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댓글을 보다 아포칼립토 표절이라는 글이 보이고, 전에도 표절시비가 있는 기억이 있네요.
둘 다 본 저로서는 어느 부분이 표절인지 궁금해서요....
아포칼립토는 남편이 아내와 아이를 구덩이에 숨기고 끌려가다 탈출하는 내용이고,
활은 끌려간 여동생(?)을 구하러 가는 내용 아닌가요? 결말이 좀 답답스럽긴 했지만 나름 재밌게 봤는데 표절시비로 아직도 말이 나와서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명량 댓글을 보다 아포칼립토 표절이라는 글이 보이고, 전에도 표절시비가 있는 기억이 있네요.
둘 다 본 저로서는 어느 부분이 표절인지 궁금해서요....
아포칼립토는 남편이 아내와 아이를 구덩이에 숨기고 끌려가다 탈출하는 내용이고,
활은 끌려간 여동생(?)을 구하러 가는 내용 아닌가요? 결말이 좀 답답스럽긴 했지만 나름 재밌게 봤는데 표절시비로 아직도 말이 나와서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제목부터가 표절이죠
일본만화 최종병기 그녀
내용은 안봐서 모르겠어요
추적씬하고 막다른 곳에서 동물과의 사투씬 ᆢ그리고 ᆢ
극의 구체적 스토리는 다르지만 플롯이 거의 비스무리 ᆢ
추적씬 아주 대놓고 뺏겼음
그리고 첨 혼례식때 청병이 사람들 납치하는 장면 ... 강가에서 고향으로 보낸준다는 장면 달아나는 사람들 학살하는 장면 등등 ~~^^
그리고 일본망가 최종병기그녀와는 내용은틀려도 제목표절이구요 그래도 전 팬이랍니다 잼나게 봤어요
우리나라 영화보면 은근히 빼낀거 많아요. 전체적으로 말고 조금씩..
그런데 영화관에서 최종병기 활을 정말 재미있게 보면서도 아포칼립토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나중에는 대놓고 표절하거 알았지만...
아포칼립토는 정말 잘 만든 영화인데 좀 잔인해요.
추적신을 비롯 전체적인 얼개가 거의 카피 수준 아닌가요?
이런 영화들 짜증나요.
광해도 뭐 거의 데이브 카피수준이었으나 재미있게 보긴했네요. 보고나서 찝찝한 맘이 들긴 하더군요.
대놓고 표절 맞아요.
특히 고립된 곳에서의 동물 등장 장면은..뭐 빼도 박도 못하는 표절이죠.
그런데 아포칼립토는 진짜 너무 잔인해요.
왜 표절인지 모르시죠--;;
완전 대놓고표절이던데
제 눈이 씨눈인가봐요.
표절인줄 모르게 잘 만든건지...ㅎㅎ
배우와 의상정도 다를 뿐
표절도 성의 없이 해서 화가 날 지경이던데요
게다가 인터뷰 한 거 보니 절대 아니라고 잡아떼는데
넌씨눈은 원글님이 아니라 감독이죠
명량도 볼 생각 없어요
이번에도 다른 영화 장면 짜집기 장난 아니라던데
검색해보면 표절이야기 장난아닙니다.
플롯이 거의 같다고 봐야죠.
감독이 이것땜에 아직도 씹히고 있죠.
양심불량.
난 안 봅니다.
그지발싸개 같은 감독 잘 나가는 거 싫음!!!
그냥 카피...
아저씨도 레옹 카피긴 하죠.
그래도 재미있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보니 그 감독이 흥하네요.
만드는 것마다 흥행이 터지니 표절이든 카피든 상관없는 거죠.ㅎㅎ
한국에서 제일 속편한 감독일 것 같아요.
표절시비에도 신경 안쓰는 멘탈.
좋은데 재미없는 영화보다 그냥 재미있는 오락이면 관객들은 돈을 내니까요.
하여튼 표절에 대한 죄책감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예전 강우석 감독 투캅스는 프랑스 영화 마이 뉴 파트너를 싹 다 베꼈죠. 에피소드까지도.
참, 최종병기 활, 명량 김한민 감독은 표절 의혹에 대해 장르적 유사성이라고 변명했었어요.
최종병기 활의 제목은 일본것을 베끼고, 쫓기는 장면들은 아포칼립토를 베끼고, 아직 지적이 안나온 내용인데, 화살이 약간 휘어가는 놀라운 능력은 원티드를 따라한 거네요. 원티드는 총알을 휘게 쏜다는 허무맹랑한 것인데, 디스커버리에서 그게 불가능하다는 실험도 하는게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 활이 중요하다라든가, 몽골과 우리나라의 전쟁, 다시 돌아온 민족에 대한 잔인한 대접 등은 볼만한 내용인 것 같아요. 배우들이 몽골말을 연습한 것도 놀랍더라고요.
윗분
몽고족이 아니고 청나라입니다
몽골말이 아니고 만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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