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석규 아내 사진 有

나름 조회수 : 37,645
작성일 : 2014-07-21 00:36:15
호감 배우분인데 결혼하고도 
행복하게 사시는것같아서 더 좋아보입니다.
http://goo.gl/CwK8R3


IP : 121.167.xxx.3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해요, 조강지처같은 여친 버린 남자 연예인들
    '14.7.21 12:43 AM (175.197.xxx.193)

    가수 이용도 동거하며 딸도 낳은 여친 버리고 교포인 어떤 (더 젊은) 여자랑 결혼했죠.

    엄청 시끄러웠죠.

    정웅인도 무명시절 7년인가 10년인가 사귄 여친 버리고 더 젊은 여자랑 결혼했죠.

    김국진도 사귀던 여친 버리고 이모씨랑 결혼했고...

    그게 비하면 한석규는.....칭송받을 만 한 듯.

  • 2. ...
    '14.7.21 12:44 AM (58.225.xxx.159)

    11년간 사귀어 온...이 대목에서 대단하다 생각드네요.
    고시패스 만 해도 변심한다는 스토리를 많이 읽은지라..ㅎㅎ

  • 3.
    '14.7.21 1:11 AM (183.100.xxx.129)

    걍 서로 식어 헤어진건데, 버림받은 여자로 세상이 기억한다면 엄청 짜증날거같네요. 출세하고 조강지처 차버리는게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 커플들 속사정은 당사자들만 알겠죠. 김태용 감독부인이 엄청 스트레스 받는 다고 하잖아요. 버려진 조강지처로 짐작하는 사람들 있어서...
    한석규 부부는 꼭 닮았군요. 분위기가 소울메이트 같아요. 아직도 서로 존댓말 쓴다고....애기들도 한석규가 영화 쉬며 다 키웠다고 들었어요. 진짜 이런부부가 부럽네요.

  • 4. 물 흐르는듯
    '14.7.21 1:16 AM (58.143.xxx.218)

    평안함이 서로 닮아 보이는 부부네요.
    저두 이런 부부 보기 좋아요!

  • 5. 222
    '14.7.21 1:41 AM (119.69.xxx.42)

    걍 서로 식어 헤어진건데, 버림받은 여자로 세상이 기억한다면 엄청 짜증날거같네요. 출세하고 조강지처 차버리는게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 커플들 속사정은 당사자들만 알겠죠. 김태용 감독부인이 엄청 스트레스 받는 다고 하잖아요. 버려진 조강지처로 짐작하는 사람들 있어서...

  • 6. ¿¿¿¿¿
    '14.7.21 8:28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쓰잘데기없는거 기억하느라 고생이네요
    애몇낳고살다가도 아니면 헤어지는게 남녀사이거늘
    뭘 얼마나안다고 그걸 기억하고말고

  • 7. ..
    '14.7.21 9:00 AM (220.124.xxx.28)

    한석규 한참 톱스타 90년대에도 비밀연애하던 그 시대에도 당당하게 여친 있다고 했어요. 그 당시에도 연애기간이 상당히 길었던 기억이......암튼 너무 부럽네요~~ 한국사람이 아닌듯..ㅎㅎㅎ

  • 8. ㅉㅉ
    '14.7.21 9:12 AM (1.224.xxx.195)

    그게 비하면 한석규는.....칭송받을 만 한 듯.

    -------------------------------------------
    ㅉㅉ 첫댓글 참 초딩같다

  • 9. 실물 봤어요
    '14.7.21 9:40 AM (211.51.xxx.98)

    결혼하고 첫 아이를 낳은 후 쯤에 동네에서 지나가는 여자를
    봤는데, 뭐 그리 미인이라고는 할 수 없어서 그냥 무심코
    맞은 편에서 오는 사람을 뚫어지게 본거예요. 그런데 이 여자가
    왠지 범상치 않은 외모더라구요. 뭐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직감상 '아, 이 여자가 일반인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바로 드는거예요. 잘 생각해보니 한석규 부인이더라구요.
    신문에도 꽤 인물이 나왔으니 기억해낸거죠.

    아믛든 저로서도 참 신기한게 외모가 뛰어나지는 않은데도
    뭔가 일반인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전반적인
    느낌이 있는 건 처음이었네요.

  • 10. 00
    '14.7.21 1:05 PM (61.4.xxx.88)

    차태현도 좋아요. 13년 사귄 동갑 첫사랑과 결혼.

