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가때문에 미쳐요

아이고 두야ㅠㅠㅠ 조회수 : 4,286
작성일 : 2014-09-01 21:42:50

내년에는 서울로 이사와야하는데

제가 살고있는집 팔아봐야 2억도 안 하는데...서울의 갈 동네 비슷한평수의 전세가가 올해 2분기랑 3분기 3억 5천 정도네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조회 해 보았어요.

그런데...두둥....

제 동생이 얼마전 전세들어간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해보니

동생네가 들어간 가격보다 1억이 더 싸게 나와있네요. 동생네가 이사들어간 분기예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조회가 실제가격이 아닌가보네요?

헐...그렇담 3억 5천보다 실거래가격은 4억이상일거란 소린가요?

오늘부터 잠 못자게 생겼어요 ㅠㅠ

IP : 182.209.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 9:52 PM (121.140.xxx.215)

    제가 사는 곳은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전세도 다운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을 테고....동생분네 전세가격을 잘못 알고 계신 거 아닐까요?

  • 2. 전세는
    '14.9.1 9:53 PM (14.32.xxx.157)

    점점 사라진다는것을 대비하셔야해요.
    집값에 거의 육박하는 전세를 살든가, 매매를 하든가, 월세를 살든가요.
    그나마 지금 대안으로 내온게 반전세네요. 월세보다는 그래도 낫죠

  • 3. 11
    '14.9.1 9:54 PM (121.162.xxx.100)

    저두 최소한의 적금 하나빼고 다털어서 겨우 전세집 얻었어요 진짜 월급만 기대고 살아야해요 ㅠ 미친정부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어요

  • 4. 원글
    '14.9.1 9:54 PM (182.209.xxx.84)

    그런가요? 동생네는 반전세로 4억에 70주고 들어가는데, 국토교통부사이트엔 반전세는 안 보이고 전세 5억선이더라구요.

  • 5. //
    '14.9.1 10:01 PM (121.140.xxx.215)

    저희 동네는 거래월 층수 반전세 금액 보증금(월세)로 정확히 나옵니다.
    그리고 4억에 70이면 전세 5억선이랑 얼추 비슷합니다. 요즘은 은행이자가 싸서 보증금 1000에 10보다는 조금 낫게 월세를 책정하더라구요. 동생네분도 전세가로 최고 4억7천 이상이라는 의미입니다.

  • 6. 원글
    '14.9.1 10:06 PM (182.209.xxx.84)

    아~ 그렇군요..월세는 1000에 10씩이나 치는지 몰랐어요. 헐. 월세 증~말 비싸네요. 이러니 월세선호하지 ㅠㅠ 그런데 국토부사이트 보면 생각보다 월세가 전세를 압도할정도로 그렇게 많지는 않던데요?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할런지요?

  • 7. 윗님
    '14.9.1 10:53 PM (121.162.xxx.143)

    1억에 25만원 쳐요~

  • 8. ...
    '14.9.1 11:28 PM (108.0.xxx.93)

    1억에 50만원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207 딱 6년후에 현재 38만이던 중고생수가 10 집이 전재산.. 2014/09/02 4,742
415206 시계줄(가죽) 세척 해보신분계신가요?? 1 회동짱 2014/09/02 3,049
415205 오이지 지금 담가도 되나요? 식구들이 맛들렸어요~ 2 오이지맛나다.. 2014/09/02 1,829
415204 로봇청소기 궁금해요 2 청소기 2014/09/02 1,450
415203 아버지 제사를 가져올것같은데요 20 2014/09/02 3,131
415202 어린이집 신용카드 뭐쓰세요? 뇽이 2014/09/02 1,144
415201 결국 한효주 동생건도 이병헌이 막아준거나 다름없네요 11 sky 2014/09/02 7,149
415200 변기자주 막히는 사람은 유산균을 먹어야 하나요? 8 ... 2014/09/02 2,505
415199 앞으로 젊은애들은 더 집 안살텐데 웃기네요 33 정부가 조장.. 2014/09/02 5,455
415198 “아버지 이육사 17번 투옥에도 맑은 감성 놀라워” 4 샬랄라 2014/09/02 1,273
415197 분당판교에. 맛있는갈비집 소개해주세요 4 가을밤 2014/09/02 1,584
415196 음..누굴까요? 2 .... 2014/09/02 1,503
415195 중고 스마트폰 사보신 분 있으세요? 5 ,,, 2014/09/02 1,175
415194 공중화장실에서 문도 안잠그고 볼일보시는분들은 왜 그런거죠?? ㅠ.. 8 애엄마 2014/09/02 2,115
415193 영어잘하는 지인이 가르쳐준방법 48 fff 2014/09/02 9,217
415192 누룽지 먹다 위쪽 어금니 1/3이 부러졌어요. 2 ........ 2014/09/02 2,185
415191 라면 어떤거 드세요? 17 ^^ 2014/09/02 3,805
415190 원래 자기자식은 이렇게 이쁜가요? ㅎㅎ 19 직장맘 2014/09/02 4,036
415189 설화수 자음생크림~ 6 어떤가요 2014/09/02 3,462
415188 내신 시험공부 방법이 4 st 2014/09/02 1,391
415187 추석당일날 몇시에 친정가시나요? 5 아니야아니야.. 2014/09/02 1,458
415186 저렴하면서 잘드는 칼 뭐가 있나요?? 25 칼칼칼 2014/09/02 4,133
415185 엄마란 어떤 존재인가요? 8 ... 2014/09/02 3,112
415184 명절, 제사시 형제들 분담 5 매번 고민중.. 2014/09/02 2,772
415183 쩌리 검찰 4 갱스브르 2014/09/02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