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하는일 되는일 하나 없고 우울할땐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14-09-03 08:24:23
어떻게 뭘해야 하나요

나가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해야할지
아님 집에 쳐박혀 티비하루종일 봐야할지
혼자 어디나가 돌아다녀야 할지...
책을봐도 그렇고....
사실 제성격은 무지급하고 거기다 더럽고 머린 안돌아가는 스탈이네요
제대로하는게 하나도없어요

점점 인생의 가장 안좋은시기가 도래하고있는듯 해요
어느집이든 40대중반부터 위기가 온다는데

그나마 애들이 초딩이라 아직까진 이쁜건 다행일까요...
IP : 112.149.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4.9.3 8:28 AM (121.175.xxx.80)

    옛날 그런 해저드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비틀즈가 노래했었죠.... Let it be... Let it be...

    때로는 그냥 되는데로 시간과 상황에 내던져두는 순간들도 필요한 게 우리 삶 아닐런지요?

  • 2. 위로
    '14.9.3 8:35 AM (119.194.xxx.239)

    케쎄라 쎄라도 있어요.

  • 3. 그럼
    '14.9.3 8:38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그건 본인이 젤 잘 알지않을까요? 어떤게 본인을 제일 편안하게 할지...한걸음 뒤로 물러나 조금 느긋해지세요 글만 읽어도 조급하시고 급하신분 같아요 행동하기전에 한번더 생각해보고....

  • 4.
    '14.9.3 9:19 AM (1.230.xxx.59)

    넘 멀게 보지도 말고 그럴땐 걍 지금 하고싶은 거 하면서 기분좋게 시간 넘기는게 최선같더군요.저도 집이고 직장이고 스트레스 산더민데 하다못해 음악 크게 들으면서 공원이라도 몇바퀴 돌고 옵니다. 잡생각 버리고 내 기분 내가 좋게 만드는거가 의외로 힘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976 송광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에 관한 설문조사 7 꼭 참여!!.. 2014/09/04 988
415975 몰수 할 해외 재산 더 있으면... 리아 2014/09/04 1,155
415974 가정용 프린터기 혹은 복합기 저렴한거 추천부탁해요 4 궁금 2014/09/04 4,176
415973 동그랑땡, 닭고기로 해도 될까요?? 3 저기. 2014/09/04 1,498
415972 팔순 친정엄마에게 대만여행 괜찮을까요? 5 대만여행 2014/09/04 2,314
415971 스물 중반 가방 좀 봐주세요 2 가방 2014/09/04 1,034
415970 깨지기 위해 읽는다 3 샬랄라 2014/09/04 977
415969 학교폭력 피해자로 산다는게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습니다. 6 모범택시기사.. 2014/09/04 3,457
415968 전문직 남자들과 선본 여자가 13 보고 2014/09/04 7,192
415967 70대 친정어머니 핸드폰 요금제 추천좀 부탁드려요 5 2014/09/04 1,479
415966 골다공증이라는데 어떤 약들 처방받으셨나요? 5 40대중반 2014/09/04 1,844
415965 '시국선언·조퇴투쟁' 전교조위원장 등 3명 영장 기각 7 세우실 2014/09/04 1,047
415964 아랫집에 물 셀 경우에요.. 5 ... 2014/09/04 1,637
415963 핸드폰 바꿔준다고 전화오는거요...괜찮은건가요? 6 핸드폰 2014/09/04 2,016
415962 사랑하되 소유하지 않는다는게 1 tk 2014/09/04 1,439
415961 토요일 밤에 해도 상하지 않는 제사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8 지혜를 2014/09/04 1,755
415960 보험 갈아타야하나 고민입니다... 11 태희맘 2014/09/04 2,052
415959 좀 짜게된 연근조림 고칠방법 없나요? 2 아삭아삭 2014/09/04 1,670
415958 생생정보통 찬찬찬 완전 정복 레시피 모음 18 첨부파일 2014/09/04 21,793
415957 산다는 건 2 2014/09/04 1,090
415956 메르비 마사지기 1 사용 2014/09/04 3,192
415955 도우미 이모님이 스뎅팬 버리라시며ㅋㅋ 9 뭥미 2014/09/04 5,422
415954 아는사람이 하나 없어서요.. 대치동 학군질문합니다. 2 .. 2014/09/04 2,647
415953 아파트 경비 아저씨 선물.. 9 세입자 2014/09/04 3,732
415952 12살 강아진데요 이틀전 자궁축농증이래요 7 갑자기 2014/09/04 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