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이사 포장이사 비용과 후기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조회수 : 9,863
작성일 : 2014-08-12 17:28:59

매번 포장이사만 하다가 아무대나 막 쑤셔 넣고 이래서 결국엔 제 손으로 정리해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반 이사를 해볼까 하는데..

포장이사랑 비용차이가 많이 나나요? 포장이사 안하면 많이 힘든가요?

해보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10.121.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4.8.12 6:05 PM (182.218.xxx.68)

    제가 포장이사 전문업체에서 일을 했었는데요.

    포장이사는 아시는대로 그냥 그대로 두면 알아서 포장해서 알아서 정리해주는게 포장이사입니다.
    일반이사는 사실상 용달이에요. 그냥 짐만 실어다주는거죠. 내려주는거 큰거 좀 해주구요.
    반포장이사는 포장이사에서 박스를 줍니다 거기다 포장해요. 그럼 가구들 옮겨주고 적당히 정리합니다.

    포장이사와 일반이사의 가격차이는 끽해야 10이에요. 아저씨는 어차피 오셔야하구요.3명(기본5톤)
    아줌마가 오느냐 안오느냐의 차이인데 그냥 아줌마 써서 부려먹는게 낫습니다.
    밥값 음료수값 포장이사에 포함되어있습니다. 굳이 안주셔도 되어요.

    하지만 이사하면서 동시에 그날 장판이랑 도배를 하면 3시간정도 딜레이 되는데 그때는 간식값이나
    3시간 이상은 저녁식사값을 주시는게 좋아요.

    또한 하루에 한집하는지도 알아보세요. 두집하게되면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대충해놓고
    가거든요. 하루한집하게 되면 어차피 다음타임이 없으므로 크게 빨리해야하는 압박감은 없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통해서 견적문의 한다고 하세요. 그럼 더 잘해줘요.
    엄마들 입소문이 보통이 아니거든요.

    최대한 방문이사로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전화견적했다가 낭패보십니다.
    또한 관허업체인지 꼭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0326 "왼쪽이 큰 녀석 것" 가혹행위 가해자 남경필.. 3 ... 2014/08/18 5,306
410325 점집에서 주는 팥은 어떤 의미인가요? 1 주영 2014/08/18 1,921
410324 참 미안한 사람 있으세요? 4 ... 2014/08/18 3,109
410323 남편과 공통관심사 없거나 코드 안맞는 분 계세요? 4 재미가없다 .. 2014/08/18 2,773
410322 로봇장난감의 두얼굴 불만제로 2014/08/18 1,316
410321 뇌진탕 구토 씨티 꼭찍어야하나요? 10 뇌진탕 2014/08/18 7,763
410320 김수창 사건 보고 궁금 13 대체 2014/08/18 4,242
410319 냉장고 홈바 패킹 사이에 곰팡이 3 지펠 2014/08/18 2,083
410318 영어를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요..ㅠㅠ 53 happy .. 2014/08/17 8,133
410317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씩 사그러들 수도 있겠지요...? 8 abc 2014/08/17 2,711
410316 집밥의 여왕 이의정씨 15 집밥 2014/08/17 17,803
410315 근육이 생긴후에 3 ㅌㅌ 2014/08/17 2,478
410314 에구 졸립네요 1 노이만 2014/08/17 1,222
410313 볼꺼짐에 필러나 지방이식해보신분 11 헝헝 2014/08/17 9,662
410312 오늘만해도 두번 낚였어요 11 ㄴㄷ 2014/08/17 2,564
410311 예를 들어 내가 (성인이) 배변 조절이 잘안되거나 설사가 나서 .. 그러면 2014/08/17 1,723
410310 세계수학자대회 가보신분 9 math 2014/08/17 3,249
410309 40중반이고 아이낳은 이후로 요실금이 시작되었어요.. 2 요실금 2014/08/17 2,809
410308 필요하진 않아도 꼭갖고싶은건 사서 보관하는것도 저장강박증인가요?.. 4 .. 2014/08/17 2,676
410307 추석을 앞두고 시어머니께 최후통첩을 받았네요. 25 맏며느리 2014/08/17 19,552
410306 맛있는빵 20 2014/08/17 5,180
410305 삼백초반 월세... 팔고 싶어요..... 24 원룸건물주 2014/08/17 12,321
410304 내일 교황님 뵙고싶어요 3 한번 2014/08/17 1,588
410303 기능성브라 살수있는곳 3 빌보짱 2014/08/17 1,435
410302 통번역대랑 공무원이랑 뭐가 더 8 단군 2014/08/17 3,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