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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선물로 보는 박영선 비대위의 앞날

정치의앞날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14-08-07 07:40:03
http://www.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uid=171&table=c_flo...

검찰의 선물로 보는 박영선 비대위의 앞날

여권과 검찰이 얼마나 정국을 읽는 눈이 밝은지 알게 한다
 
 
 
 
 
 
 
 
 
 
 
 
IP : 108.14.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찰청장도
    '14.8.7 8:09 AM (121.147.xxx.125)

    육참모총장도 모조리 사의를 표하는데

    줄기차게 자리 보존하고 있는 검찰총장 대단하네요.

    자꾸만 패를 만들어내니 자리 지키고 있는 듯

    앞으로 야당을 얼마나 잡을지 알것 같네요.

  • 2. Oldmadam
    '14.8.7 9:24 AM (222.64.xxx.2)

    식구들 밥 챙기느라 바쁜 와중에 두번 이나 읽었습니다. 뭔 말씀인가 하구요 .
    초대 받으면 가야죠 당연히 그리고 웃어야죠 . 맨날 쌈닭이라 놀리더니 .. 참 .
    야당이 구질구질하면 싫어요.
    범친노계는 강남스타일을 넘어 양반스타일로 가야합니다.
    느리고 부드럽고 여유있게 ~~ 그려면서 화려하게 .
    이랬으면 좋켔어요 . 쥐뿔 없어도 비가와도 여유있게 책읽는 모습 .
    박영선의원님 잘 해내리라 믿어봅니다.
    검찰이 수사를 하던지 말던지.. 작은 잘못도 잘못했느면 처벌 받아야 하구요.
    그나저나 노무현 대통령님을 아직도 견재하는것이 즐겁네요~

  • 3. 산사랑
    '14.8.7 10:12 AM (175.205.xxx.115)

    보선끝나고 여당하는짓보면 예상했던것이지요 그래도 꿋꿋이 갈겁니다.

  • 4. ..
    '14.8.7 11:20 AM (180.229.xxx.230)

    벌써 대놓고 박영선의원 흠집 내기에 나섰어요
    윗분 말씀대로 유연하고 냉철하게 이끌어나가시길.
    파란집의 정신나간 누구랑 많이 비교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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