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조조로 중2 아들과 함께 봤어요..
저는 강동원에 너무 몰입이 되서 마지막에 눈물까지 나더군요.... ㅠㅠ
배우 하정우를 매우 좋아합니다... 사나이 냄새가 폴폴 나고..
그런데 이번 영화에서는 웬지 눈빛과 연기가 강동원에 밀리는 느낌...
아들에게 얘기했더니 "엄마가 너무 강동원한테 빠져서 그래" 그럽니다.
제 느낌만 그런건가요?
보는 내내 그냥 강동원 편.... 아들이..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엄마, 정신줄 잡으세요~"
오늘 오전 조조로 중2 아들과 함께 봤어요..
저는 강동원에 너무 몰입이 되서 마지막에 눈물까지 나더군요.... ㅠㅠ
배우 하정우를 매우 좋아합니다... 사나이 냄새가 폴폴 나고..
그런데 이번 영화에서는 웬지 눈빛과 연기가 강동원에 밀리는 느낌...
아들에게 얘기했더니 "엄마가 너무 강동원한테 빠져서 그래" 그럽니다.
제 느낌만 그런건가요?
보는 내내 그냥 강동원 편.... 아들이..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엄마, 정신줄 잡으세요~"
주된 서사가 조윤이 더 와닿기도하고,
우선 미모가 너무출중하니 그쪽으로 치우친지도.^^
조윤 ##할때 극장에 안타까워하는 소리가 들리기도하던데요
저도 정신줄 놓고봐서 정신차리고 조윤미모보러 한번더 가려구요
다들 그래요.. 하정우 보러갔다가 강동원에 빠져서 오죠..ㅋㅋ 마켓팅도 그걸 노린거같아요.. 강동원이 별로 부각이 안됐죠
저도 오늘 조조로 보고 왔는데
그냥 감독이 강동원 캐릭에 빙의한 듯한 영화 였습니다
강동원 비쥬얼과 액션만 기억 났네요~
저도 딸이랑 보고 나오면서 강동원 이야기만 했어요 ㅎㅎ
저랑 딸은 지루하게 봤는데 ㅠㅠ 옆 사람도 막 시계보고 근데 딸이 나와서 강동원 몇살이냐고 진짜 비쥬얼 갑이라곤 합디다
칠순되신 저희 엄마도
강동원 얘기 하시더군요.
강동원이 연기를 참 잘하더라고 하시네요.
제가 그 사람 정말 잘생기게 나온다고 아줌마들이 난리라니까
그렇게 잘 생긴 거 였어? 라며....
정말 강동원 꽃미남이더군요.. 50가까운 아짐을 설레게 하네요 ㅎㅎ
아름다운 남자가 하니 하정우랑 마지막 대결에서
하정우가 밉던데요. 영화는 전반적으로 그냥 그랬는데
강동원 때문에 한번더 보고 싶어료
영화는 정말 실망했지만 강동원 첫등장씬에서
심쿵했어요.
저게 인간의 미모인가 싶어서요.
강동원 잘생겼단 사람 이해 못했는데
정말 끝내주게 잘 생겼더라구요.
전 어제 봤는데요
강동원이 기다란 기럭지로 기다란 칼 휘두르는것만 생각나요
강동원이 너무 잘생겼더만요
서늘한 눈매에 하얀얼굴 날카로운콧날 기럭지 강동원을 다시봤어요
강동원 멋있게만 찍은 영화 같아요
저도 강동원 미모에 홀딱
제가 이누야샤에 좀 빠져지냈었는데
거기 나오는 캐릭 셋쇼마루랑 닮았더라구요
칼질하는 게 어찌나 멋있던지 ㅋㅋㅋ
제가 본 강동원 영화중에서 젤루 이쁘게 나왔어요
하정우팬에겐 비추인 영화
제가 본 하정우중에 제일 더럽게 나왔어요ㅠㅠ
정말 영화는 대실망! 그래도 강동원 보는 낙으로 영화티켓값 지불했다 정도..
강동원 짱 멋지게 나옵디다.
강동원 앓이 시름시름
강동원 그 경상도 억양 거슬리는 사람은 저 뿐인가요?
비주얼은 정말 뛰어난데 대사하면 거슬려서 전 보는내내 집중이 안됐어요..
그래서 말들이 많더라구요.
제목을 차라리 조윤으로 하지 그랬냐...
악역의 미화가 싶해서
민초들의 아픔은 스쳐지나가고...
제목의 군도는 대체 어디 갔냐고...
제목을 군도라고 짓지나말던지...요. 저는 하정우 보러갔다가 강동원만 저절로 보게 되더군요.
이 영화제목으로만 보면 강동원 캐스팅 잘못된것입니다. 뭔 남자가 현실성없는 요괴처럼 멋져서 영화제목과 따로놀아요.
민란의 시대를 보다가 내가 왜 이런 나쁜남자가 될 수 밖에 없었나... 감정이입되어 ,,, 감독이 뭔 생각으로 이런 영화를 만들었나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군도보다 강동원팬됬어요.
연기도 정말 기대이상 잘 하는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조카 끌어안는 장면이 왜이리 자연스럽고
애뜻해보이나요? ㅋㅋ
앞으로도 다른 악역을 맡아도 잘 소화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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