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면마비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성북 종로 동대문)

**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4-08-21 23:14:08

50살 남편이 월요일 안면마비가 오는 듯 해서 여차저차 종합병원에 입원했어요

심해서가 아니라 이비인후과 갔더니 종합병원서 치료받으라구.

4박5일 항바이러스 링거 맞는 날이 끝나면 퇴원인데(내일)

한방치료도 하라네요. 바이러스 치료는 10일정도 약 더 먹으면서 한의원을 다녀아 할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종로와 성북의 경계부분이라서 종로나 동대문 성북 근처면 좋겠어요

아는 한의원도 없고... 부탁드려요

(바이러스 안면마비 진단)받았어요. 눈이 살짝 덜 감기고 입가 근육이 둔해요 

증상으로 보통 귀 뒷부분이 아프다는데 남편은 그런 증상은 없어요

바로 병원에 가긴했는데 후유증이 심한 경우도 있다니 무섭네요

IP : 211.243.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8.21 11:18 PM (121.174.xxx.33)

    아니그런건한의원에가실게아니라 대학병원 감염내과나 신경과를 가셔야지요;;; 그리고 바이러스성안면마비는 감염치료만잘되면 웬만하면 잘돌아오니 너무걱정하지마세요 한의원가지마시구요

  • 2. 한의원 추천
    '14.8.21 11:32 PM (211.208.xxx.228)

    구안와사등을 후유증 없이 고치려면 상당히 실력 있는 한의사에게 가야 해요.청량리 세영한의원 추천해요.

  • 3. 동쪽천사
    '14.8.21 11:35 PM (223.62.xxx.58)

    저는 안면마비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 아는데 오래 지켜본 결과 효과 없다고 생각해요 침맞는데 얼마 안하니까 마음의 위안으로 하고 싶다면 뭘 전문으로 하는 곳이 아닌 환자의 증상에 정성을 다하는 한의사를 만나면 되는데 거의 없다는거... 왜냐면 돈이 안돼요 한분 아는데 폐업하셨어요

  • 4. 동쪽천사
    '14.8.21 11:36 PM (223.62.xxx.58)

    좋은 음식 먹고 스트레스 덜고 걷고 운동하심이 더 좋을듯해요

  • 5. 세영한의원
    '14.8.21 11:49 PM (211.208.xxx.228)

    침 한번에 바로 얼굴이 원상회복 되는 거 봤어요. 저 알바 아니고 그 한의원 환자 너무 많아 의사가 피곤해할 정도라 알바 쓸 이유 없어요.가격도 저렴하니(초진시 만원 조금 넘어요. ) 속는 셈 치고 가보세요.

  • 6. **
    '14.8.21 11:52 PM (211.243.xxx.119)

    그런가요?
    한의원 치료를 많이 하는 질병으로 알려진 거 같아서요
    운동 열심히 하고 식습관 좋고 하지만 아마도 선풍기를 너무 끼고 살아서 한기가 온몸에 들어 온 거
    같아요
    잘 생각해 보고 낼 퇴원하면 결정해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 7. ..
    '14.8.22 12:08 AM (220.76.xxx.234)

    제가 아는 분도 병원이랑 한의원이랑 병행했어요
    효과 있는거 같던데...

  • 8. ,,,
    '14.8.22 5:49 AM (203.229.xxx.62)

    경희대 한방 병원 다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145 생수 뭐 드세요? 18 ... 2016/01/18 3,409
520144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보다 훨씬 더 슬픈 책 없나요? 23 2016/01/18 2,555
520143 라면 대신 얼큰한 거 뭐 만들어 먹으면 좋을까요... 12 궁금 2016/01/18 2,636
520142 김종인 “나는 과거에 자신 있는 사람…신경 쓰지 않겠다 ,,, 2016/01/18 652
520141 폐경기 질염 14 .. 2016/01/18 5,987
520140 자꾸 떨어지니 이력서 내기가 겁이 납니다.. 8 흑흑 2016/01/18 1,687
520139 숫기없는 사람과 모쏠 ...연애하긴 최악의 조합이죠? 6 ㅇㅇ 2016/01/18 6,127
520138 부모가 못배웠으면 중요한결정은 다른사람과 상의해서 자신이 하는게.. 10 ㅇㅇ 2016/01/18 5,546
520137 응팔 보내기 아쉬운 분들~~ (굿바이 영상 떴어요!!) 2 듣고있니정팔.. 2016/01/18 1,602
520136 인테리어 하자보수기간이 몇년인가요? ^^* 2016/01/18 2,751
520135 캐나다 달러는 왜 내려가는 건가요? 2 ... 2016/01/18 1,122
520134 빨래비누를 드럼세탁기에 써도 될까요? 3 ... 2016/01/18 1,903
520133 응팔 제작진중 한명이 올린것같은 댓글과 소회 76 00 2016/01/18 21,399
520132 지금 날씨 넘 추워졌어요 8 갑자기 2016/01/18 2,821
520131 3월 호주 시드니 여행하기 49 3월 2016/01/18 1,563
520130 새로한 베란다샷시 통해 냉장고 들어와도 괜찮나요? 9 ^^* 2016/01/18 1,023
520129 어린이집 때문에 이사할까요? 아님 멀어도 버틸까요? 3 00 2016/01/18 739
520128 중학교가면 알림장없죠? 9 00 2016/01/18 1,745
520127 진정한 사랑 6 궁금 2016/01/18 1,516
520126 첨부터 덕선이의 남편은 택이였다. 24 무명 2016/01/18 4,935
520125 요즘 제주도 1 궁금 2016/01/18 930
520124 헤나 게어놓은거 냉동 보관해도 될까요? 2 너무 많이 .. 2016/01/18 872
520123 사랑없는 결혼생활.. 저만 이렇게 사는듯싶네요 6 ㄹㄹ 2016/01/18 6,709
520122 혹시 주변에 50에 아기 낳아 키우시는 분... 22 anyone.. 2016/01/18 4,859
520121 인간들의 심장이란 대개는 숫돌 1 샹포르 2016/01/18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