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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외출시

... 조회수 : 2,930
작성일 : 2014-08-15 22:07:46
40대 분들 남편과 외출해서 다닐 때 손 잡고 다니세요?
IP : 118.217.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반
    '14.8.15 10:09 PM (115.126.xxx.100)

    팔짱끼기와 손잡기 반반하는거 같아요

  • 2. ...
    '14.8.15 10:11 PM (59.11.xxx.172)

    네.손잡기도 하구 산에 올라가선 엉덩이 밀어주기도 하고
    어깨도 주물러 주고요

  • 3. ...
    '14.8.15 10:12 PM (103.11.xxx.200)

    네.
    근데 이거 이상한가요?
    아이학교엄마가 어쩜 그렇게 손잡고, 다정하게 다니냐고 많은 엄마들 앞에서 물어본적이 있는데 완전 당황스러웠거든요.

  • 4. ㅎㅎ
    '14.8.15 10:34 PM (175.223.xxx.216)

    사이좋은 분들만 그렇다고올리시네요~
    대부분은 아니지않나요?

  • 5. 11
    '14.8.15 10:41 PM (121.162.xxx.100)

    딸아이가 질투할 정도로 ...손붙잡고 다녀요 ㅎ

  • 6. ^^
    '14.8.15 11:35 PM (125.186.xxx.99)

    40대 후반인데 손이나 팔짱 꼭 끼고 다녀요

  • 7. 뭐 가끔
    '14.8.16 1:37 AM (218.153.xxx.122)

    가끔 팔짱끼거나 손을 잡고 갈때도 있지만 ..그야말로 가끔^^ 동네에서 말고 산에 올라갈때나 비올때 우산같이 쓸때 정도? 근데 중년부부 손잡고 다니는게 무슨 유행이 돼버렸나 이전에비해 많이 보여지더군요. 저는 젊은 부부거나 노부부가 손잡고 걸어다니는건 예쁘게 보이지만.. 어중간한 40대 부부가 아파트안에서 손잡고 다니는거 보면 ..꼭 저러고 싶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최근에 재혼했나보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저랑 남편 40대 후반 이고 그럭저럭 사이좋게 잘 지내고 함께 외출도 자주하지만 걸을땐 가깝게 붙어서 걷는 정도죠

  • 8. 아내가
    '14.8.16 8:21 AM (112.173.xxx.214)

    남편을 의지해서 그래요.
    좋은 남편이란 증거죠.

  • 9. ..
    '14.8.16 12:20 PM (110.14.xxx.128)

    정상이 비정상에게 밀리는 시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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