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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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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삭제했습니다

부추엄마백씨 조회수 : 5,036
작성일 : 2014-09-02 00:51:58
자고일어나 들어왔더니 많은 댓글에 놀랐네요
결론은 제가 예민한걸로...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원글은 삭제하겠습니다
IP : 115.139.xxx.3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 12:58 AM (125.130.xxx.139)

    글쎄요,,저라면 사진 올린 주인공 주변 아이들이 누군지..행색이 어떤지 별로 신경 안쓸것 같은데..
    좀 예민하신듯...

  • 2.
    '14.9.2 1:01 AM (211.176.xxx.100)

    저는 이글이 더 놀랍네요ㅠㅠ

  • 3. oo
    '14.9.2 1:12 AM (180.229.xxx.151)

    좀 예민하세요
    아무도 자세히보지않을테니 그냥 털어버리세요

  • 4. 사실..
    '14.9.2 1:13 AM (39.121.xxx.193)

    남의 자식얼굴 관심없어요..
    그 사진보는 사람들 대~부분 그 사진에 관심없을거구요..댓글들은 그냥 예의상댓글
    이 이상,이하도 아니구요.
    전 친구들이 애들사진 보내와도 그리 관심있게 눈이 안가요.
    누가 키가 젤 크냐,작냐,뚱뚱하냐 못생겼나..옷은 뭐였나..전혀 관심없으니
    걱정마세요.
    넘 피곤하게 사시는듯해요.

  • 5. ~~
    '14.9.2 1:13 AM (58.140.xxx.162)

    내 사진이라도 엄청 짜증날 일인데
    아이 사진이니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
    저라면
    험한 세상이라 아이 얼굴 sns에 안 올린다고 하면서 내려달라고 하겠어요.

  • 6. 제가
    '14.9.2 1:16 AM (115.139.xxx.34)

    예민한건가요?내자식이 남의 카스에 공개적으로 이상한 사진 나오면 기분 좋진 않을것같은데...그리고 웟님 후줄근하다는건 정말 그렇게 입었다는게 안니고 그렇게 보였다고요
    폴로티에 반바지 크록스 신었는데 아이 자세가 엉거주춤하다보니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카메라와 너무 가까와서 끝에 있던 그집아이와 머리크기가 세배이상 차이나 보이고
    아무튼...제가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이군요

  • 7. 제가
    '14.9.2 1:18 AM (115.139.xxx.34)

    댓글다는 사이에 다른 댓글들 달려서 글이 이상해졌네요 윗님아니고 점두개님이에요

  • 8.
    '14.9.2 1:27 AM (223.64.xxx.121)

    그사람 카스친구들 님 아이한테 아무도 관심 없을듯...

    걍 리플다세요. "우리애 넘 이상하게 나온걸 올리다니..우리애 안티니? ㅋㅋ^^"이러케요

  • 9.
    '14.9.2 1:32 A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같이한자리 기념으로 사진 올린것같은데 그럴수있죠 님이 너무너무 예민하신듯

  • 10. ???
    '14.9.2 1:34 AM (58.124.xxx.39)

    아이는 없지만 원글님 맘 이해되는걸요.
    저는 지인 아기들 너무귀여워서 사진찍을때도
    물어보고찍어요.
    요즘 남의애들사진 sns에 함부로올리면 욕먹어요~~

  • 11. 자기 아이니까
    '14.9.2 1:48 AM (182.230.xxx.80)

    유난히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저도 윗님처럼 별 생각안하고 리플달것 같아요.

    "왜 우리 아이 이상하게 나온 사진으로 골라 올렸어. 실물이 얼마나 좋은데.." 이러면서요.

  • 12. 어휴
    '14.9.2 1:50 AM (199.115.xxx.220)

    피해의식이 심하시네요. 남들이 다 님같은 거 아닙니다.

  • 13. ㅡㅡ;;;
    '14.9.2 1:53 AM (125.143.xxx.200)

    원래 본인sns에 본인이 젤 잘나온걸로 올리지않나요?
    넘 예민해요~~

  • 14. 행복
    '14.9.2 2:43 AM (221.163.xxx.173)

    제친구가 꼭 지 카스에 저랑찍은 사진 올리는데 자기만 잘나온 사진 올려요 ㅋㅋ근데 뭐 누가 이걸 유심히 보겠나싶어서 냅둬요 ..

