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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맘님이 그리워요

나야 조회수 : 4,436
작성일 : 2014-08-12 13:36:12
저녁 하기 싫은날
보라돌이맘님이 포스팅하시면
아주 쉬운 레시피에 감동받아서
힘이 번쩍 나곤 했는데

그리고 너무 정성스럽게 식구들 식사를 챙기시는 모습에
늘 반성하고 나를 돌아보고
맘을 다잡고 했었는데..

요즘 더워서 반찬도 대충해서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보라돌이맘님 통닭 검색하다보니
그리운 맘이 듭니다

그렇지만
나름 이유가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IP : 115.143.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2 1:39 PM (110.14.xxx.128)

    저도 그립긴 합니다만
    여기 자게에 누구 개인의 이름이 올라와 댓글이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진 적이 없어
    이 글도 조심스럽네요..

  • 2. 저도
    '14.8.12 1:50 PM (61.36.xxx.234)

    그리워요!

  • 3. 여기
    '14.8.12 1:57 PM (211.36.xxx.57)

    한명 추가요~~~

  • 4. 저도..
    '14.8.12 1:59 PM (155.230.xxx.55)

    그리워요. 보라돌이맘님 글을 보면 집밥가상체험 하는 것 같았어요.

  • 5. 저두
    '14.8.12 2:05 PM (124.55.xxx.130)

    여기도 그렇지만 키톡도 전같지 않아요..
    너무 정치적인 얘기들로만 가득차 있으니 예전 잔잔하게 먹거리 위주로 올라오던 글들이 너무 그립네요..
    제발 이젠 좀 예전처럼의 평정 좀 찾았음 해요

  • 6. 그래도..
    '14.8.12 2:11 PM (115.143.xxx.172)

    82가 있어서 그나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간다는거 조금이나마 안다고 생각합니다
    가마니 있다가 세월호처럼 대한민국이 침몰하면 어떻게 합니까
    저는 제대로 세상을 읽을줄 아는분이 정치이야기 좋게 봅니다

  • 7. 꼭 세월호때문이
    '14.8.12 2:14 PM (180.227.xxx.113)

    아니라 키톡도 자게도.. 세월호 이전에 유명닉들 안 오셨잖아요.
    그리고 지금 키톡에 그나마 글 올리시는분들때문에 키톡 돌아가는겁니다.
    음식하면서 아이 키우면서 내 아이만 지키자는 마음 아니고 우리 모두 아이들 지켜보자며
    이런저런 얘기까지 올리는게 왜 나쁜건지 모르겠어요.

  • 8. 보라돌이님도 그립고
    '14.8.12 2:24 PM (211.36.xxx.57)

    그 외에 많은분들 그리고 재미난 댓글 올려주시던 그 많은 분들 추천 열심히 눌러 주시던 숨은 팬들 그립습니다.
    저도 예전처럼 편하게 글 못올리겠네요..
    자게가 너무 살벌해요..
    정치 애기 하시는 분들 말고 추접한 애기 올리는 분들때문에요... 예전의 주옥 같은 댓글들.... 그립습니다..
    지금 꾸준히 키톡 올려주시는 분들 넘 고마워요

  • 9. 음..
    '14.8.12 2:24 PM (115.143.xxx.172)

    이런글님..
    뭐가 예의 없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키톡활성화 되길 바래서 올린건 아니고요
    그냥 밥하기 싫어서 밍기적 거리다 보니 그런생각이 났어요

  • 10. ...
    '14.8.13 7:40 AM (86.160.xxx.7)

    저도요! 그런데 보라돌이맘님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보라돌이맘님은 블로그는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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