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 면회

ㅉㅉㅉ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14-08-01 00:28:03
저번 7월초에 아들 군대 보내고 심난해 했던. 엄마 인데요... 며칠 있음 수료식겸 첫 면회네요.. 음식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고기를 집에서 해 가야 할까.. 양념만 재서 가서 직접 해줄까? 그것도 고민... 우리 애는 아직까지 전화 한통화도 않 왔어요. ㅠㅠ
과자들은 생각 못했는데.. 그게 먹고 싶을까요?불고기가 나을까 LA 가 나을까요?  고민 이네요...

IP : 14.52.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으시겠어요~
    '14.8.1 12:42 AM (211.176.xxx.21)

    아들이 먹고 싶은거 주문 안하던가요? LA, 불고기 어느거라도 아들이 좋아하는걸로~~
    가보면 주방을 통째로 옮겨온 집도 있고 빈손으로 와서 맛난거 사먹이는 집도 있고....
    그야말로 아들이 뭘 좋아할지 잘 생각하셔서 하세요^^

  • 2. ...
    '14.8.1 1:17 AM (39.7.xxx.36)

    날도 더운데 에어컨 빵빵한 식당가서 맛난거 사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드님 좋아하는거 간단하게 싸가시고요.
    즐거운 면회하고 오세요^^

  • 3. 펭이맘
    '14.8.1 1:27 AM (223.62.xxx.43)

    요즘은 군부대주위 펜션을 얻어 거기서 쉬면서 고기도 구워주고 먹고싶다는거 사다주고 하더군요. 귀가시간까지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요. 베스킨아이스크림도 아이들이 찾을테고~~저도 아들 수료식때 그렇게 했어요. 군부대에 남아있는경우 거의 없어요

  • 4. Oo
    '14.8.1 1:30 AM (111.118.xxx.246)

    논산훈련소검색하면 많이나와요.
    전 수요일에 다녀왔어요.
    근처 호텔에서 에어컨빵빵하게 틀어놓고 놀았지요.
    생각보다 많이 먹지않아요.
    시원한아이스크림이 제일 먹고싶다고..
    동생이 다운받아간 노래랑 노트북가져가고 잠도안자더라구여.. 잘놀다 보냈어요

  • 5. 기대
    '14.8.1 7:48 AM (58.239.xxx.151)

    아드님 포상전화 걸려오면 물어보세요.
    달달한거 좋아하고 과자를 그리워하더군요.
    피자.햄버거.치킨은 기본 메뉴라고 할 정도인데 가서 주문하면 안되거나 아주 늦게 배달와요.
    어느 훈련소인지 모르지만 각 훈련소별로 홈페이지에 부모들이 글 쓰고 정보교환하는 사이트가 있으니 찾아보세요.
    홈페이지에 안부편지 보내는 것도 알고 계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588 절에 다니는분이 음력 7월생은 부모가 기도를 많이 해야한다는데 .. 2 2014/08/06 3,518
406587 친정아버지 안구건조증이 심하세요 4 루테인 2014/08/06 1,956
406586 군대를 열공의 모티베이션으로 2 TDDFT 2014/08/06 837
406585 6년 공부 봐 주신 과외쌤.. 9 ... 2014/08/06 3,591
406584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나오는 건이 첫사랑 여자 4 내눈에 2014/08/06 2,776
406583 학기부인쇄 급질)나이스.. 2014/08/06 792
406582 대학 복수전공 어떤지요 3 .. 2014/08/06 1,461
406581 급질문좀) 귤먹고 난 아이..응급실 가야할까요? 12 귤밖에는 2014/08/06 2,845
406580 몇시에 자나요? 애들 2014/08/06 753
406579 중.고생 개학은 보통 며칠인가요? 6 지금은 방학.. 2014/08/06 1,620
406578 강아지 건사료만 잘 먹는 분? 6 마미 2014/08/06 1,658
406577 이병장 하병장 유하사 휴가 때 성매매도 까발려짐;; 6 하이고 2014/08/06 8,440
406576 세월호2-13) 꼭 돌아와주세요..실종자님 ..우리가 기억합니다.. 26 bluebe.. 2014/08/06 926
406575 여군들도 분위기 험상궂을까요 2 군대 2014/08/06 1,784
406574 그럼 이 상황엔? 받아치기 고수님들~ 32 받아치기 2014/08/06 4,258
406573 호텔패키지 어디가 좋은가요? 3 살빼자^^ 2014/08/06 2,390
406572 내향적인 사람이 감수성이 풍부한편인가요? 2 흰눈 2014/08/06 1,689
406571 알팔파 ㅣㅏ 2014/08/06 749
406570 모기 무서워요 3 .. 2014/08/06 1,368
406569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반응하세요? 4 ... 2014/08/06 1,141
406568 요리 잘 하시는 분 프리타타 만들때요~ 5 cozy12.. 2014/08/06 1,556
406567 오늘 라식 검사 받았는데요.. 2 ... 2014/08/06 1,450
406566 회사 언니때문에 힘들어요 7 직장생활 2014/08/06 2,325
406565 내부반에도 cctv를 달면? 4 .... 2014/08/06 1,258
406564 그 넘의 전문직.... 5 *** 2014/08/06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