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한숨이 나오네요

이런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4-08-31 19:59:36
몇일전 아니 몇달전부터 남편의 말투때문에 뚜껑이 열였다 닫혔다 하는.데 도저히 이해하려고해도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점심 먹고 누워있기 심심해서 아이랑 셋이서 장을 봤습니다
장바구니 정리하는데 옆에서 하는말이 입에다넣는거만 샀다는거에요. 님들은 장보면 어떤걸 사시나요? 세제 등 다른게있으니 안샀겠지 살게있는데 왜 안샀겠어요..뭐가 불만일까요?
IP : 175.223.xxx.1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8.31 8:01 PM (211.237.xxx.35)

    당연히 보통 먹을것 위주로 사죠.
    장봐온후 한끼 먹고나면, 다음끼니 먹을게 없는 이유가 먹는것 위주로 안보고 쓸데없는걸 사서 그런건데요;

  • 2. 건너 마을 아줌마
    '14.8.31 8:34 PM (222.109.xxx.163)

    입에다 넣는 것만 잔뜩 잔뜩 엄청나게 사와도
    얼마 못 가서 싹 다 먹어치워요!

  • 3. 진짜
    '14.8.31 8:53 PM (121.136.xxx.180)

    말 밉게 하네요
    빈정대는 스타일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820 깡패 고양이 대기 중 4 ^^ 2014/08/31 1,764
414819 위로 받고 싶어요.. 7 괴롭다 2014/08/31 1,554
414818 드럼세탁기에서 다우니쓰시는분 잘 내려가나요? 5 ,,,, 2014/08/31 2,671
414817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배우다 내가 쓰러질 판.. 7 힘들었어요... 2014/08/31 2,242
414816 요즘 이런스커트 입으면 더워보이나요? 2 dd 2014/08/31 1,589
414815 카스테라.. 반죽을 꼼꼼히 섞으면 떡되고 5 밀가루 2014/08/31 2,337
414814 왕징 북경에서 많이 먼가요?? 7 -- 2014/08/31 1,189
414813 예단으로 유기그릇.. 9 조언 2014/08/31 3,053
414812 불쌍한사람 이라고하면 .. 보통... 아이린뚱둥 2014/08/31 913
414811 [펌] 김C 이혼 비하인드 스토리 43 ..... 2014/08/31 98,457
414810 울샴푸로 거의 모든 것을 세탁하는 사람인데요 2 드럼드럼 2014/08/31 3,128
414809 이런경우어쩌시겠어요 2 뿜뿜이 2014/08/31 1,002
414808 장보리.... 3 예상 2014/08/31 2,709
414807 미국에서도 파닉스 가르치나요? 6 미국 2014/08/31 2,786
414806 이젠... 안녕... 15 건너 마을 .. 2014/08/31 5,353
414805 대기업 다닐때 회사생활을 있는듯없는듯 가만히 죽어지내는게 좋은건.. 5 .. 2014/08/31 3,480
414804 회사 들어 갔을때 텃세 심하게 부리던 여직원 몇 ..울컥울컥 해.. 4 ,,,, 2014/08/31 5,040
414803 아~~ 한숨이 나오네요 3 이런 2014/08/31 1,261
414802 87년 체제의 한계와 대안 17 자유토론 2014/08/31 1,678
414801 내 인생인데 내게 주어진 시간이 버겁다고 느껴보신분 1 ... 2014/08/31 1,841
414800 채팅으로 연애하기 2 채팅 2014/08/31 1,719
414799 외국 생활의 장단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7 해외거주 2014/08/31 5,652
414798 요즘 1박2일 6 ㅇㅇ 2014/08/31 3,099
414797 공영방송 훼손하는 KBS 이사장 인사 2 샬랄라 2014/08/31 1,267
414796 감사요. 12 어쩔지..... 2014/08/31 2,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