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 면회

ㅉㅉㅉ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4-08-01 00:28:03
저번 7월초에 아들 군대 보내고 심난해 했던. 엄마 인데요... 며칠 있음 수료식겸 첫 면회네요.. 음식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고기를 집에서 해 가야 할까.. 양념만 재서 가서 직접 해줄까? 그것도 고민... 우리 애는 아직까지 전화 한통화도 않 왔어요. ㅠㅠ
과자들은 생각 못했는데.. 그게 먹고 싶을까요?불고기가 나을까 LA 가 나을까요?  고민 이네요...

IP : 14.52.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으시겠어요~
    '14.8.1 12:42 AM (211.176.xxx.21)

    아들이 먹고 싶은거 주문 안하던가요? LA, 불고기 어느거라도 아들이 좋아하는걸로~~
    가보면 주방을 통째로 옮겨온 집도 있고 빈손으로 와서 맛난거 사먹이는 집도 있고....
    그야말로 아들이 뭘 좋아할지 잘 생각하셔서 하세요^^

  • 2. ...
    '14.8.1 1:17 AM (39.7.xxx.36)

    날도 더운데 에어컨 빵빵한 식당가서 맛난거 사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드님 좋아하는거 간단하게 싸가시고요.
    즐거운 면회하고 오세요^^

  • 3. 펭이맘
    '14.8.1 1:27 AM (223.62.xxx.43)

    요즘은 군부대주위 펜션을 얻어 거기서 쉬면서 고기도 구워주고 먹고싶다는거 사다주고 하더군요. 귀가시간까지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요. 베스킨아이스크림도 아이들이 찾을테고~~저도 아들 수료식때 그렇게 했어요. 군부대에 남아있는경우 거의 없어요

  • 4. Oo
    '14.8.1 1:30 AM (111.118.xxx.246)

    논산훈련소검색하면 많이나와요.
    전 수요일에 다녀왔어요.
    근처 호텔에서 에어컨빵빵하게 틀어놓고 놀았지요.
    생각보다 많이 먹지않아요.
    시원한아이스크림이 제일 먹고싶다고..
    동생이 다운받아간 노래랑 노트북가져가고 잠도안자더라구여.. 잘놀다 보냈어요

  • 5. 기대
    '14.8.1 7:48 AM (58.239.xxx.151)

    아드님 포상전화 걸려오면 물어보세요.
    달달한거 좋아하고 과자를 그리워하더군요.
    피자.햄버거.치킨은 기본 메뉴라고 할 정도인데 가서 주문하면 안되거나 아주 늦게 배달와요.
    어느 훈련소인지 모르지만 각 훈련소별로 홈페이지에 부모들이 글 쓰고 정보교환하는 사이트가 있으니 찾아보세요.
    홈페이지에 안부편지 보내는 것도 알고 계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283 밖에서 콩국수 과식 말아야겠어요. 시판콩의 절반이상이 유전자 조.. 10 ..... 2014/08/06 3,109
406282 집구입 지금이 적기일까 .... 2014/08/06 1,123
406281 뒷담화 전문인 회사 동료랑 전화 통화 피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좋.. 3 고민 2014/08/06 1,310
406280 부산 여드름 피부과 추천부탁드립니다. 3 여드름 2014/08/06 3,809
406279 대구 양심적인 유방외과 4 도움주세요 2014/08/06 3,683
406278 김치 냉장고 활용법 3 서울 2014/08/06 1,200
406277 수건 결정장애 도와주세요 1 깔깔 2014/08/06 1,151
406276 내용은 지울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2 .. 2014/08/06 687
406275 왜 검찰총장은 자리에 앉아 잇고 경찰청장만 사표냈죠? 4 .... 2014/08/06 985
406274 파리바게뜨 창업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18 궁금 2014/08/06 18,130
406273 세월호만 유독 국정원에 '상세 보고'…의문점 또 발견 3 세우실 2014/08/06 1,004
406272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8.06] 입영 앞둔 父 "유사시.. 1 lowsim.. 2014/08/06 836
406271 대출관련 문의드려요 3 궁금해요 2014/08/06 789
406270 밴드넓은 브라 공유 2014/08/06 1,479
406269 닭 안심으로 할 수 있는 맛있는 요리 뭐가 있을까요? 8 안심 2014/08/06 1,293
406268 냉동된 고기는 맛이 떨어지나요? 3 고지방 2014/08/06 916
406267 전재산의 3분의2를 들여서 4 머니머니 2014/08/06 1,890
406266 윤일병, 5분마다 살려 주십시오 빌어도…관물대 밑에 밀어 넣고 .. 9 휴우 2014/08/06 3,545
406265 영화관 진상? 4 극장 2014/08/06 1,705
406264 예적금 금리 한번에 보여주는 앱 없나요? 초짜 2014/08/06 654
406263 초경 전 증상 .... 2 .... 2014/08/06 3,445
406262 돼지고기 앞다리살 불고기감으로 뭘 만들어 먹을까요? 10 고기 고기 2014/08/06 2,202
406261 직장맘들 아침어떠세요? 1 미사엄마 2014/08/06 1,104
406260 "5분마다 살려달라 빌어도 .. 한 달간 안 때린 날 .. 14 ㅇㄷ 2014/08/06 3,432
406259 세월호 부실의 주범은 따로 있었다 1 주범 2014/08/06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