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키.. 180 초반정도 까지 크면 좋겠어요
185 넘어가면 너무 큰 느낌일거 같고
170 후반~180 초반 정도가 좋지 않을까..
그냥 한번 생각해 봤어요
180 초반정도 되면 참 흐뭇할듯 ㅎ
1. 상상
'14.8.31 12:14 PM (110.13.xxx.87)저는 아이가 너무너무 작아서 키큰 남자 아이들만 보면
너무 부러워요
전 170 초반대 까지만 커줘도 소원이 없겠어요 ㅠㅠ2. ㅁㅁ
'14.8.31 12:20 PM (223.62.xxx.14)저희 아이도 얼마나 클진 모르겠고
그냥 20년 후쯤 제일 보기좋을 키가 어느정도일까
생각해 본거에요
둘째가 딸이 태어난다면
딸은 168 정도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마다 선호하는 키가 다르겠지만
그냥 제 생각에
상상님 아드님도 쑥쑥 더 크길 바랍니다3. ...
'14.8.31 12:35 PM (121.136.xxx.150)아들 둘인데 대딩 186 고딩 184입니다.
얼마전에 이사해서 베란다 유리청소며
싱크대나 장롱 높은 곳에 물건 올리고 내리기 부탁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럴 땐 참 든든하고 예쁘네요.
아기 때부터 뭐든 잘 먹고 일찍 자더니
키가 쑥쑥 자라더군요.4. 헉
'14.8.31 12:41 PM (182.214.xxx.223)두돌이면 그저 건강하기만 자라라할때 아닌가요?
수학여행 가다가도 단체로
죽는 나라에서 ...5. 맞아요...
'14.8.31 2:01 PM (125.128.xxx.232)제 아들 키가 182~3 사이 인데요 딱 보기 좋은 키예요.
살 안찌고 다리가 긴편이라 (요즘 아이들이 대부분 다리가 길더라구요.)
어디가서 바지 사도 안줄여서 입어도되고 너무 크지도 않고... 딱 좋네요.6. 원글은
'14.8.31 2:02 PM (61.79.xxx.56)아직 이르고..
제가 딱 하는 생각이네요.
우리 고1아들 지금 175정도 되는데 님 원하는 그 만큼 더 자라기 바라거든요.
다행이 요즘 어찌나 먹어대는지 조만간에 그리 될 거 같아요.
원글도 지금부터 그런 소원을 가지면
아기가 커서 그리 돼 있을 거예요.엄마가 바라는 대로 아이는 자라니까..7. 저희애는
'14.8.31 4:34 PM (119.69.xxx.216)6학년이고 172인데 최종키 187정도 컸음 좋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4825 | 카톡,문자 수시로 씹는사람.. 19 | 행복 | 2014/09/01 | 8,981 |
| 414824 | 남편과 같이 살기 싫어요.. 8 | ... | 2014/09/01 | 7,715 |
| 414823 | 40대 중반 넘어서 이렇게 입으면 주책이겠지요? 18 | .... | 2014/09/01 | 5,806 |
| 414822 | 아래 김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왜 사먹는 김밥은 36 | 궁금 | 2014/09/01 | 16,051 |
| 414821 | 욕실 코팅(?)해보신 분 그거 할만한가요? 3 | 이사 앞두고.. | 2014/09/01 | 2,086 |
| 414820 | 밤 11시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는 아랫집 ㅠㅠ 7 | 너무 해요 | 2014/09/01 | 3,811 |
| 414819 | 한양대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입학방법 알아보기 3 | 울랄라세션맨.. | 2014/09/01 | 1,415 |
| 414818 | 슈퍼맨이 간다 ..오늘 사랑이 너무 이쁘네요 38 | 사랑이 | 2014/09/01 | 13,734 |
| 414817 | 병문안 꽃으로 어떤게 좋을까요 10 | 병문안 | 2014/09/01 | 6,227 |
| 414816 | 밖에서는 천사 집안에서는 폭군 부모.. 2 | .. | 2014/09/01 | 2,442 |
| 414815 | 문창극 옹호하는 뉴라이트 할매 | kbs 새 .. | 2014/09/01 | 693 |
| 414814 | 3학년 문제집 어떤 것이 좋나요? | 3학년 문제.. | 2014/08/31 | 1,137 |
| 414813 | 노량진에 고양이가... 14 | 고양이 | 2014/08/31 | 2,821 |
| 414812 | 백화점에서 산 브랜드 침대패드 수선 가능할까요? 1 | 가능할까? | 2014/08/31 | 1,104 |
| 414811 | 목에걸린 음식이요 ㅠㅠ 1 | 둘리109 | 2014/08/31 | 1,758 |
| 414810 | 정말 모든걸 바쳐 키운 외동딸 있어요. 안면장애 배우자를 만났다.. 2 | 곱게키운 | 2014/08/31 | 5,808 |
| 414809 | 치과 신경치료요 5 | 신경치료 | 2014/08/31 | 2,722 |
| 414808 | 이거 싼건가요? 1 | 해맑음 | 2014/08/31 | 1,150 |
| 414807 | 사과주 담을건데 10리터 한통? 5리터 두통? 어떤게 좋나요? | 과실 | 2014/08/31 | 702 |
| 414806 | 매사 심드렁한 중3 이랑 초6아이 제주에서 꼭 가볼데 있을까요?.. 4 | 푸르른 | 2014/08/31 | 1,595 |
| 414805 | 이혼얘기 꺼낸 판국에 명절시댁모임 가야되나요? 28 | 명절싫다 | 2014/08/31 | 12,599 |
| 414804 | 빈* 천 토트백이요 | ^^ | 2014/08/31 | 972 |
| 414803 | 선자리 들어오는 꿈 1 | ㅇㅇ | 2014/08/31 | 1,348 |
| 414802 | 공사장 장비소음으로 인한피해보상 | ... | 2014/08/31 | 1,082 |
| 414801 | 제 생각에요 Kc의 이혼요구 33 | ^^ | 2014/08/31 | 10,0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