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힐링캠프보고 너무나 파란만장한 삶에 저 울었어요
더 이상 세상사람들 모함, 시기에 굴하지 않고.
뚜벅뚜벅 오직 한 길 향해 걸어가는 성숙한 여성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어제 힐링캠프보고 너무나 파란만장한 삶에 저 울었어요
더 이상 세상사람들 모함, 시기에 굴하지 않고.
뚜벅뚜벅 오직 한 길 향해 걸어가는 성숙한 여성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은 남자 만나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ㅋㅋㅋㅋㅋ
댓글 금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윤봉길의사 후손이, 안중근 의사 후손이, 모든 독립 투사들의 후손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세월호 유가족들이, 군대에서 집단 괴롭힘 당하는 병사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과거를 잊고 이제부터 진짜 인생ᆞ행복한 삶을 살길 바래요.
원래 팬이었고 앞으로도 팬이예요. 힘내세요~♡
원래 팬이 아니었는데요
어제 힐캠 보고 마음이 정말로 짠~ 했어요
모든걸 떠나서 저는 마음이 움직이던데요
그동안 영혼이 병들어가는것 같았다는 그 말에 저도 눈물이 맺히더라ㅜ요
이제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영혼이 춤추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보면 그 눈에서 가슴의슬픔이 느껴지는데,, 그것마저 춤추게 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이지아씨~!!
광복절이 다가오니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정말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이지아씨가 그랬잖아요.자기는 악플 댓글들로 나쁜 마음 먹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막상 나와보니 사람들은 자기들 사는데만 신경쓰더라고 그래서 허무했다고...인터넷상에서는 사람들이 자신만 욕하고 공격하는것 같았다고..그 느낌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프고 무섭겠더라구요.여기에도 글 한번 잘못 올리면 온갖 댓글들이 달려서 공격당하는 느낌 겪어본 분들은 알거에요.얼마나 무섭고 소름끼치는지...이지아씨는 여자로서 듣지 말아야할 온갖 루머설에 휩싸였었죠.언젠가 방송에 나와서 한번쯤은 털어놓길 바랬어요.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짐들을 짊어졌으니까요.앞으로도 계속 숨지말고 떳떳하게 다른 예능 방송에도 출연하고 그랬음 좋겠어요.이러나 저러나 욕먹는건 피할 수 없는 문제니까 차라리 정면승부로 밀고 나가길 바랍니다.
저도 잘살았으면 좋겠어요...새로운 사랑도 하시구 친일파집안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겠어요? 집안과 상관없이 여자로서의 앞으로의 일생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윤봉길의사 후손이, 안중근 의사 후손이, 모든 독립 투사들의 후손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세월호 유가족들이, 군대에서 집단 괴롭힘 당하는 병사들이 행복해졌음 좋겠습니다 44444444444444444
윤봉길의사 후손이, 안중근 의사 후손이, 모든 독립 투사들의 후손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세월호 유가족들이, 군대에서 집단 괴롭힘 당하는 병사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333333
윤봉길의사 후손이, 안중근 의사 후손이, 모든 독립 투사들의 후손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세월호 유가족들이, 군대에서 집단 괴롭힘 당하는 병사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55555555555555555
후손으로 태어난거야 지죄는 아니지만
명문가인양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인터넷에 할아버지 성함 쳐보면 바로 나오는데
악성댓글 속에도 친일파할아버지얘기 있드만
지가 보고싶은 글만 보는가
살면 됐다! 씨잘데없는 연예인 걱정까지~~~
세월호 아이들 유족들 군대에서 현재도 힘들게 버티고
있을 젊은이들 주위 소외된 불우하게 방치된 아이들
행복이나 빌어주세요.
