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아는 남친 사건을

몰랐을까 조회수 : 5,059
작성일 : 2014-08-06 20:40:56

 

교통사고로만 알고 있었을까요

 

안마업소에 간건 몰랐을까요

 

선수 박탈에 일반병사로 군복무 한다고 하던데

 

연아 맘은 어떨까요,,

 

헤여질까요..

 

IP : 112.72.xxx.2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나틱
    '14.8.6 8:41 PM (58.140.xxx.117)

    아직 바칸별 이랑 7이랑도 어찌되었는지도 모르는데 그거야 뭐 모르죠

  • 2. ㅇㅇ
    '14.8.6 8:42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병장이라 병원입원중 제대할거라네요~

  • 3. ..
    '14.8.6 8:43 PM (1.235.xxx.157)

    직접 간호했다는 말도 들리고, 연아양이 더 좋아한다는 말도 들리네요.

  • 4. .......
    '14.8.6 8:45 PM (114.129.xxx.34)

    안마업소가 일반 마사지(태국 맛사지)라니까..불법으로 성관련 맛사지는 아니니 그거야 상관없겠지요.
    문제는 무단이탈해서 받고 들어온게 문제인거죠.

  • 5. ㅎㅎㅎ
    '14.8.6 8:47 PM (1.176.xxx.108)

    병간호 했다는 말이 올라오는게 웃기네요...보는 눈도 많을텐데..연아가 했겠어요? 그렇게 치면 벌써 헤어졌다는 글도 인터넷에서 본적 있는데...올라오는 글 다 믿지 맙시다...그나저나 아이스하키선수라하면 될걸 공중파 뉴스나 기사는 다 연아남친으로 여론몰이하네요...벌써 기사는 240개 이상이 연아이름으로 기사 나왔다하고...연아팬으로 맘이 참...ㅠㅠ 항상 연아는 가만히 있는데 주위에서 흔드네요....

  • 6.
    '14.8.6 8:48 PM (223.62.xxx.39)

    태국 맛사지를 연인이 아닌 남자끼리 받으러 갔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문제죠 세븐 상추도 치료목적으로 갔다 했지만 나중에 밝혀졌죠

  • 7. 군인신분으로
    '14.8.6 8:48 PM (222.99.xxx.71)

    외부까지 나가서 맛사지를 받으러 갈 이유가 뭔가요?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누군 혜택받으며 군 생활하고 누군 죽을때까지 구타를 당하는 고통을 당하고. 참 한심하고 부패한 나라에요.

  • 8.
    '14.8.6 8:50 PM (39.115.xxx.232)

    성매매는 여자 못사귀는 키작남이나 못생긴 남자들이나 욕구는 풀어야 되니까 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였나 보네요

  • 9. ...
    '14.8.6 9:00 PM (110.70.xxx.135)

    코치에게 허락 받았답니다.근데 상부허락은 아닌거죠

  • 10. 태국맛사지
    '14.8.6 9:19 PM (180.65.xxx.29)

    맞다면 변태업소 말고도 많아요 가족끼리도 가고 연인끼리가고 소셜에도 많이 파는데

  • 11. ...님
    '14.8.6 9:20 PM (175.113.xxx.52)

    허락을 받은 건 사이다 사러간다는 것이죠
    실제는 마사지 업소에 간거니까....................허락을 받은 것이 아니라 무단이탈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507 어젯밤 살짝 서늘하지 않았나요? 2 서울 2014/08/06 1,005
406506 비오는날...참치회집..괜찮을까요? 10 00 2014/08/06 3,477
406505 82 일부 며느리에게 사랑받는 시어머니 되는 방법 27 ㅁㅁㄴㄴ 2014/08/06 2,674
406504 게시판 보니 아들 가진 엄마들 착각이 넘 심하네요.. 75 .. 2014/08/06 13,026
406503 남편한테 의미있는 선물하고 싶을 때 어떤 거 하세요 18 감사한 날들.. 2014/08/06 2,592
406502 지금 청소년 자녀들 뭐하고 있나요? 11 궁금 2014/08/06 1,989
406501 아유 참 남의 일에 입 좀 에지간히 대세요 3 .. 2014/08/06 1,525
406500 중요한 책 말고 버려도 상관 없겠죠...? 5 Cantab.. 2014/08/06 1,295
406499 내일 남편 생일인데 재료가 없어요 22 아들만셋 2014/08/06 2,671
406498 진도 봉사 가실분요! 1 맘이 통하신.. 2014/08/06 1,192
406497 요즘 학교폭력 거의 사라진것 같은데요 12 학부모 2014/08/06 2,262
406496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8/06pm]인권통 - 공개방송 lowsim.. 2014/08/06 1,000
406495 국어 b형 진짜 성적이 안오르네요..문의글에 답변 달아주셨던 닉.. 3 나그네 2014/08/06 1,205
406494 진짜 특별법 내용이 궁금한 일인임 9 특례입학 2014/08/06 1,259
406493 국제단체까지 국정원과 지난대선 문제점 제기 하는군요~!! 1 닥시러 2014/08/06 921
406492 저축보험 절때 가입하지 말라는데.. 제 생각은 좀 다르거든요? 9 저축보험 2014/08/06 3,778
406491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전역 앞두고 마사지업소 출입에 교통사고.. 21 zzz 2014/08/06 13,991
406490 시댁이랑 연을 끊고 지내다가 시아버지가 한번 보자고 해서 남편+.. 53 조언부탁 2014/08/06 18,553
406489 가슴이 뜁니다!! 2 스누피 2014/08/06 1,351
406488 국정원 선수 사고쳤네요 5 ㅇㅇㅇ 2014/08/06 3,088
406487 허벅지만 남았어요...어떡하면 ㅠㅜ 6 벅지 2014/08/06 2,919
406486 중학생이 수업 도중 임신중인 여교사 폭행 5 ........ 2014/08/06 2,529
406485 나만 느끼는건가 19 TDDFT 2014/08/06 4,317
406484 가죽 가방 염색 어디가 잘하나요 염색 2014/08/06 2,131
406483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제발 공유해주세요. 21 정말 궁금... 2014/08/06 4,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