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해보고싶어요!

방울방울해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14-08-02 00:39:25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구요
일주일 전쯤에 부모님 지인 소개로 소개팅? 선?을 했어요.
정말 마음에 드는 분이었고 분위기도 좋았는데 담날 연락없으셔서 제가 했지요~~ 근데 잘 받아주셨어요. 근데 또 답이 늦어지길래 제가 마지막 톡 씹었구요. 그렇게 이틀연락없어 포기 ㅠㅠㅠ 하고 혼자 맘상했는데 아침에 굿모닝이 온거에요... 그뒤로 5일간 매일 연락했는데 전화 말고 카톡만요.

문제는 저랑 좀 멀리 3시간 이상 걸리는곳에 계시고 많이 바쁜직업이에요 ~~ 그래도 꼬박꼬박 답은 해주는데
전화도 없고 갈수록 답답. 근데 정말 맘에 드는분 만나기 어렵자나요~~ 그래서 잘해보고싶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그분이 만난후에 집에다가는 괜찮다고 했다네요
제가 너무 성급한가요? ㅠㅠ
IP : 110.70.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2 1:33 AM (219.251.xxx.81)

    남자들이 워낙 천차만별이긴 한데..
    글 쓰신거 보니까 잘 하실 거 같은데요?

  • 2.
    '14.8.2 1:49 AM (223.62.xxx.99)

    5일 동안 연락했으면서 주말약속 안잡은거면 가능성 희박해요. 그분 성품 다 알 수 없지만 그렇게 주중 붙잡아놓고 주말에 다른탕 뛰고 저울질하는 레파토리는 뻔하구요..더이상 연락하지마시구 계셔보세요. 마음은 싹 비우시구요.

  • 3. 으악
    '14.8.2 2:55 AM (219.251.xxx.81)

    세상 남자 죄다 사귀어본 듯한 댓글은 정말..ㅋ

  • 4. 방울방울해
    '14.8.2 8:49 AM (110.70.xxx.189)

    댓글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은데 방법? 이 참어렵네요 ㅋㅋ 내꺼인듯 내꺼아닌 그분 어떻게 자연스럽게 잡을지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407 잘해주는 게 비위 상하지 않는 사람 있으세요? 5 .... 2014/08/06 2,001
406406 유투브에 있는 음악 제 벨소리로 하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21 ... 2014/08/06 7,198
406405 어제 라식라섹의 위험성 방송보셨어요? 의사협회 양아치같더군요. 7 soss 2014/08/06 3,011
406404 윤병장 ..안타까운 맘으로 ..진짜 힘드네요.. 5 무거움 2014/08/06 1,414
406403 집에서 강아지 미용 조언 좀 부탁드려요. 7 .. 2014/08/06 1,320
406402 단테의 신곡을 읽으려하는데... 5 번역 2014/08/06 2,105
406401 (내용 펑했어요.)엄마가 싫어요. 13 * 2014/08/06 2,004
406400 눈밑 애교살 필러나 지방이식 해보신분 경험좀 나눠주세요 8 애교살 2014/08/06 8,456
406399 청와대 대변인 바뀐애 정면비판? 2 닥시러 2014/08/06 1,702
406398 극장에서 핸드폰 보는 인간들 정말 많더군요 1 ㅁㅁㄴㄴ 2014/08/06 1,081
406397 생각의 차이 친정엄마 2014/08/06 669
406396 서영석(8.6) - 정치권 사정? 이명박이 써 먹었던 수법/ 일.. lowsim.. 2014/08/06 768
406395 유난히 커피랑 라식라섹 안좋다는 글에는 9 2014/08/06 3,896
406394 독시사이클린 잘 아시는분? 1 ㅇㅇ 2014/08/06 2,241
406393 김관진, 윤일병 사망 다음날 전모 알면서 사단장 징계도 안해 잘라 2014/08/06 1,018
406392 돌출입 교정을 할려고 하는데요~~ 7 ........ 2014/08/06 2,546
406391 결혼식 피로연에서 있던일... 17 ㅇㅇ 2014/08/06 5,312
406390 세월호 사건 이게 팩트 아닐까요? 27 의견주세요 2014/08/06 6,272
406389 꽃보다 청춘은 왜 저런 사람들을 썼는지? 100 .... 2014/08/06 21,054
406388 취직했다고 전화하는 사람?? 13 ... 2014/08/06 2,712
406387 베이비시터 이용요금에 대한 글 보니 아이러니 2014/08/06 994
406386 고추장아찌 자세히 알려주실분~~도와주세요^^ 5 알뜰살뜰 2014/08/06 1,660
406385 영계가 있는데 어떻게 구워야 맛있을까요? 2 영계버터지짐.. 2014/08/06 820
406384 [기사] 아스피린 하루 한 알 장기 복용시 암 발생률과 사망위험.. 9 궁금해 2014/08/06 3,357
406383 유기농을 먹어야하는 농산물이 있다면 7 친환경 2014/08/06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