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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매주 전화하시는 시어머니 부담스러워요..

... 조회수 : 5,625
작성일 : 2014-08-30 13:46:25

맨날 전화하는 며늘들도 계실텐데

매주 전화오는 시어머니 전화가 넘 부담스러워요

금요일 저녁 아님 토요일 오전에 언제 오냐고 매주 전화하세요

좋은 소리 하는것도 아니고
시댁가면
맞벌이 열심히 해라
누구네 며느리는 뭐 해주더러 하는 잔소리..

가기 싫고 전화도 평일엔 일하느라 바쁜데
왜 맨날 전화하시는지

이젠 시누이도 저 일할때 전화와서
육아땜에 물러볼거 있다고 15분씩 끊지안호 자기 할말 하고

남편한테 그냥 하면 될텐데

넘 싫어요
IP : 175.223.xxx.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참
    '14.8.30 1:51 PM (182.226.xxx.38)

    매주 전화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전화 내용이 문제네요
    맞벌이하는 며느리한테 금요일 저녁에 언제 오냐니 ㄷㄷㄷ

  • 2.
    '14.8.30 2:15 PM (203.226.xxx.126)

    전친구시어머니가 뭐해주시고 말하니 조용하시네요
    일할때전화오면 받지마세요
    글고 저도 일하느라 몸이힘들어서 주말엔 쉬어야 된다고 말하세요
    바로바로 할말해야돼요 뒤늦게 말해봤자 소용없어요

  • 3. ...
    '14.8.30 2:18 PM (175.223.xxx.144)

    똑같이 해주는게 답이에요
    왜 자기아들놔두고 며느리 붙들고 부담주고 괴롭히나요..

  • 4. 맞벌이
    '14.8.30 3:32 PM (117.111.xxx.142)

    하려면 쉬어야한다고 해주세요.

  • 5. ..
    '14.8.30 4:09 PM (211.176.xxx.46)

    본인 아들, 본인 형제자매 놔두고 그 배우자에게 엉겨붙는 자들은 그냥 상종 안 하는 게 답이죠.

    수신거부를 한다. 따지고 들면 바쁘다고 한다.

    배우자의 부모형제에게 휘둘리며 사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어차피 결혼으로 덩달아 얽힌 관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해코지만 안 하면 됩니다. 그러니 적당한 선에서 끊어내심이 현명하죠.

  • 6. ...
    '14.8.30 5:57 PM (118.221.xxx.62)

    일할땐 받지 마세요
    문자로 바쁘니 나중에 하자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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