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애 둘데리고 시댁와서 저녁먹으라는 호출..
차로 실고 가기만 하는건데 전화받자마자 진이 다 빠지네요..
산해진미를 먹는다 해도 가기 싫다........
1. ..
'14.9.1 6:42 PM (115.143.xxx.41)시댁 가서 애를 맡겨버리면 안되나요 아예 ㅠㅠ
저희 시어머니도 일주일에 세네번 저희집에 오시는데요, 애기 없을땐 마냥 부담스럽기만 하더니 애기 낳은 후로는 그나마 애기라도 좀 봐주시니까 낫더라고요. 물론 제가 주로 다 케어하지만 제가 1시간 안고 있으면 시어머니가 10분은 안고계시고 하니까요 ㅠㅠ2. ???
'14.9.1 6:43 PM (222.110.xxx.87)거리가 얼마나 되나요
전 애들 학교들어가기전에(아들둘)
시댁의 그런 호출 은근 반가웠어요
시댁스트레스 보단 밥해먹일 스트레스가 늘 더 컸어서 ㅠㅠ3. ???
'14.9.1 6:44 PM (222.110.xxx.87)평소에 사이가 별로 시라면 뻘댓글이겟네요 죄송해요 ㅠㅠ
4. 난 좋을것 같은데
'14.9.1 6:46 PM (180.65.xxx.29)평소 사이가 많이 안좋나보네요
5. 좋을거 같다니요
'14.9.1 6:51 PM (223.33.xxx.91)사이는.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얘둘 데리고 들어와서 이제 좀 정리중인데 애둘 데리고 나가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언제 밥먹이고 다시 들어와서 정리하고 재우나요...진이 다 빠져있는데....밥먹으러 오라는 호출....진짜 싫네요.... 그냥 집에서 후딱 먹이고 치우고 정리하는게 좋네요.
6. ...
'14.9.1 6:53 PM (180.229.xxx.175)저처럼 시댁식구랑 밥먹음 체하는 사람에겐 지옥이에요~
몸살끼 있다고 하고 가지마세요~7. 그럼
'14.9.1 6:56 PM (219.240.xxx.140)사정 말씀드리고가지마세요. 그런 불편한 마음으로 가는건 얼굴에 다 드러나고 본인의 심신에도 안 좋아요. 싫을때 노!라고 해세요. 첨엔 좀 불편해도 서로를 위한 길입니다.
8. 아이감기
'14.9.1 7:02 PM (119.69.xxx.203)아이열있다고 가지마세요..
담주가 추석이라 갈텐데..
저희 시어머니가 항상 밥해준다고 부르시거든요..
나름 생각고부르는거겠지만..
그냥 집에서 먹고 치우고 재우는게 편해요..
가면 11시 12시고..
그리곤 시누네 시어머니가 부른다고하면..
애감기걸렸다고 거짓말하라고시켜요..
그리고 친정와요..ㅋㅋ9. . . .
'14.9.1 8:13 PM (223.62.xxx.41)오늘 너무 힘들어서 애둘 데리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정리하고 재우고 애들챙기기가
너무 힘들것같아서 오늘은 도저히 갈 기운이 없다고
다음에 가겠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
저 결혼초에 죽을듯이 입덧하면서도
거절하면 안되는줄알고 호출하는대로 갔더니
어느새 주 3-4회씩 가고있더라구요
거절하세요
시댁식구들 그놈의 밥밥..진짜 넌덜머리나네요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5328 | 이번주 불후의 명곡 보신 분 있나요? 7 | 로이 | 2014/09/01 | 2,965 |
| 415327 | 성당에 처음 나가봤습니다. 15 | 예비신자 | 2014/09/01 | 5,856 |
| 415326 | 뱃살이 자꾸만 더 늘어나는데요 9 | 제뷰뮤 | 2014/09/01 | 3,870 |
| 415325 | 렌틸콩 드셔보신분. 13 | 렌틸콩 | 2014/09/01 | 5,980 |
| 415324 | 교회 다니는 친구가 이런 말해서 놀랐어요 51 | 음.. | 2014/09/01 | 16,081 |
| 415323 | 아들 두신분들~며느리감으로 29 | 며느리감 | 2014/09/01 | 6,455 |
| 415322 | 주진우...배가 고파 죽을 것 같습니다. 4 | 그네시러 | 2014/09/01 | 3,541 |
| 415321 | 이번 추석에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 뻘소리 하면 얘기해주세요!! 1 | 꼭 읽어 주.. | 2014/09/01 | 1,407 |
| 415320 | 우울증일까요? | 휴 | 2014/09/01 | 1,412 |
| 415319 | 통배추김치에 쪽파와 대파 두 가지 다 넣나요 3 | ㅠㅠ | 2014/09/01 | 1,534 |
| 415318 | 웅진 북클럽 어떤가요? | 팔랑귀 | 2014/09/01 | 2,443 |
| 415317 | 형제계 관리 제가 기분나쁜게 이상한가요? 15 | 지나 | 2014/09/01 | 5,018 |
| 415316 | 이게 우연일까요? ? ( 컴퓨터 관련) 3 | 답답 | 2014/09/01 | 1,493 |
| 415315 | 탐스 크록스 사이즈비교. 6 신으시는 분? 2 | 00 | 2014/09/01 | 1,392 |
| 415314 | 세입자 복비에 관한.. 8 | 마음 | 2014/09/01 | 1,880 |
| 415313 | 헤어드라이기 어떻게 두고 쓰시나요? 8 | 궁금 | 2014/09/01 | 3,170 |
| 415312 | 증명사진 1 | 사진찍기 | 2014/09/01 | 1,562 |
| 415311 | 82 어머님들, 교사 좀 그만 욕했으면 좋겠어요. 44 | 00 | 2014/09/01 | 5,063 |
| 415310 | 비싼 클라리넷이어야 좋은 소리가 날까요? 9 | 악기 | 2014/09/01 | 3,038 |
| 415309 | 농어촌특별전형에대해 궁금합니다~ 3 | 고민중 | 2014/09/01 | 1,727 |
| 415308 | 김어준 파파이스...두바이... 4 | 그네시러 | 2014/09/01 | 3,153 |
| 415307 | 왜 주민세를 두 번 내지요??? 7 | 왜때문에? | 2014/09/01 | 2,933 |
| 415306 | 성당 미사시간에 항상 눈물이나요... 10 | 예비신자입니.. | 2014/09/01 | 4,527 |
| 415305 | 후라이팬 뚜껑 3 | 열매 | 2014/09/01 | 1,618 |
| 415304 | 부동산 복비 3 | 어렵다.. | 2014/09/01 | 1,7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