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정권의 공약을 믿으세요???

아직도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14-07-29 18:14:07

아까 동작을 나경원 공약글보고 생각나서 글씁니다.

 박그네 대선초부터 입아프도록 떠들었던 경제민주화가 사라진지 어언 2년여가 흘렀어요.

 박그네 공약이행률이 7%랍니다.

 언제부터 이나라 정치인들이 공약을 그렇게 잘 지켜서 공약보고 찍어주나요??

 동작을..정몽준이 수조원의 사재라도 털어서 해줄듯이 하다가 흐지부지 끝난 동작을이

 임기 채 2년도 안남은 나경원이 뭘 어떻게 해줄거라고 믿나요??

 전에 이전지역구인 중랑구에서 나경원은 무슨일을 했는지 아세요??

 말만 늘 그럴듯하고 마알간 고생 전혀 안해본 얼굴로 서민경제 운운하다가

   새누리 악법 날치기 할때 활개쳤었던 사학재벌, 정치검찰 집안의 여자가 세상을 얼마나

  궁휼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서민위한 정치를 할거라고 보고 지지하나요??

 

  동작을 지역구민들.. 모험하지 마세요.

 차라리 로또를 구입하는게 더 나아요.

 

울동네....영통구..4대강 이명박 똘마니 임태희 공약이 뭔지 아세요??

  서울 진입하는 동네라 교통난이 심한편인데,2층버스 도입 한답니다.

  2 층버스 도입하기전에 울동네 8차선 5개 걸쳐 있는 고가도로부터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높이를 맞출려면....모퉁이 돌아설때 휘청거리는 사고 위험은 고사하더라도...

 이거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들 없습니다.

 

 제주변... 야권이 여럿 나와서 누굴 찍어야 할지 고민이었지만,

 이제 단일화 한 마당에  공약같은거 꼼꼼히 따져보니 그나마 박광온씨가 내세운 공약이 현실성이 있네요.

그보다 신분당선 개통이 늦어진게 4대강에 포항,경상도에 이상득이 예산 많이 책정한탓에 지하철 개통이

 몇년 더 늦어진걸 잊지 않고 있습니다.무조건 1번인 노인들 말고 제정신이면 사깃꾼 집단을 찍어주는

 우를 범하지 않는게 정상입니다.요란하지 않아도 기득권들,정권의 양아치 뻘짓을 막아줄 방패막 한분이

   더 필요한 싯점입니다.내동네 뭣하나 더 건설하고 이런거 이제 필요치 않습니다.

 악법을 막아낼, 서민을 대변해줄 소통 가능한 ,민의를 대변할 인물이면 족합니다.

 임기 2년짜리 국회의원이 그동네를 어떻게 강남 4구로 바꿔준다는건지....

 

   선거 전,후 달라진 새누리 국개의원들....,한두번 봅니까??

 제발 내가 재벌,힘있는 기득권 아닌이상 을의 입장에서 가진자들의 콩고물 좀 그만 기대하세요.

 사소하나마 악법 하나 막아내고 을의 집단 입장 대변해줄 인물이면 족합니다.

 허구뿐인 요란한 공약(0)아닌 공약에 언제까지 속아 허우적 댈겁니까???

   세상은 그렇게 쉽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IP : 124.50.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가워요
    '14.7.29 6:25 PM (218.209.xxx.163)

    저도 영통주민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새눌당 찍는 인간들 지긋지긋해요.
    자기들 때문에 국민들 피해 보는것 아랑곳 하지를 않네요.
    이명박근혜 시대를 거치면서 드러난 국채가 500조 ..실상은 1000조 시대가 코앞인데도 아무것도 생각을 안하느듯 해요.
    정부도 더이상 국채나 특수채 발행에만 의존하기란 한계에 부딪쳤다고 판단한거 같은데 저 많은 빚은 결국 우리가 부담하는거 아닌가요?
    잘사는 인간들이야 별 타격 없겠지만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저같은 서민은 타격이 크죠.
    삽질하는 국민이 가장 나빠요..모르면 알려는 노력이라도 하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884 뒤늦게 인간중독을 보고 11 하앍 2014/07/29 16,031
403883 애기 카시트요..한 15만원정도면 괜찮은거사나요? 3 ^^ 2014/07/29 1,224
403882 갑자기 냉이 는다면...? 2 .. 2014/07/29 2,093
403881 미국에 여행와서 커피만 사들이고 있어요 7 살게없어요 2014/07/29 2,398
403880 둘만 있을땐 잘하는데 여럿이 있을때 은근히 나를 까는 친구, 뭘.. 10 어부바 2014/07/29 4,450
403879 그동안 버러지 한마리가 82 물을 흐리다가... 저도 이제 35 美親年 지랄.. 2014/07/29 2,357
403878 제 증상 좀 봐주세요 - 6 제발 한분이.. 2014/07/29 2,010
403877 좁은 집에서 아래층 소음 안 내면서 할만한 유산소운동? 6 워킹맘도날씬.. 2014/07/29 2,434
403876 냄새나는 중년 여자들 많아요 82 괴로워요 2014/07/29 38,829
403875 자동차가 고장났을 때 자차보험으로 처리 되나요? 6 2014/07/29 3,554
403874 오늘 전셋집 입주청소해요 오늘이네 2014/07/29 1,133
403873 세탁기좀 추천해주세요 제발요 엉엉~~~ 1 ... 2014/07/29 1,239
403872 "세월호 흑색선전 전단지, 대량살포중" 1 샬랄라 2014/07/29 1,031
403871 착한 후배사원에게 작은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5 직장맘 2014/07/29 1,122
403870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다는데요... 10 아인슈타인 2014/07/29 3,529
403869 주변에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 본 적 있나요? 8 혹시 2014/07/29 1,950
403868 짠 오이지 구제방법 3 소222 2014/07/29 2,243
403867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8 어제 2014/07/29 2,192
403866 참선을 하면 뭐가 좋은가요? 11 선잠 2014/07/29 2,091
403865 (질문)모니터가 "딱" 소리가 나며 꺼졌을 때.. 3 컴퓨터 2014/07/29 1,188
403864 32세 남자 암보험89000원 어떤가요? 7 모모 2014/07/29 1,555
403863 본인에게 그리들 자신 없어요? 24 어휴 2014/07/29 5,239
403862 하체 짧고 통통한 아줌마 반바지 어떤스타일이 날씬해 보이나요? 4 꼭사고싶어요.. 2014/07/29 2,685
403861 고액 자산가들은 집을 파는군요. 29 ... 2014/07/29 8,210
403860 또 선거가 오긴 왔나보네요 11 드디어 2014/07/29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