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 주심 안될까요ㅜㅜ
그럴 수 있었던 건 정말로 힘든일을 겪지 않아서 였나봅니다
요새 넘 힘들어요 ㅠ 지금도 울고 싶은거 꾹 참고 82와서
위로 한 마디 듣고, 토닥토닥 받고 싶어 왔어요
자격증공부도 해야 되는데 집중도 인되고
그냥 이대로 잠들면 내일이 오지 않았음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저 바보같죠 왜이리 나약한 걸까요
1. 힘내세요
'14.8.29 1:46 AM (39.118.xxx.210)에구 얼마나 힘드실지‥
토닥토닥 안아드릴게요
인생이 정말 고달프죠
늘 고비가 그렇게 있더라구요
힘든거 넘기면 또 웃을날 생기고
다들 그렇게 살아요
오늘은 암 생각 말고 푹주무시고
내일은 모든일 잘 해결 되시길
바랄께요 홧팅입니다2. 음
'14.8.29 1:47 AM (223.64.xxx.99)나약해도 괜찮아요.
나약한 사람 비난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본인들이 나약해지면 의지할곳 없죠.
실컷 우시고 힘내시길..3. ///
'14.8.29 2:09 AM (39.121.xxx.193)울고싶을때 그냥 엉엉 큰소리로 울어보세요.
눈물과 함께 스트레스도 좀 풀린다고하더라구요..
저도 넘 힘들어서 밤까지도 일하면서 엉엉 운적 많아요.
공부로 넘 힘들면 하루정도 자신에게 휴가를 주세요.
다음날 더 열심히 할 수있는 에너지 충전이 되어줘요.
맛있는것도 먹어주고..쇼핑도 한번하고..
우리 다같이 힘내요!!4. oops
'14.8.29 2:42 AM (121.175.xxx.80)웃음도 울음못지않게....어쩌면 힘들 땐 웃음보다 더 꼭 필요한 것입니다.
참지 마시고 마음껏 울음을 터뜨리세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고통스럽든 못견딜 것 같든 어쨌든
시간과 상황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흘러가고 원글님의 지금 미칠 것 같은 그 상황도 시간과 함께 스스로 지나갑니다.
지금 상황이야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냥 내던져두고 지금은 그냥 좀 모든 것 다 잊고 편히 쉬세요.5. 바람이분다
'14.8.29 2:46 AM (211.33.xxx.132)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고 힙니다.
님이 지금 그런 때인 거예요.
지금의 고난을 잘 넘기면 쨍하고 뜰 날이 올 겁니다. 화이팅!6. oops
'14.8.29 2:49 AM (121.175.xxx.80)바람이 분다님 ...그건 아닌데...여명이 밝아오기 전부터 동쪽은 이미 하늘빛부터 다른데...ㅎㅎ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게 아니라 해뜨기 직전이 하루중 가장 기온이 떨어지는 때죠.7. 삼산댁
'14.8.29 7:42 AM (222.232.xxx.70)힘들고 지칠땐 한박자 쉬었다가요...우리네 인생 뭐 별거있겠어요.오늘 밖에 나가서 자기자신에게 선물도하고 맛있는것도 좀사먹고 그리고 자신의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고생한다 이험한 세상사느라고 자기자신도 위로하면서...힘내세요.토닥토닥
8. 에고
'14.8.29 9:36 AM (118.44.xxx.4)기운내세요.
원글님 따뜻한 품성이 글에도 담겨있네요.
맛있는 거라도 사주고 싶구만..9. 바람이분다
'14.8.29 3:12 PM (125.129.xxx.218)웁스님, 말씀을 듣고 찾아보니
'해뜨기 직전이 가장 춥다'가 어둡다로 와전되어 쓰이는 거라고 하네요.
덕분에 알았네요.
앞으로는 춥다로 고쳐서 쓸게요.
널리 쓰이는 말이라 별 생각 안하고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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