  • 15. 바람소리
    '14.9.2 2:50 AM (175.223.xxx.82)

    잘 나오고 못 나오고를 떠나서 엄연한 초상권 침해예요. 사진 내리던지 얼굴 모자이크 해 달라고 하세요. 나도 모르는 인터넷 공간에 내 사진이 떠다니다니 생각만 해도 불쾌해요

  • 16. 바람소리
    '14.9.2 2:51 AM (175.223.xxx.82)

    원글님 예민하지 않아요
    사진 올린 사람이 개념없는 겁니다

  • 17.
    '14.9.2 4:10 AM (24.16.xxx.99)

    거의 모든 댓글이 원글님이 에민하다 하시는데, 사진을 내려달라고 하면 이상해지는 건가봐요?
    허락없이 사진을 올리는 건 불법이라 알고 있는데, 초상권 침해, 불법복사 그런 문제들에 너무들 무감각한 거 아닌가요 ㅠㅠ

  • 18.
    '14.9.2 6:59 AM (175.211.xxx.206)

    좀 많이 예민하신거같아요. 행사에 갔다온 기념해서 그 엄마는 그 사진을 올렸을거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자기 아이가 잘나온 사진 올렸을거구요. 원글님도 그렇듯이 누구나 자기아이 얼굴만 유심히 보지, 나머지아이 얼굴은 대강 봅니다. 그러다보니 그 엄마는 별뜻 없이 올렸을거예요. 원글님 아이 안티라서 올린것도 아니고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일부러 잘못나온 사진을 올린것도 아니예요. 거기다 대놓고 사진을 내려달라 하기도 참 애매한 경우 같아요.. 전체공개글이라면 한번 뭐 초상권 등등 해서 얘기해볼수도 있겠지만 친구공개 카스라면 정말 몇명 친한 친구들만 보는 카스인데 거기다 대놓고 사진 내려달라.. 초상권, 불법복사 운운하기도 참 옹색하죠.
    아무튼 내가 내 모습, 내 아이 모습 신경쓰는 것처럼 남들도 그렇게 유심히 신경쓰는건 아니예요 사춘기 아이처럼 '상상속의 관중' 속에서 사시나요?^^

  • 19. ㅇㅇ
    '14.9.2 7:00 AM (175.210.xxx.243)

    모든걸 자기 기준에 맞춰 생각해서 원글님이 예민하다는 식으로 몰아가는건 옳지 않네요.
    전 제 남편이 놀러간 가족 사진을 올려도 누구 한사람이 이상하게 나와있으면 신경쓰이던데요.
    또 식구지만 공개적으로 본인 아닌 그 외 사람 사진을 올리는것도 전 싫구요.
    전 카스든 개인 홈피건 다른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릴땐 그 사람들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해서 올렸어요. 원글님이 정중하게 그 사람한테 사진 내려달라고 얘기하실수 있다고 생각해요.

  • 20.
    '14.9.2 7:18 AM (175.211.xxx.206)

    좀 딴 이야기지만 전 다른엄마가 우리아이 얼굴을 모자이크해서 올린다면 그게 더 싫을것 같아요. 그렇게 올리려면 아예 그 사진을 올리질 말지.. 내 아이 얼굴 부분을 클릭해서 모자이크로 뭉개는 과정을 거쳐서 올리는거잖아요. 그거야말로 진짜 우리아이가 그 아이를 돋보이게 해주기위한 엑스트라 취급받은거 같은 느낌 들거같은데요. 아이들 사진은 놀면 노는대로 서있으면 서있는대로 자연스럽게 개인적인 친구공개 카스에는 올릴수 있는것 같아요.

  • 21. ~~
    '14.9.2 2:06 PM (58.140.xxx.162)

    ..초상권 침해, 불법복사 그런 문제들에 너무들 무감각한 거 아닌가요 ㅠㅠ 222222222

    누가 유심히 보고 그런 게 문제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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