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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아이가 자기도 꼬추 생겼으면 좋겠대요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4-09-03 11:03:57
왜냐고 물어보니 서서 쉬하고 싶대요.
성교육을 시켜야 하나요??
IP : 110.70.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댁
    '14.9.3 11:08 AM (222.232.xxx.70)

    그럼 옷벗고 화장실에서 서서 한번해보라고하세요...아마도 주위에 남자애들이 서서하는게 부러웠나봐요^^ 그나이때는 충분히 그럴수 있어요

  • 2. ㅁㅁㅁ
    '14.9.3 11:19 AM (112.152.xxx.43)

    저희아이도 그러더니 어린이집에서 남자변기에다가 쉬했다고 자랑까지 하길래 선생님한테도 이야기하고 여자랑 남자는 다른거다라는걸 몇번 이야기 하니 그런이야기도 안하고 남자변기에도 쉬는 안하는데
    샤워할땐 꼭 서서 쉬하면서 씨익 웃네요...

  • 3. ㅎㅎ
    '14.9.3 11:27 AM (210.207.xxx.91)

    딸둘 키우지만 원글님 아이 나이쯤 샤워할때 남자처럼 서서 소변 보는 모습 흉내 많이 내던데요

    두손은 고추잡는 시늉내고 허리는 쭉 빼서~~^^

  • 4. //`
    '14.9.3 11:33 AM (147.46.xxx.199)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 아닙니다~

    그냥 다른 게 신기하기도 하고, 편해 보이기도 하잖아요~

    실제로 남자들이 쉬하고 처리하기가 간단하기도 하구요.

  • 5. ㄱㄴ
    '14.9.3 11:44 AM (115.140.xxx.74)

    할수있는 생각이에요.
    나하고 다른것을 흉내내고싶은..
    그나이여자애들 그런생각 할수있어요.
    오래전 제친구도 딸이 서서 쉬하고싶다해서 하라고했는데
    다리밑으로 줄줄 내려가니까 그다음부터는 말 안한대요 ㅎㅎ

  • 6. 오드리햇밤
    '14.9.3 11:46 AM (180.70.xxx.24) - 삭제된댓글

    ㅋㅋㅋ딸둘키우는데요..고추생겼음 좋겠단 소리는 안했던것같은데
    고맘때 그러더라구요....샤워하면서 서서 쉬하고...ㅋㅋㅋ
    그냥 그래? 하고 웃으며 넘기세요....귀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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