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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소리 때문에 미치것당!ㅠㅜ

으악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4-09-02 13:53:48

 

전 사무실에서 음악 듣는 것 안 좋아하는데

더구나 가요 틀어놓는 건 질색이거든요.

잠깐동안 여러 곡을 듣는 건 그나마 낫지만

같은 노래 무한 반복되는 건 미칠 것 같아요.

 

전에는 그놈의 버스커가 절 힘들게 하더니

이번엔 '~한 사랑 ~한 사랑' 이렇게 반복되는 노래가 절 미치게 하네요.

목소리도 청승맞고...

(도대체 누구 노래래요?^^;)

 

민망할까봐 노래 끄라는 소리도 못 하겠고.

윽...ㅠㅜ

IP : 1.240.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 1:56 PM (182.216.xxx.142)

    전 반대로 뭔가 일을 해야할때 음악이 있다면 참 좋더라구요..
    가리는 음악도 없고요..음악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 없다면
    아쉬울뿐인데 음악이 싫은데 들어야한다면 고역이실듯해요..
    어쩐대요ㅠ

  • 2. 원글
    '14.9.2 2:00 PM (1.240.xxx.194)

    백 번 양보해서 노래를 듣는 건 이해한다쳐요.
    근데 같은 노래를 무한 반복해 듣는 건 민폐 아닌가요?
    혼자만 있는 공간도 아니고 업무를 보는 사무실에서...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점심시간만 빼고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 3. ~~
    '14.9.2 2:02 PM (58.140.xxx.162)

    같은 곡만 무한반복 듣는 사람 오십평생에 딱 한 명 봤어요. 조울증 환자..ㅠ

  • 4. ...
    '14.9.2 2:17 PM (182.216.xxx.142)

    ㅎㅎㅎ 조울증환자..제가 가끔 꽂히는 음악있으면 하루종일 무한반복~
    그래도 밖에서 그래본적은 없는데 그분참 이기적이시네요..
    우리 다른노래도 좀 들어요~~해보세요^^

  • 5. 원글
    '14.9.2 2:38 PM (1.240.xxx.194)

    근디 도대체 저 노래가 뭐예요?^^;

    남자가 청승맞은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구요,

    ~~있어
    ~~한 사랑 ~~한 사랑(?) ~~~~해
    암튼 이렇게 흘러가는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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