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더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이 없다는 말은

택지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14-09-02 09:01:11

미래에 주택용 토지로 보상받거나 개발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구입한 도시주변 논,밭,산지 등등의 땅 소유자는 어떻게 되나요...

오히려 땅값 떨어지는 소리같은데....

근혜할매 3년 남았는데 너무 막 지르는것 같아요...

IP : 14.45.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기목적으로
    '14.9.2 9:04 AM (112.173.xxx.214)

    산 사람들은 쪽빡 차겠습니다.

  • 2. 몇년훗
    '14.9.2 9:12 AM (110.70.xxx.51)

    정권바뀌면 다시 개발하겠죠

  • 3. 다시
    '14.9.2 9:16 AM (112.173.xxx.214)

    개발 한다 해도 집 살 젊은 인구가 예전처럼 많지 않다는 슬픈 현실.
    그 젊은이들 조차도 비정규직이 태반.
    과연 무슨 돈으로 비싼 새집을 살수가 있을까요.
    지금처럼 월세에 익숙해지면 매달 임대비용을 당연하게 생각해서 전재산 올인하는 집 안살려고 할걸요..

  • 4.
    '14.9.2 9:20 AM (114.129.xxx.71)

    더이상 택지개발로 얻어먹을 떡고물이 없다는 뜻일수도 있는거죠.
    더이상 아파트값을 지탱하기 힘들다는 공식적인 자백일수도 있고요.
    인구는 줄어드는데 아파트만 지어댈수는 없지 않겠어요?
    부통산 열풍이 한참일 때는 이러다 우리나라 땅 전체가 아파트단지로 바뀌는게 아닐까 하는 공포심까지 들더군요.
    아파트밖에 없는 나라, 대한민국이라니...
    으~
    무슨 홍콩처럼 코딱지만한 땅덩어리도 아니고...

  • 5. ...
    '14.9.2 9:21 AM (203.226.xxx.105)

    부모가 집 사주는 거 아니면 젊은 사람들은 집 사려고 허리띠 졸라매고 10년씩 거지같이 살면서 저축 안할 거에요....

  • 6. ㅇㅇ
    '14.9.2 9:58 AM (175.197.xxx.79)

    더이상 아파트 안지을꺼니까 지금 빚내서라도 집사라.............이야기고
    언제 바뀔지 모르죠

  • 7. 땅사는 사람들은
    '14.9.2 10:00 AM (125.181.xxx.174)

    길게 보고 사요
    금새 택지 개발지로 확정될 그럴 땅은 보통사람은 사지도 못해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말 나오는데는 이미 다 올라서 시세차익 대단하지도 않구요
    한마디로 보통사람은 땅으로 돈벌기 힘들고
    대단한 정보 줄이 있거나
    오랜 기간 묵혀도 되는 목돈 있는 사람이 사놓고 기다리는거죠
    그나마 서민이 사고파는건 아파트구요
    그보다 여윳돈 좀더 있으면 상가

  • 8. 집은
    '14.9.2 10:03 AM (122.32.xxx.201)

    집은 많이 지었는데 넘 멀리지었죠.당연한 수순이예요. 수도권은 집 부족해요. 서울은 더더군다나 특히...

    전국에서 아직도 사람들이 워낙 몰리니까요. 잘사는 사람들 새아파트 찾아 용인이남으로 많이 떠났지만 살아보니 불편하고 다시 돌아오거나 돌아오길 기다리죠. 결국은 강남3구부터 다시 시작할거예요. 획기적인 국토재정비 대책이 생기지 않는한 수도권의 소위 몇몇지역은 계속 잘나갈거예요. 잘나가는 지역과 안나가는 지역 차이가 점점 심해질거고 재건축으로 강남3구는 넘사벽이 될듯..살사람 없을거같죠? 돈많은 사람들 정말 많아요. 오히려 좋아해요. 기름값 비싸져서 차 줄었다고 말하는것 처럼..

    전세는 인기지역은 택도 없이 비싸거나 거의없을거고 월세도 무지 비쌀듯...비인기지역은 뭐...비슷하지 않을까요.

    이번 정책으로 차별화 심해지겠고 입지 중요성 다시한번 대두될거예요. 전체적으로 출렁이긴 하겠지만 유지되기엔. 인기지역말고는 받쳐주는 힘의 한게가 있어서 조정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196 초4여아 옷..온라인 사이트 추천 바래요^^; 5 절실 2014/09/02 1,634
415195 홈플러스 악명높은 '.5노동계약' 그대로 고수 2 세우실 2014/09/02 1,101
415194 스마트폰 액정이 금가서 작동이 안되요ㅠ 1 ... 2014/09/02 1,197
415193 서울 놀만한곳 추천해주세요 2 귀요미맘 2014/09/02 1,096
415192 화장하는 고등학생, 선생님들은 어떻게 보세요? 6 고딩 2014/09/02 2,214
415191 CT나 PET-CT를 많이 찍으면 방사선노출되어 위험하지 않나요.. 3 느티나무 2014/09/02 3,462
415190 전세 구하는데 부동산 한군데만 말해놓음 될까요? 3 .... 2014/09/02 1,346
415189 혼다시빅과 도요타 야리스 중 어느게..? 3 경제적구입 2014/09/02 1,739
415188 초2 논술?학원 필요할까요???? 3 책읽기 2014/09/02 2,118
415187 빨래 드라이기의 해법은? 3 ... 2014/09/02 1,532
415186 외신의 구조도 모르는 한심한 언론인이라니 light7.. 2014/09/02 1,271
415185 9.10일날(대체휴일) 초등학교도 쉬겠지요? 11 .. 2014/09/02 1,922
415184 24살 자녀 라식비용, 부모 명의로 현금영수증 달라고 해도 될까.. 3 현금영수증 2014/09/02 2,508
415183 립밤은 입술색 안빠지나요 4 삼산댁 2014/09/02 2,434
415182 신 까투리 타령 1 아들 거시기.. 2014/09/02 794
415181 대전 식육식당 문의드립니다. 1 hypoth.. 2014/09/02 1,595
415180 전라도 깽깽이란 글을 보고 말합니다. 8 정신차려 2014/09/02 2,128
415179 한 부모 가정에 대해 몇가지 여쭤봅니다. 아시는 분 꼭 좀 답변.. 4 bbb 2014/09/02 1,256
415178 양반 가문에 몸종 들인 시어머니 11 이래도 종년.. 2014/09/02 4,436
415177 앞으로 청약저축 통장이 필요할까요? 4 ^^ 2014/09/02 2,722
415176 아이폰용 가계부 어플 추천해주세요!! 1 어플 2014/09/02 1,466
415175 지금 배우자를 선택하신 이유가~? 11 궁금궁금 2014/09/02 3,026
415174 은행점포.외환위기이후 최대 감소세... 1 ... 2014/09/02 1,362
415173 더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이 없다는 말은 8 택지 2014/09/02 2,438
415172 한우 뼈 선물 받았는데요.. 2 .. 2014/09/02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