다니다 제가게를 보니 가게가 완젼 아주밝게 빛이 나더랍니다.
샹들리에같이 화려하고 밝아서 와~엄청밝다 하며 들여다보니 여인네 셋이서 크리스탈 그릇들을 닦고 있더래요
분명히 제가겐데 제가없어서 그 동생이 언니 어디있냐고 저한테 연락해보니 가게 옮겼다며 주소랑 전화번호를 알려주더래요

꿈은 요걸로 끝이긴한데 제가 요즘 심난한게 많다보니 신경이 쓰여서요


가정사든
가게든
심난한데 꿈이야길하니 혹시나 해서요

그냥 멍멍이꿈이면 그런가보다 하구요
아니라면 좀 알고싶습니다...ㅠㅠ
IP : 114.204.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1 2:58 AM (74.101.xxx.102)

    그 가게 주인인 원글님이
    그 밝고 빛나는 가게 안에 안 계시고 가게를 옮겼다는 게
    좀 걸리지요.

  • 2. 그리고
    '14.9.11 3:08 AM (114.204.xxx.160)

    그러니까요..
    가게 빼거나 옮길맘은 없는데...그렇다고 가게를 하나더 오픈할 생각도 없는데..집 쪽 문젠가 싶다가도 가게가 나왔으니 가게꿈 같고..맘이 복잡하니 별생각이 다들어요...ㅠㅠ

  • 3.
    '14.9.11 3:25 AM (74.101.xxx.102)

    저도 꿈을 잘 꾸고 해석을 해보려 노력을 합니다만
    꿈 해석을 제일 잘 할 수 있는 분은 꿈을 꾸신 분입니다.
    지금 처한 상황, 그리고 꿈이 암시하는 메세지를
    조심스럽게 살피시고..
    그런데 꼭 지나가야 확실하게 알게 되지요.ㅜㅜ

  • 4. 메이
    '14.9.11 9:37 AM (118.42.xxx.87)

    보기좋고 화려한 것에 너무 집착마시고 외실보다 내실을 닦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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