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학년인 아들이 잠자는 습관이 그래요
똑바로 누워서 발바닥을 붙이듯 해서 무릎을 굽히고 ...
다리가 다이아몬드 모양이 됩나다..
어떤때 보면 좀 민망하면서 또 애가 그러니까 귀엽기도 하고요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저런 습관 언제까지 갈까요?
설마 성인되도 저러고 자는건 아니겠죠?
쫌 민망하잖아요...^^;
초2학년인 아들이 잠자는 습관이 그래요
똑바로 누워서 발바닥을 붙이듯 해서 무릎을 굽히고 ...
다리가 다이아몬드 모양이 됩나다..
어떤때 보면 좀 민망하면서 또 애가 그러니까 귀엽기도 하고요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저런 습관 언제까지 갈까요?
설마 성인되도 저러고 자는건 아니겠죠?
쫌 민망하잖아요...^^;
성인되도 그래요
제남편이 잘때 다리를 세워서자요. 세워서자다 힘풀리면 바닥으로 똭! 그러고 다시 또 세우고...세웠다 놨다 세웠다놨다~~ㅠ 그리고는 다이아몬드 자세로자고..민망은 모르겠는데 참 옆에서자는 저는 무지 짜증나요.ㅠ 근데 그게 어릴때부터 습관이었을까요? 저는 바닥에 얼굴대고 웅크리고 잤었은데 지금은 안그러는데..ㅋ
무릎을 세워서 자거나 구부리고 자는 거..허리가 불편해서 나도 모르게 그러는 걸수도 있어요
남편이 누워서 다리를 양반 다리로 해서 자요...
근데 시어머니가 그러신대요.
시아버지가 옆에서 그리 다리를 풀어줘도 어느새보면
또 양반 다리를...
근데 우리 둘째가 비슷해요.
양반 다리까지는 아니더래도
꼭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에 얹어요.
심지어 무릎을 굽혀서요.
걱정되는 건 시어머니, 남편 둘다 키가 작고
둘째도 또래 친구보다 작네요.
원글님 아이나
위 댓글 남편분, 혹시 키가 작으신가요.....
뭐가 민망함?
괜히 요상한 상상하는 님이 더~욱............ㅉ
갸는...그 자세가 편해서일테죠?
허리는 아치형이라 그런 자세여야 편하고....똑바로 누울 수 있는 건 시신 상태일 때죠
그래서 동의보감에서도 그런 자세면 흉하다잖아요
젊고 건강할수록 뒤척거리며 자는데,,,이상하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곧은 자세로 자는게 정석인양하고
심지어 양반스럽게 잔다고들 하더군요...?
제가요즘 고민하고있던 문제인데요.누워서 양반다리로 자면 무지편해요.골반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생각도해보구요.
우리 딸아이가 초등학교때 그러고 몇년 자더니 조금씩 다리가 0자 다리가 되었습니다.
다리는 날씬한데 휘어져서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어린아기때에 그랬으며는 벌써 알아 차렸을텐데 초등3,4학년때에 그러고 자더니 중하교 때에 치마 입으니까
확연히 표시가 나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0781 | 특별법 제정해서 유민아빠 살려주세요!! 2 | 시간이없어요.. | 2014/08/19 | 1,382 |
| 410780 | [NEWS] 경찰이 20대女에 음란영상 전송 1 | 화놔 | 2014/08/19 | 1,470 |
| 410779 | 친구에서 연인으로 ..? 1 | 124151.. | 2014/08/19 | 1,658 |
| 410778 | 평화는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정의가 실현된 상태 1 | 교황님 말씀.. | 2014/08/19 | 1,473 |
| 410777 | 방송에 대리모 문제가 나오는데요 5 | 왜 안돼 | 2014/08/19 | 2,301 |
| 410776 | 본사 미국 사람한테 번개처럼 해줘서 고맙다 이런말 먹힐까요? 2 | 미국 업무 | 2014/08/19 | 1,694 |
| 410775 |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어느 제과점이 나을까요? 20 | 특별한날케이.. | 2014/08/19 | 5,654 |
| 410774 | 건강검진 정밀검사 두가지만 골라주세요 2 | 음 | 2014/08/19 | 1,712 |
| 410773 | 염추기경 진짜밉다 28 | 너무하네 | 2014/08/19 | 13,794 |
| 410772 | 교황 “세월호 유족 고통 앞에서 중립지킬 수 없었다” 11 | 샬랄라 | 2014/08/19 | 2,315 |
| 410771 | 로이터, 부자 성직자들 위선을 벗어라 강력 질책 2 | 홍길순네 | 2014/08/19 | 1,473 |
| 410770 | 교황 방한 5일 낮은곳으로의 행보..한국주류에 경고메시지 1 | 노블리스오블.. | 2014/08/19 | 1,034 |
| 410769 | 시사통 김종배입니다 [08/19am] 세월호특별법 오늘도 흘려넘.. 1 | lowsim.. | 2014/08/19 | 988 |
| 410768 | 서울에 8명 같이 묵을만한 숙소 있을까요? 1 | 굿모닝 | 2014/08/19 | 1,280 |
| 410767 | 동네 소아과병원 부부 55 | d | 2014/08/19 | 18,597 |
| 410766 | 동생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을 다니고.... 10 | 동생이랑 | 2014/08/19 | 3,081 |
| 410765 | 때 늦은 여름 휴가를 경북으로 가요. 5 | 휴가 | 2014/08/19 | 1,483 |
| 410764 | 방아쇠무지 5 | 고민 | 2014/08/19 | 1,464 |
| 410763 | 2014년 8월 19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08/19 | 1,114 |
| 410762 | 제일 웃겼던 댓글 4 | 댓글 | 2014/08/19 | 3,037 |
| 410761 | 곰국에 기름기... 4 | 초보주부 | 2014/08/19 | 1,830 |
| 410760 | 관리자에게 부탁하는거 1 | 짜증 | 2014/08/19 | 1,049 |
| 410759 | 유민아빠 단식 그만하시고 14 | 의견 | 2014/08/19 | 2,175 |
| 410758 | 교황님의 말씀 중 가장 감사드리는 대목 5 | 눈팅코팅 | 2014/08/19 | 2,071 |
| 410757 | 신맛없는 고소하고 브드러운 커피는 어떠커피인가요? 11 | 커피 | 2014/08/19 | 5,5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