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피 냄새 방법이 없을까요?

두피냄새 조회수 : 3,466
작성일 : 2014-07-22 09:34:46

원래 두피가 정말 안 좋았어요..

학창 시절 부터 비듬 많았고..

병원가서 약물 처방 받아도 그때 뿐이고..

지금은 서른 중반인데요..

몇달 전부터 신경 써 본다고..

삼푸질도 신경 쓰고..

말리는것도.

두피쪽으로 해서 드라이기로 말리고 그래요..

근데도..

두피쪽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납니다..

정말 죽겠어요..

바짝 말리는데도..

아예 샴푸냄새는.. 머리카락 쪽에서만 나고..

두피는 샴푸 후에도..

안 좋은 냄새는 그대로 나는것 같아요..

 

요즘 샴푸 감는 방법은 샤워볼에 샴푸 해서 거품 낸 다음 두피 쪽으로 문지르고..

두피 샴푸 쓰는데도..

개선이 안되네요..

다시 병원을 가야 하는건지..(그런데 지금 임신을 계속 시도 중이라서 약은 못 쓰지 싶은데..)

 

예전에 병원 다녀 보고 두피 스케링도 해 봐도 그냥 그때 잠시 뿐이여서 더이상 병원 치료는 안했는데요..

출산 하고 나서 다시 병원을 다녀 보는것이 좋을까요..

 

다른곳은 피부가 깨끗하고 다른 트러블도 없고..

좋다라는 말 듣고 사는데..

정말 두피 쪽이...

이래요.

냄새나고..

비듬떨어지고..

 

IP : 122.32.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22 9:45 AM (14.39.xxx.105)

    정기적으로 니조랄 쓰시구요 시판샴푸 엄청 독하니까 순한 샴푸쓰세요. 아이허브서 파는 아발론(avalon organics) 시리즈도 갠찮구요, 러쉬나 라우쉬(유럽 구매대행 사이트에 있어요) 추천합니다

  • 2. 두피
    '14.7.22 9:48 AM (1.250.xxx.33) - 삭제된댓글

    저희딸이요 머리감고 나오자마자 냄새가나요ㅠ
    미용실에서 머리자를때도 냄새가나서 쫌 무안하고...
    그런데 머리를 잘못감는거래요 머리카락만 거품내지말고 머리두피를 손가락으로 박박골고루 여기저기긁으래요 손톱으로말고요 두피를 때벗기듯이오
    두피에서 나는 냄새라네요

  • 3. 샴푸하고
    '14.7.22 9:52 AM (61.74.xxx.243)

    바로 헹구지 마시고요.. 거품 그대로 둔채로 몸을 씻는다던가 양치를 한다던가..
    암튼 뭐 다른걸로 시간을 좀 보내세요..(길게도 필요없고 한 5분??)
    그리고 씻으면 두피 냄새가 훨씬 덜해요..

  • 4. 울아들
    '14.7.22 10:08 AM (211.114.xxx.82)

    날마다 감아도 비듬 범벅이었는데 헤드앤** 헤어폴클리닉샴푸쓰면서 깨끗해졌네요.니조랄도 서보고 다른 피부과추천 샴푸 섰을대도 별로 효과를 모르겠었는데 이 샴푸는 아이한테 맞았는지 깨끗해졌어요.샴푸가 독한건지는 모르겠어요.

  • 5. 고민녀2
    '14.7.22 10:21 AM (115.139.xxx.9)

    지루성 비듬이면 니조랄로 확실히 효과보구요. 전 두피용 삼푸로 에코 케어 샴푸 중에서 노말 화인써요. 그리고 웰라에서 나오는 시스템 프로페셔널 3.4인가? 도 관리에 도움되구요.

  • 6. 삼산댁
    '14.7.22 11:40 AM (222.232.xxx.70)

    머리를 감을때 먼저 두피를 5분정도 물에 불린후 샴푸를 두번 사용해서 감으면 좋다고해서 저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두피가 깨끗해진것 같아서 개운해요. 저는 천연 샴푸를 사용해요.계면활성제가 거의 없는...

  • 7. 저도
    '14.7.22 11:44 AM (115.22.xxx.16)

    지성두피예요
    비싼 관리는 못받고
    르네휘떼르 샴푸써요
    초록 알갱이 들어간거요
    별별 샴푸 다 써봤는데 이게 가장 효과적이구요
    여름엔 두번 샴푸하고 두피를 지문이 닳도록 벅벅 해주는게 좋데요 팔 아파요 ㅠㅠ
    그리고 샴푸후 두피 바짝 말려주기!!

  • 8. 삶의길
    '14.7.22 12:03 PM (116.39.xxx.63)

    저도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 9. //
    '14.7.22 3:54 PM (211.209.xxx.95)

    울집 고딩 비듬이 있었는데 저만 쓰는 르네휘떼르...
    녀석이 어느날 비듬이 없어져서 물어보니 제것 쓰고 있더군요...
    저도 초록 알갱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610 [끌어올림] 82모금계좌입니다. 4 불굴 2014/07/28 898
403609 선관위, 권은희 재산의혹 보도한 뉴스타파에 주의 조치 11 주의조치 2014/07/28 1,977
403608 계곡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9 피서철 2014/07/28 4,578
403607 재개발 무산된 곳 주택을 사도 될까요? 3 재개발 펜딩.. 2014/07/28 1,971
403606 가지에서 색갈물이 나오네요? 2 찬맛 2014/07/28 1,244
403605 혹시 딸부자집 연락처 3 시냇물 2014/07/28 1,364
403604 중3 남학생들 방학 어찌 보내고 있나요? 5 요즘 2014/07/28 2,258
403603 고추장 멸치볶음은 어떻게 하나요? 5 2014/07/28 2,357
403602 루프나 미레나로 피임하시는 분들요.. 13 2014/07/28 7,009
403601 15년된 통돌이 세탁기를 새아파트 입주하는데 어찌할지.. 11 ... 2014/07/28 2,554
403600 동성동본 결혼반대 17 동성 2014/07/28 5,289
403599 우리나라도 좀 성숙한 국제시민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4 .. 2014/07/28 1,040
403598 세느강가를 보면서 느낀 궁금한 점입니다. 7 파리에 계신.. 2014/07/28 2,428
403597 어떤게 맛있는지... 4 pizza 2014/07/28 1,173
403596 지방흡입후 압박복 대신 압박스타킹 종아리쯤 잘라서 입음 어떨까요.. 1 압박스타킹 2014/07/28 4,069
403595 시력이깨져보임 4 급질 2014/07/28 3,893
403594 단원고 두 분 아버님 팽목항 3km 남기고 있습니다 46 ㅇㅇ 2014/07/28 3,092
403593 인천 부평 계산쪽 대장 내시경 유명한 곳 있나요? 1 00 2014/07/28 1,577
403592 그냥 누구와 함께 사는것이 싫어서(냉펑) 31 이혼 2014/07/28 4,301
403591 동물을 정말 사랑한다면 애완동물은 안키웠으면... 12 애완동물 2014/07/28 2,428
403590 할머니가 방치?수준으로 아이를 케어하는데..그래도어린이집보다 나.. 20 ... 2014/07/28 3,959
403589 저도 아파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5 헤헤헤 2014/07/28 1,990
403588 핏플랍같은 조리요 4 ^^ 2014/07/28 2,318
403587 생명을 키울땐 미리 공부를... 7 후회 2014/07/28 1,417
403586 아토피 녹차세안(꼭 답변주세요) 1 파랑새 2014/07/28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