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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엄마고양이..

슬퍼요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4-08-31 10:46:01
아픈새끼 보살피는 엄마고양이ㅠㅠ
너무 맘 아파서 계속 울면서 봤어요
저희집에도 길냥이 출신 마당냥이가 대가족인데
고녀석들 재롱에 제가 힐링이 되거던요..
집안엔 강쥐한마리 있고..
동물들의 그선량한 눈빛..세상에서 젤 선하고 맑은거 같아요..
제가 계속 눈물을 줄줄 흘리니 우리강쥐 걱정스럽게 자꾸 보네요..
IP : 210.180.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성이
    '14.8.31 10:52 AM (14.32.xxx.157)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모성이 다른가봐요. 그 고양이의 모성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어미가 아픈새끼를 정말 살뜰히 챙기더군요. 지능이 다른 고양이보다 좀 더 높을거 같아요. 나이도 어린 초산엄마라더군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린새끼들은 다 보호받고 안전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 2. ㅡㅡ
    '14.8.31 12:18 PM (175.210.xxx.243)

    어미 고양이의 새끼 고양이에 대한 지극 사랑이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이 나게 만들더군요.

  • 3. 멀리떠나라꼭
    '14.8.31 4:53 PM (180.66.xxx.172)

    애기 고양이가 척추를 너무 심하게 다친거같아요.
    엄마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애기도 아프고
    뭐가 쫒겨서 그 지붕을 뛰어넘을 정도였으니 너무 가슴아팠어요.
    얼른 수술도 하고 다 나아서 행복하게 좋은 집에 입양되서 살면 좋겠어요.
    방송과 동물병원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생명 하나 하나가 너무 귀중해요.

  • 4. 그죠?
    '14.8.31 8:19 PM (124.49.xxx.76)

    엄마도 아직 어리던데,
    이쁘고,가엽고,눈물겨워서리...
    모든 모정이 그렇지만,
    냥이들 앞발로 아가들 보듬을때,정말 예뻐요.
    그래도 다시 길바닥으로 내 쫒기지는 않을것 같아.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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