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관상 대사 중에

보셨나요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14-09-06 21:37:51

"썩은 내가 나네, 썩은 내가..

봉황의 눈에 쏘가리의 입을 하고 있으니..."

그리고 털어보니 매관매직에 부정축재가 장난이 아닙니다.

영화관에서 볼 때는 그냥 지나쳤는데

TV로 두번째 보니 귀에 쏙 들어오네요.

새 눈을 하고 톡 튀어나온 어떤 쉐이... 썩은 내가 날 정도로 축재를 한 그 놈...

전 아무래도 이 대사, 그놈을 상징한 거라 확신해요.

IP : 218.156.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숙주대감
    '14.9.6 9:40 PM (218.156.xxx.51)

    누구보다 일찍 고생하지 않고 관직에 오른 사람이라
    권력보다는 아녀자에 관심이 많을 것이라는데....

    여자 관련 스캔들 터질 때 걸리는 사람들이 대체로 엘리트 코스로 승승장구 올라온 양반들인 거에 빗댄 듯하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921 생기부 사진이랑 수시원서접수사진이랑 5 고3 2014/09/15 2,725
418920 살돋에 엄청난 댓글 6 링크 부탁 2014/09/15 4,008
418919 방안에 모기한마리 퇴치법 알려주세요. 6 불청객 2014/09/15 4,294
418918 1 갱스브르 2014/09/15 1,109
418917 번역 관련 글 있어서 번역 알바에 대해 써볼게요. 12 into 2014/09/15 28,697
418916 공황장애/불안장애일까요?(글 아주 길어요) 4 123 2014/09/15 5,115
418915 박근혜 유엔 방문, 미주 동포 시위 봇물처럼 터져 9 홍길순네 2014/09/15 3,074
418914 너무 지난 이야기 인가요? 추석.. 1 추석.. 2014/09/15 1,663
418913 착한 사람이 바보인 세상이죠? 4 손해 2014/09/15 2,327
418912 부동산잘아시분 도와주세요 2 외롭다 2014/09/15 1,940
418911 근래에 유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14 나거티브 2014/09/15 2,062
418910 와...바로셀로나를 위에서 본거라는데 신기하네요. 20 신기 2014/09/15 5,367
418909 그런거도 있는거 같아요. 부모자식간의 보상심리가 관계 망치는거요.. 9 근데 2014/09/15 4,082
418908 KBS드라마스페셜보고 울었어요 눈물 2014/09/15 2,655
418907 맞고살겠다고 돌아가는 여자맘을 모르겠네요 16 답답 2014/09/15 3,993
418906 신랑신부 모두 대충 3-4년 정도 대기업 다녔다고 할때 전세금 .. 궁금 2014/09/15 2,380
418905 새옷을 샀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요, 7 고약해. 2014/09/15 4,795
418904 편도결석이 육안으로 진찰되나요? 4 Zx 2014/09/15 4,794
418903 (한겨레) 문재인의 한계 확인…좋은 사람과 정치인은 별개 15 ... 2014/09/15 2,753
418902 재택으로 번역하시는분들은 5 사실 2014/09/15 2,601
418901 프랜차이즈 커피샵 사장입니다. 30 샘물2통 2014/09/15 19,557
418900 첫애가 남아일때 둘째 성별은 10 육아 2014/09/15 3,295
418899 엎드려있는 습관 안좋은 점 알려주세요. 5 작은습관 2014/09/15 2,762
418898 뉴욕타임즈 모금액 달성 마쳤습니다! 6 방금 2014/09/15 1,544
418897 일원동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4 일원 2014/09/15 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