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고 볶으면서
인간성의 제일 밑바닥까지 서로 보면서
그래도 같이 사는게
연애의 진정한 성공일까요?
연애의 성공은 과연 결혼일까요?
...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14-08-13 01:38:40
IP : 117.111.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ㄴ
'14.8.13 1:49 AM (211.58.xxx.234)연예끝판왕인건 맞죠
2. 미혼시절
'14.8.13 2:14 AM (116.33.xxx.66)한창 많이 저도 그런 생각들을 했었네요.
사랑의 모양이 다 달라서 그렇지 그 사랑 하나 마다 고유한 사랑으로 이미 완성인거죠.
결혼해 지금 사는 사람이랑은 또 기나긴 사랑으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인거고
모양새야 그 사람의 바닥까지 다 보고 살아가니 좀 아닐수 있지만
자식을 공유하며 살다보니 또 다른 깊음이 있네요.
졸린데 라디오로 이주연의 영화음악을 듣다보니 잠 자긴 싫고 댓글이 두서없어 죄송합니다.3. ....
'14.8.13 3:09 AM (14.46.xxx.209)대부분 결혼아니면 헤어지니까요ᆢ결혼하자 했는데 싫어 ᆢ하면 관두자는 의미로 받아들이니ᆢ
4. 바람돌이
'14.8.13 3:43 AM (211.215.xxx.252) - 삭제된댓글그게 실패인지 성공인지는 두고봐야 압니다.
5. 행복한 집
'14.8.13 7:10 AM (125.184.xxx.28)연애의 성공은 사랑하고 사랑받는겁니다.
결혼은 아니죠.6. 아닙니다
'14.8.13 8:52 AM (223.62.xxx.89) - 삭제된댓글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닙니다.
사랑했다 헤어져도 사랑의 실패가 아니고
결혼을 했다고 사랑의 성공도 아닙니다.
법정 스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사랑을 했다면 그 자체로 성공이라구요.
사람은 목적 없이는 즐겁게 살기가 힘이 듭니다.
하여 결혼을 통해 자식을 낳고 키우며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 것입니다.
결혼은 사랑의 성공이나 사랑의 완성의 여부와는
좀 다른 문제입니다.
내 스스로 사랑했다. 사랑한다라고 떳떳히
말 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사랑의 성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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