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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이 요실금이예요

요실금 조회수 : 3,962
작성일 : 2014-08-04 06:51:17

오래 걸어다니거나 하면 소변이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나오나봐요

그리고 평소 방귀소리도 힘차게 뀐 적이 거의 없고

노인네처럼 힘없이 피식~하고 새어나오는 방귀예요

평소 먹는 거 좋아하고 움직이는 거는 너무 싫어하는데

그렇다고 살이 찌지는 않았어요..

어린애가 왜이럴까요... 

운동을 하면 나아질까요?

 

IP : 218.38.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4 7:00 AM (68.146.xxx.239)

    혹시 방광이 약한 거 아닐까요 ? 한 번 병원에 가보세요 아이가 예민할 때라 스트레스 받겠네요 저도 방광이 약해서 어릴 때부터 고생이 심했어요

  • 2.
    '14.8.4 8:35 AM (223.62.xxx.95)

    어떤게 정확한 케겔운동인지 아시는분 링크좀

  • 3. 닥out
    '14.8.4 9:00 AM (50.148.xxx.239)

    제가 중학교 때까지 오줌을 못 참고 조금 흘리고 그랬어요. 창피하지만요..
    그때 한의원에 가서 진료받아보니 방광이 약해서라고 하더군요.
    한약을 지어먹었는데 다 나았습니다. 몇 십년전 일입니다.
    한번 병원이나 한의원에 데려가 보세요.

  • 4. 일단
    '14.8.4 10:27 A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면생리대 해주세요 꼭.
    갑자기 소변이 흘러 냄새도 나고 자신감도 없어질수 있어요.
    면생리대 잘 삶아서 다 나을때까지 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덜 당황하고 덜 고민할거예요.

  • 5. 골반이나
    '14.8.4 10:35 AM (106.146.xxx.116)

    척추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 나이에 요실금이라니요.ㅠㅠ
    저도 젊은 한때 요실금인가 싶었는데 골반이나 척추 비틀어져서 일시적으로 그랬던 적이 있어요.
    지금은 멀쩡합니다.
    병원에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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