윤봉길의사 후손이, 안중근 의사 후손이, 모든 독립 투사들의 후손들이 진정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세월호 유가족들이, 군대에서 집단 괴롭힘 당하는 병사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66666666666666666666
한마디로 헐이네요
이래서 언론조작하는구나
바보상자앞에 바보하나 추가요~
나라팔아먹은 1순위 친일파 자손
행복빌어주게 만드는 빌어먹을 티비
다 본인의 선택이고 본의 선택한만큼 책임을 져야겠죠
그리고 이제와서 왜 과거팔이를 하는지도...이해안됨 그럴 나이는 이제 아닌듯
본인만의 이야기가 아닌걸 하는거보면.....
관심없다에서 싫음으로 전환중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8254 | 단원고 아버지 순례단 7 | ㅇㅇ | 2014/08/12 | 1,132 |
| 408253 | 다이아 처분 2 | 다이아몬드 | 2014/08/12 | 1,918 |
| 408252 | 두부샐러드 해보려구요 1 | 홍홍 | 2014/08/12 | 902 |
| 408251 | 베이징 주재원 생활 질문이요~~ 5 | 웅어멈 | 2014/08/12 | 3,121 |
| 408250 | 윤 일병 사건, 군 수뇌부 보고누락 잠정결론 外 5 | 세우실 | 2014/08/12 | 1,434 |
| 408249 | 잡채가 너무 먹고 싶은데 만들기는 귀찮고 해서 10 | ..... .. | 2014/08/12 | 3,403 |
| 408248 | 지인이 커피숍 시작했는데 11 | 커피 | 2014/08/12 | 4,636 |
| 408247 |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8/12am] 이제는 국민전선이다 | lowsim.. | 2014/08/12 | 977 |
| 408246 | 로빈윌리엄스가 자살했다네요.. 47 | 추워요마음이.. | 2014/08/12 | 16,202 |
| 408245 | 짝퉁 고야드 46 | 흠 | 2014/08/12 | 24,111 |
| 408244 | 8월 12일 단식 30일차.유민이 아버님 일기 4 | 음 | 2014/08/12 | 1,668 |
| 408243 | 이 쯤 되면 그 7시간의 행방,행적을 깨끗하게 밝혀야 모든 의혹.. 6 | ..... | 2014/08/12 | 1,824 |
| 408242 | 서태지 불쌍 45 | ........ | 2014/08/12 | 13,414 |
| 408241 | 김현정의 뉴스쇼- 단식 29일째 김영오님 인터뷰(8.11) 1 | 단식29일째.. | 2014/08/12 | 946 |
| 408240 | 중국 언론도, 산케이신문 ‘朴의 사라진 7시간’ 기사 주목 | light7.. | 2014/08/12 | 1,052 |
| 408239 | [사진비교]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르지 못하는 은길동 9 | 뽕녀의 진실.. | 2014/08/12 | 4,986 |
| 408238 | 시댁이 지방이신분들 일년에 몇번가시나요? 20 | 우연 | 2014/08/12 | 4,024 |
| 408237 | 옷 잘입는법 13 | 스탈 | 2014/08/12 | 6,236 |
| 408236 | 2014년 8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 세우실 | 2014/08/12 | 913 |
| 408235 | [망치부인] 덪에 걸린 박영선! 야당대표는 세누리당과 밀실 1인.. 9 | ... | 2014/08/12 | 1,965 |
| 408234 | 새정치연합 의원들아~ 박영선 멱살이라도 잡고 싸워라 4 | 기자회견 | 2014/08/12 | 1,725 |
| 408233 | 명절기차표예매 8 | 추석 | 2014/08/12 | 1,469 |
| 408232 | 다리로 다이아몬드만들고 자는 습관.. 7 | 엄마 | 2014/08/12 | 5,054 |
| 408231 | 오랜만에 신승훈. 3 | ㄷㅅㄱ | 2014/08/12 | 1,535 |
| 408230 | 이 서비스 누구든 나서서 우리나라에 빨리 도입했으면 합니다. 3 | 비매너아웃 | 2014/08/12 |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