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끼리 왜이래.. 드라마에서 차강재로 나오는 연기자요..

,. 조회수 : 3,514
작성일 : 2014-09-05 10:46:40
유명한가요?
당췌 주연급의 메리트도 없어보이는 비쥬얼에..
연기도 못하는것 같고..
아무래도 어디서 밀어주는것 같다는 의심이....
역할이 아깝다는 생각만 자꾸 드네요.

IP : 1.233.xxx.1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5 10:57 AM (61.84.xxx.189)

    얼마전 mbc 주말드라마네서 한고은 좋아아는 연하남으로 나오더라구요.
    그 때도 첨 보는 얼굴인데 비중이 크네... 생각했어요.
    보통 연상 좋아하는 연하남자는 귀엽거나 멋있거나 좀 비주얼이 좋은 연기자들이 나오는데 비주얼도 별로고...
    근데 이번 주말 드라마에 비중있는 역으로 나오길래 또 저 사람이 왜? 그런 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
    연기가 특별한 것도 아닌데 배역에 비해 비주얼이 많이 딸리죠.

  • 2. ㅇㅇㅇ
    '14.9.5 11:00 AM (61.254.xxx.206)

    다 똑같은 연기자만 나올수는 없죠.

  • 3. ,.
    '14.9.5 11:07 AM (1.233.xxx.136)

    일반적으로 첨보는 연기자일경우 드라마를 보다보면.. 역시... 그럴만하네.. 하는 끄덕임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상속자에서 첨 봤던 이민우형, 그리고 방송반 남자선배..(이름이 기억안나요ㅠ)
    최근에 연우진 까지....
    다들 전 첨 봤던 배우이지만, 끌림도 있고 해서 나중에 알고보니 나름 연기경력이 꽤 있긴했더요.
    그래서 이 배우도 나름 유명한 배운가... 싶어 물어봤습니다.
    요즘 이 드라마 보는데, 차강재역할하는 이 연기자는 봐도 매력도 없고 맹~하고...
    자꾸만 역할이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리...

  • 4.
    '14.9.5 11:26 AM (203.249.xxx.10)

    의사 아들 연기자 말하는거죠??
    제가 봐도 이상해요. 얼굴이 잘생기길 했나? 인상이라도 좋길한가?
    연기를 잘하기를 하나? 개성이라도 있길한가?????
    뭐 하나 만족스럽지가 않고 수긍이 안가는데 인가+시청률 보장된 드라마에 주인공 중 하나로 따악~~!!
    연기자가 별로이다보니 그 연기자부분 에피소드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서 채널돌려보곤 해요.

  • 5.
    '14.9.5 11:35 AM (121.166.xxx.118) - 삭제된댓글

    ㅋㅋ
    역할이 착한역이 아니예요.
    인상좋고 잘생긴사람 아닌 사람 뽑은거 아닐까요?

    이렇게 신인이 또 대배우가 되든지 아스라이 사라지던지 하겠조.
    이 배우도 지난 일요일 드라마게임? 보니깐 일진으로 나오더군요.
    이역할 저역할 조연하다가 지금 가장 빛나는 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잘 보아주자구요.

    이전 주말에서 김지호 좋아하던 순둥이 인상의 보건소 의사.
    그러고 보니 의사들이 다 왜에~
    어느 드라마에서 올백한 악역으로 나오는데 그것이 더 강렬해서 좋아보이든데.

    어젠 김현주네서는 연인인 김동건 나영희 커플 장나라네로 가더니 사돈관계로 상견례 자리서 똭.
    배우들도 웃음 나올거 같아요.ㅋㅋ

  • 6. ...
    '14.9.5 11:58 AM (118.221.xxx.62)

    잠깐 보는데 저도 의아했어요

  • 7. 그냥
    '14.9.5 12:05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나름 참신한 캐스팅이라고나 할까.. 저도 좀 의외였어요..

