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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4학년 초등영어교과서...좀 지나치게 쉽지 않나요??

걱정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4-08-28 07:56:09

교육부의 기본 취지는 초3학년 때 영어 시작하는 거으로 알아요.

제가 살고 있는 자역의 학교도 그렇구요.

그래서 교과서도 알파벳 쓰기, 읽기부터

진짜 쉽게 잘 접근하게 되어 있는데요.

 

물론, 그렇다고 진짜 영어만큼은

교과서에만 충실할 수만은 없는 것도 알지요.

 

문제는

이렇게 넘 쉽고 천천히 영어 진도를 나가다가

과연 중학교 들어가서 그 엄청난 양을 어쩌려고

좀 걱정이 되어요.

 

여기 분위기가 그렇게 치열하지 않아서 그런지

초3이라도 교과서 수준을 좀 벗어나면

뭘 그렇게 시켜~~어릴 때는 놀려야지...이런 분위기라. 음.

 

문제는 아이도 덩달아

이런 상황에 안주한다랄까...ㅠㅠ 이게 젤 고민이에요.

 

물론, 지금부터 성적이나 공부 스트레스를 팍팍 주는 건 원하지 않지만

결국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면 해야 할 거잖아요.

이렇게 느슨하게 풀어주다 ..학년 올라가서 어쩌려고. 그러는지..

 

무조건 어렵게 만들자는게 아니라

현재 초등학교-중학교 영어 연계 수준이 넘 급격한 거 아닌가 해서요

큰 아이가 없어 궁금하기도 하고, 물어볼 사람도 없네요.

 

쉬운 교과서만 믿고 잇다간 ...뒤쳐지는 건 맞지요??

 

IP : 118.218.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4.8.28 8:53 AM (122.40.xxx.41)

    갭이 너무 커서
    문제예요.
    그래도 6학년까지 체계적으로 해서
    학원 안가거나 못가는애들 중학교적응하게해줌
    좋을텐데.
    믿음이 안가요.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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