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라기 보단 이제 생활이 되었다고 봐야 하겠죠.
스마트 폰 없는 사람 찾기가 힘들 정도고요.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도 문자대신 카톡으로 연락하고
가끔 팩스로 보내도 되는 문서를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고도 하고요.
참 편리해지고 빨라진 세상이긴 한데
이게 또 기본처럼 되어 버렸네요.
전 아직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인지라...
대세라기 보단 이제 생활이 되었다고 봐야 하겠죠.
스마트 폰 없는 사람 찾기가 힘들 정도고요.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도 문자대신 카톡으로 연락하고
가끔 팩스로 보내도 되는 문서를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고도 하고요.
참 편리해지고 빨라진 세상이긴 한데
이게 또 기본처럼 되어 버렸네요.
전 아직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인지라...
스마트폰 미사용자 일인 추가요.^^
2g폰이 여전히 좋은데, 기종에 따라 스마트폰 문자 수신이 안될때가 있어서 골치 아프네요
그래도 스마트폰 쓰고싶은 생각은 없어요
핸드폰은 개인의 생활 용품일 뿐인데 업무적인 일로 당연하게 사용되는게 가끔 불편해요.
출장이나 외부 업무 볼 때야 연락할 상황으로 핸드폰이 필요하지만
그외 회사 내에서는 핸드폰으로 업무 처리를 할 일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전화기도 있고 컴퓨터도 있고 팩스기도 있고...
서류 하나 사진 찍어서 카톡이나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전 카톡도 하지 않고 제 핸드폰은 사진 상태가 좋지 않아서 어렵다고 했더니
그냥 팩스로 보내달래요.
팩스로 받아도 되는 상황인데 워낙 스마트폰이 일상이 되어서 그런지
당연하게 카톡이나 사진으로 요청할때가 있네요.
여전히 폴더폰 쓰는데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은 여전히 없습니다. 카톡도 안 해요. 그래도 사는 데 지장없어서요. 예전에 처음 핸드폰 생겨서 너도나도 폰 가지고 다녔을 때도 정말 버티다 버티다 온라인 마트에 가입하려니까 죄다 폰 인증을 받아서 할 수 없이 장만했네요. 예전에 사귀던 남자가 그놈의 커플 요금제 신청해서 보내준 폰으로 아주 수시로 전화해서 밤새 내내 전화로 수다 받아주느라 질려서 그런지 그냥 전화 자체가 별로예요. 그러고보니 싸이월드 열풍때도 안 했고 블로그도 그렇고 그런쪽으론 아예 귀찮아서 관심이 없어요.
스맛폰 살 생각 없어요.
식구들 다 모여도 각자 스맛폰만 쥐고 있는거 보면 진짜 문제 같아요.
맞아요. 집안에서도 손에서 스마트 폰을 놓지 않고 인터넷 보고 게임하고 카톡하고...
그런 분들도 참 많고요.
회사에서도 점심 시간에 같이 식당을 가도 스마트 폰 보느라 대화도 별로 없고 그래요.
저도 아직 폴더폰이에요. 주위에서 답답하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사람들 살때 우르르 사는게 싫어
버텼었어요.. 그리고 기계에도 저는 정이 들더군요.^^;
지금 사용햇수로 7,8년째.. 올해는 바꾸게될것같아요.
저도 폴더폰이요~
근데 위에 핸드폰이 아에 없으신 분 대단하세요.
본인인증 때문에 핸드폰 없음 온라인 생활이 거의 불가능하던데.. ㅜ.ㅜ
아예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아이패드를 주더라구요.
벌써 3년이 넘었네요.
스마트폰이 많아보여도 통계적으로 아직 피처폰이 많네요.
ㅋ여태 폴더폰 쓰다가 고장나서 남편스마트폰 제가하고 울남편은 새폰사고....책읽을 시간이 안나네요 ㅇ 폰한다고 그래도 좋으네요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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