  • 8. 연기 정말
    '14.9.5 1:57 PM (121.174.xxx.62)

    ..못하더라구요.
    아마 좋은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나봐요.
    원래 세상은 공평치 못하죠.

  • 9. 무매력
    '14.9.5 2:57 PM (122.37.xxx.51)

    굿닥터에 봤어요
    주원 괴롭히던 선배로 나오던데
    단역에 어울리지 큰배역엔? 연기 외모 다 별로에요

  • 10. 보랭이
    '14.9.5 8:18 PM (180.230.xxx.91)

    실물이 훨~~~씬 좋아요.
    작품마다 열심히 노력하니 좋게 봐주세요..
    제가 사촌누나인지라 가슴이 덜컹했네요^^

  • 11. ...
    '14.9.5 9:49 PM (121.144.xxx.115)

    연예인은 실물이 누구나 다 멋지지요?
    하지만 저도 연기 못하고 비주얼도 별로라 의아해했어요.
    노력하면 나아져야지요?
    굿닥터에서 나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연기가 별로 였어요.
    지금도 비중이 있는 배역인데, 못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6550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는데 이명으로 인한 증상일가요?이빈후과를.. 12 중1아이 2014/09/05 3,845
416549 둔촌동사는데 뜨개방추천이나 뜨개질 배울 수 있는 분 찾습니다.^.. 1 오드리할뻔 2014/09/05 1,194
416548 이사가 삼주남았어요..덕양구 이사업체 어디로 해야할까요..지나치.. 5 이사 2014/09/05 1,987
416547 초등 아이들 숙제 스스로 하나요? 7 고민 2014/09/05 2,154
416546 괜찮아 사랑이야.정말 대단한 작품이에요. 67 노희경천재 2014/09/05 14,388
416545 비정상 알베르토때문에 이탈리아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졌어요... 15 ..... 2014/09/05 4,634
416544 혹시 주변에 영상번역가 계신분 2 궁금이.. 2014/09/05 1,297
416543 고3위한 탈모 방지샴푸 좀 알려주세요 4 고3맘 2014/09/05 1,914
416542 남편과 고딩아들, 남자샌들 추천좀 해주세요. 5 뒤늦은질문 2014/09/05 1,518
416541 추석선물..어떻게 따져야할까요? 1 아화가난다 2014/09/05 1,226
416540 에스프레소 원두 진한맛 찾아요 커피 2014/09/05 1,068
416539 남녀간에 특별한 관계라고 하면 어떤사이인거죠? 3 궁금 2014/09/05 2,355
416538 명절 코앞에 두고 대판 싸웠네요 18 으윽 2014/09/05 5,094
416537 '백년전쟁' 재판부, 5·16을 '혁명'으로 규정 파문 4 샬랄라 2014/09/05 1,366
416536 맛없는 복숭아 환불하세요? 21 망했다 2014/09/05 3,618
416535 불자분들 가르쳐 주세요. 5 관세음보상 2014/09/05 1,578
416534 사당역. 이수역. 방배역 근처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3 허리야.. 2014/09/05 7,638
416533 꿈에서 유명인사가 잠든 모습을 보는 꿈은 어떤 의미인지 2 123 2014/09/05 1,629
416532 자사고 폐지 반대합니다. 60 .. 2014/09/05 5,170
416531 시크한 우리부부 15 그러니까 2014/09/05 4,629
416530 시사통 김종배입니다(14.9.5am) - 명절 '여론장터' 진짜.. lowsim.. 2014/09/05 1,067
416529 키 158에 몸무게 몇이여야 이 사진의 몸매가 될까요? 42 11 2014/09/05 30,359
416528 추석때 친정 시댁 양가에 얼마씩 드리나요? 3 추석 2014/09/05 2,727
416527 2014년 9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9/05 1,153
416526 차를 올해 7월에 등록했는데 3천키로를 뛰려면 6 2014/09/05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