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도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그대가 소유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그대의 존재는 작아진다.-마르크스
우리는 지금도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그대가 소유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그대의 존재는 작아진다.-마르크스
그 주인공이 지은 책을 올 해 읽었어요. 욕심을 내려놓으며 합리화 시키니
맘이 많이 편해 집니다.
저도 관심 많아 책을 샀는데
저러고는 못 살듯
애가 없어서 가능한것 같아요
씻는것도 힝들고. .
그야말로 잠자고, 먹고, 씻기만 하는 공간이네요.
놀러가면 트렁크 하나로 몇일을 살기는 하죠.
역시나 숙소도 저렇게 작은 캐빈이죠.
여행간것 처럼 평생을 저렇게 살아간다는게 참 쉽지는 않겠어요.
단순해졌다. 솔직히 부럽네요.
단순한 삶속에서 자유롭게 살고싶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7021 | 비정상회담 장위안 에네스 38 | 추석특집 비.. | 2014/09/09 | 10,908 |
| 417020 | 시댁에서 있었던일 9 | 123 | 2014/09/09 | 3,893 |
| 417019 | 세월호 관련하여 객관적 사실만 정리 4 | ㅇㅇㅇ | 2014/09/09 | 1,362 |
| 417018 | 강촌 레일바이크 코스 어디가 젤 좋은가요? 3 | 춘천가는기차.. | 2014/09/09 | 2,261 |
| 417017 | 팔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것은 3 | 40후반 | 2014/09/09 | 2,879 |
| 417016 | 필웨이 명품? 진짜인가요? 4 | 지갑 사려고.. | 2014/09/09 | 3,578 |
| 417015 | 글 내립니다.내용무 24 | 동생과함께 | 2014/09/09 | 9,660 |
| 417014 | 시댁 조카 배우자는 뭐라고 부르나요? 6 | 호칭 | 2014/09/09 | 8,778 |
| 417013 | 내 엄마냐, 니 엄마다. 8 | 으이구 | 2014/09/09 | 3,403 |
| 417012 | [EBS] 미국 어느 부부의 작은 집 이야기 5 | 행복은 마음.. | 2014/09/09 | 4,131 |
| 417011 | 미국 대학 신문, 백악관 앞 한-미 한목소리, 세월호 참사 규명.. 1 | 홍길순네 | 2014/09/09 | 1,344 |
| 417010 | 여성들 폐경기에 암이 많이 걸린다는 말을 들었는데.. 11 | 폐경기 | 2014/09/09 | 6,617 |
| 417009 | 순수하고 소신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4 | 새벽인데 | 2014/09/09 | 4,263 |
| 417008 | 주부들의 대통령 김성령 34 | 67년생 | 2014/09/09 | 13,989 |
| 417007 | 난세에 어떻게 해야 도덕적 원칙을 지킬수 있을까요? 3 | 짜장면 | 2014/09/09 | 1,433 |
| 417006 | 갑자기 드라마 선덕여왕 대사가 생각나 ... 2 | 선덕여왕 | 2014/09/09 | 1,430 |
| 417005 | 호텔예약사이트가 기억이 안나요 도움주실분~!!!! 3 | 생각안나 | 2014/09/09 | 1,988 |
| 417004 | 35 여자의 연애 20 | 원더우면 | 2014/09/09 | 6,988 |
| 417003 | 김소연은 성격이 연예인 안같아요 .. 18 | 하늘이 | 2014/09/09 | 18,452 |
| 417002 | 초딩때하듼 이름 획수 궁합 | 돈데군 | 2014/09/09 | 1,887 |
| 417001 |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14 | slre | 2014/09/09 | 4,745 |
| 417000 | 사람을 소유할수 없다는게 때론 7 | 철부 | 2014/09/09 | 1,944 |
| 416999 | 30대 후반 전문직 미혼 여성분 결혼 고민 글 지워졌네요. 20 | .... | 2014/09/09 | 6,358 |
| 416998 | 딱 요맘때면 너무 우울해요. 2 | 가을 | 2014/09/09 | 1,737 |
| 416997 | 테너 엄정행 3 | 청매실 | 2014/09/09 | 3,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