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하면서 읽기에 좋은 책

여행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14-09-03 14:41:04

여행갈 때 챙겼던 책보따리 풀어놓아보게요.

아무래도 부피도 내용도 가벼운게 적당하겠죠?

 

IP : 125.136.xxx.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9.3 2:50 PM (175.203.xxx.231)

    여행의 기술이라는 책
    이게 논픽션류라서 여러번 읽어도 전 괜찮더라구요
    책크기도 크지 않고 딱 적당하고 껍데기도 두꺼워서 자주 가지고 다녀도
    그리 상하지도 않구요
    내용도 여행에 대한 다각적 감상이 들어간 책이라 읽을때마다 맛이 달라서 좋아요
    결정적으로 사연있게 선물 받은 책이라 여행 가서 읽을때마다 선물 받던 당시의 감흥이 밀려 와서 꼭 가지고 다녀요
    이거 한권에 그때그때 끌리는거로 한권
    가벼운 로맨스 소설로 하루키의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추천해요
    너무 노골적이지 않은 적당한 연애소설 ..이역시 책 크기가 딱 좋아요

  • 2. ....
    '14.9.3 3:00 PM (175.197.xxx.186)

    장거리 비행시에나 타국의 낯선 호텔침대에서 책 읽다가 스륵륵 잠 드는...
    뜨거운 태양 아래의 동남아 리조트 썬베드에서....책 한권 읽는 재미를 좋아 하기에
    무겁지만 두세권씩 챙겼는데...이제는 안 챙깁니당~~
    대신 스마트기기나 전자책 읽기 전용 크레마원에...남들은 터부시 하지만
    제게는 좋은 읽을거리인 동인소설파일 다운 받아 읽고 있어요..
    동인소설도 요즘은 대형 온라인서점에서 e-book으로 구매 가능하기에 좋아요..
    전 책 읽는 재미를 제일로 추구하기에 동인소설이 재미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3. ...
    '14.9.3 3:55 PM (180.229.xxx.175)

    미야베 미유키 화차
    이정명 뿌리깊은 나무
    장용민 궁극의 아이

    전 아무래도 조용히 집중이 어려워 여행엔 잘 넘어가는걸 가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7286 나이 있으신 인생 더럽게 사신 분들 보면 7 아래 2014/09/08 5,022
417285 꽁치통조림 처음 사봤는데 2 알고싶어요 2014/09/08 2,108
417284 퓨어킴 뜨악.. 3 x 2014/09/08 6,616
417283 추석 쇠러 가는 오유인네 강아지 7 이쁜것 2014/09/08 2,948
417282 케이프 코트 한 물 갔나요? 2 -- 2014/09/08 2,128
417281 혼자 연극보고 왔는데 좋네요 3 추석 2014/09/08 1,967
417280 창밖에 보름달 보세요~~ moon 2014/09/08 1,081
417279 오늘 배달하는데 없을까요? 5 2014/09/08 1,829
417278 뭐하나 여쭐께요 3 웃는날 2014/09/08 1,005
417277 홍어회 무침 2 2014/09/08 1,473
417276 다신 학부모님들께 핸폰공개 안할래요 33 처음본순간 2014/09/08 18,323
417275 어머니가 개에 물리셨는데, 병원 가서 뭘 검사해야 하나요 ? 3 ........ 2014/09/08 1,525
417274 이마트에 연장후크 파나요? 3 커피중독자 2014/09/08 2,429
417273 모연예인 페이스북 탈퇴하고 싶은데 4 탈퇴하고 싶.. 2014/09/08 2,453
417272 이 직장을 계속 다니는게 옳은건지. 15 ㅁㅁ 2014/09/08 3,630
417271 전세연장시 시세만큼 받으시나요 아니면 좀 저렴하게 재계약하시나요.. 8 집주인 2014/09/08 2,484
417270 형제간자매간 명절에 싸움 꾹 참으시는 분들 많으신지 13 .. 2014/09/08 6,539
417269 원장님 출소하시네요 1 .ㅇ. 2014/09/08 1,891
417268 아직도 상중인거 맞지요? ㅠㅠ 7 ㅠㅠ 2014/09/08 1,763
417267 유민아빠께 감사하다고 36 아무르 2014/09/08 2,203
417266 왠지 계속 갈 인연같은 느낌이었던 사람 있으세요? 3 예감 2014/09/08 3,773
417265 뉴스에나온 자살한 속초 병사 누나가 글 올렸네요. 7 .. 2014/09/08 4,032
417264 유민아빠 " 이제부터는 먹으면서 싸우겠습니다.".. 15 아무르 2014/09/08 2,075
417263 요즘 애들 다 이렇게 살벌한건 아니겠죠 6 ㅜㅜ 2014/09/08 1,962
417262 저는보통여자들이랑 다른것같아요..말수가없고소극적이고 주고받고못하.. 5 보통 2014/09/08 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