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리일이 열흘이 넘어가고 있어요.

46세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4-08-25 12:52:32
이런 적이 없어서... 생리 처음 시작할 때 빼고는 완전 규칙적이었는데, 이번 달 생리혈은 완전 찔끔, 그런데 생리대는 해야 속옷이 지저분해지지 않아요.  벌써 2주 가까이 되고 있는데 폐경이 시작 될 경우에도 이렇게 생리기간이 길어지기도 하나요?
IP : 73.185.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8.25 12:54 PM (203.242.xxx.19)

    저랑 나이도 같고 증상도 비슷하시네요
    저는 운동 열심히 하니까 그런 증상이 없어졌어요
    아무래도 호르몬 분비가 불규칙해지니까 운동으로 몸은 자극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 2. dlfjs
    '14.8.25 12:59 PM (118.221.xxx.62)

    양이 늘지 않으면 별 이상은 아니고 그냥 노화현상이라고 하대요
    저도 비슷해요

  • 3. 그래서
    '14.8.25 1:11 PM (14.32.xxx.97)

    검사했더니 자궁에 혹이 하나 생겼다고.
    그 때문에 자궁벽이 두꺼운거로 몸이 착각을 해서 생리를 계속 한대요.
    일상에 불편을 줄 정도면 수술하라더라구요. 아니면 걍 냅두고
    커지는지 그대로인지나 첵업하라고..

  • 4. 병원을
    '14.8.25 7:53 PM (1.243.xxx.138)

    병원 가서 검사해보셔요. 제가 지난달 3주 넘게(작은 근종이 있어 정기적으로 다니던 의사선생님 진찰 받으려니... ) 그랬네요. 페경 판정... 골밀도 검사... 골다공증 진행 확인... 약 처방. 저보다 몇살 어리시니 아니실 것같지만 검사해보시길 권합니다. 1년전에 뭔가 의심스러운 증상이 있어 의사선생님께 말했지만 벌서 오실 나이는 아니라고(주민등록상 나이가 실제보다 어려서) 하셨는데, 고집부려 검사할걸 그랬다 후회가 되더라구요.

  • 5. 병원을
    '14.8.25 7:57 PM (1.243.xxx.138)

    저도 오타가... ^^폐경....벌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2784 남편 안좋은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14 아기사랑중 2014/08/24 3,268
412783 740)유민아빠 김영오 님 힘내세요 잊지말자41.. 2014/08/24 1,050
412782 유가족 감시 cctv 4시간만에 제자리 7 국정원해체 2014/08/24 1,517
412781 여기로 신고하세요 - 다 받아주신다규 여기로 2014/08/24 1,160
412780 오늘 몇개나 신고하셨나요? 10 ... 2014/08/24 1,488
412779 새우콩나물찜 레시피 7 저녁반찬 2014/08/24 2,788
412778 (738) 유민아빠 응원합니다 재은맘 2014/08/24 846
412777 (737) 잊지않을께 ~~ 윤민석 작사작 2 잊지않을께 2014/08/24 1,253
412776 휴일에 회사 상사가 계속 전화할 경우 이거 근무 아닌가요?T.T.. 3 2014/08/24 2,691
412775 고상한척 욕안하는척하면서 은근히 욕흘리는 사람 2 다 티나요 2014/08/24 2,545
412774 (팩트티비)보세요~~ 2 안타깝다. 2014/08/24 1,133
412773 (736) 유민아빠. 힘내세요. 3 카페라떼 2014/08/24 976
412772 앞으로 전세가 없어지는게 맞나요? 10 궁금 2014/08/24 4,221
412771 735) 유민아빠 힘내세요.. 레몬 2014/08/24 961
412770 (734)유민아빠 응원합니다.저도 카톡 받았어요. 4 살인충동 2014/08/24 1,046
412769 굴소스 병 뚜껑에 곰팡이가 피어있는데 6 ... 2014/08/24 5,996
412768 733) 유민아빠 힘내세요 달팽이1 2014/08/24 972
412767 730)유민아빠 벌레 이겨내면 더좋은 과일이 열린대요 1 벌레out 2014/08/24 847
412766 한효주 알바들 7 2014/08/24 2,650
412765 (729)유민 아버지, 김영오씨 힘 내세요. 하~아~ 2014/08/24 786
412764 내 부모는 왜 퍼줄때는 동생들 찾고 필요할 때는 나를 찾을까요?.. 12 11 2014/08/24 3,960
412763 이렇게 시시한 조직이었나요? 21 국정원 2014/08/24 3,178
412762 한국 가는데요(서울)옷차림 궁금합니다 2 kys 2014/08/24 1,538
412761 박그네 취미가 호텔 출입인거 맞나요? 50 ㅇㅇ 2014/08/24 19,027
412760 (726)유민아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힘내시길 2014/08/24 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