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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는 모르겠고 귀티나고 지적인 건 알겠네요.

조회수 : 10,327
작성일 : 2014-07-29 10:39:00
주변에 귀티나는 사람들 보면은
일단은 학벌 자존감 교양 수준이 높아서
무슨 대화를 하던 사고의 수준이 높은게
느껴집니다. 외려 이런 분들 중에는 우스개소리
농담조로 욕하면서 굳이 말투 고상하게 보이려
꾸미지 않는 소탈한 분들도 계시구요.
교양이 있고 자기스타일의 미적 지적 센스와
유머도 있고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적당한 생존력
속물이 아니지만 현실에 대한 책임의식 있고

결정적으로 가치를 추구하면서 몸에 벤 예의로
사람 차별하지않고 사소한 감정싸움 뒷담화
유치한 심리구조가 없이 성숙해서 헛소리 헛질을
안한고 남의 장점을 잘보는 듯 합니다. 남 헐뜯는거
못봤어요.

제가 본 안정된 인텔리의 느낌입니다.
IP : 203.226.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아줌마들은
    '14.7.29 10:41 AM (175.197.xxx.62)

    부티,귀티 지겹지도 않은가봐

  • 2. 오늘뭐지?
    '14.7.29 10:45 A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시작이네요

  • 3. 아니
    '14.7.29 10:47 AM (203.226.xxx.164)

    요지는 그게 아니라 귀티 부내하면서 겉만 가꾸려해서 속 사람이 진국인게 진짜라는 얘기해 준 겁니다.

  • 4. **
    '14.7.29 11:09 AM (165.132.xxx.145)

    동감 ..

    아무리 귀티나게 입고 귀티 내려고 해도
    입열어 말하는데 뒷담화나 신경질이나 아랫사람 함부로 대하는것 보면
    귀티가 날티가 되죠

    내면의 귀티가 더 귀티 ..

    세월호로 모두 귀티 내기 힘든 요즘 시간인데 여기서 우리라도 0좀 서로 토닥토닥 보듬는게
    그게 바로 귀티고 지적이고 세련된거죠 ..^^

  • 5. ...
    '14.7.29 12:47 PM (118.38.xxx.194)

    왜 자꾸 제 이야기를....

  • 6. 착하네요........
    '14.7.29 3:54 PM (119.149.xxx.91)

    실제로 속이 그런 사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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