  • 11. 결혼하고 애낳고도
    '14.7.21 1:19 PM (39.121.xxx.22)

    안맞음 이혼하는게 보통인데
    무슨 남녀사이 사귀고 헤어진게
    조강처버린거라니...

  • 12. ....
    '14.7.21 2:07 PM (222.106.xxx.110)

    원글님 갑자기 한석규씨는 왜?? 요즘 어디 나오나요?

    이슈가 좀 뜬금없긴 하지만,
    한석규씨 부인 애들데리고 지금 엘에이 얼바인에서 잘 살고 있어요. 한석규씨도 한번 오면 오래있다 돌아가고...

  • 13. ㅌㅊ
    '14.7.21 2:15 PM (112.155.xxx.178)

    톱스타가 되었는데도 무명시절부터 오래 만났던 사람과 결혼하는 거
    저는 좋아보여요

  • 14.
    '14.7.21 2:52 PM (112.121.xxx.135)

    오천련 닮았네요....

  • 15. 예전
    '14.7.21 3:47 PM (175.223.xxx.35)

    결혼앞두고 tv나왔는데
    한석규씨 부인 순박하고 참하다기 보다
    좋은 의미로 딱 여우과 여자분이구나 하는 필을 받았네요
    아 저래서 한석규가 못헤어지겠구나 ㅋㅋㅋ 그생각이 들었죵
    보통은 아니었어요~~ ^^

  • 16. 내 기억력은 사진
    '14.7.21 7:28 PM (175.197.xxx.193)

    ¿¿¿¿¿
    '14.7.21 8:28 AM (112.159.xxx.4)

    첫댓글님
    쓰잘데기없는거 기억하느라 고생이네요
    애몇낳고살다가도 아니면 헤어지는게 남녀사이거늘
    뭘 얼마나안다고 그걸 기억하고말고
    ----------------------------------------
    이 댓글은 기억하는 게 힘든가본데 내 기억은 사진과 같아서 본거는 웬만하면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러니 걱정 안 해도 되요. 당신과 나는 유전자가 달라서 나는 노력없이 저절로 기억되는 거임.ㅋ


    이용 동거녀는 이용 미국으로 도망가고 나서 고소하고 울고불고 주간지에 난리 났었어요.
    머 물론 기억하느 ㄴ게 힘든 사람은 기억해낼 수 없는 거겠지만.
    씨만 뿌리는 남자는 서로 식으면 잊고 싶은지 몰라도 애 낳은 여자는 식어도 쉽게 헤어지자고 할 수 없으니까
    다르죠.

    남자들이 넘쳐나는가보네. 그것도 기억력 떨어지는 유전자 소유한 XY들.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320 [세월호100일, 5] 제 대신 힘든 길을 가시는 유가족분들께... 6 청명하늘 2014/07/23 1,022
402319 [무한도전]유재석 밀회 패러디 1 웃고싶으신분.. 2014/07/23 1,457
402318 유벙언ㅋㅋㅋ 4 대구 할매들.. 2014/07/23 2,031
402317 (세월호100일.4)내일은 세월호 참사 100일째. 5 뮤즈82 2014/07/23 1,030
402316 세월호 100일,3) 세월호 사건 이후 엄마임을 다시한번 느낍니.. 4 다은다혁맘 2014/07/23 1,195
402315 최지우가 나이는 더 많아도 박하선에 비해 아우라가 넘치네요~ 10 드라마 유혹.. 2014/07/23 5,818
402314 (세월호 100일, 2) 청명하늘님 글 끌어올립니다... 2 마음대로문 2014/07/23 1,034
402313 상하이 8월 초 2박 3일 가족여행 많이 더울까요? 5 하이호도오초.. 2014/07/23 3,296
402312 방금 끝난 jtbc 시사집중 멘트 6 ㅇㅇ 2014/07/23 2,070
402311 세월호 1] 도보행진 나선 문재인 “야당, 특단의 행동 할 때 .. 5 브낰 2014/07/23 1,533
402310 40일동안 행려자로 방치하더니 DNA검사하고 유병언일지 모른다고.. 3 naraki.. 2014/07/23 1,622
402309 매실청 색깔이 연한 이유가 뭘까요? 5 설탕 2014/07/23 3,450
402308 인공관절 간병인 안쓰시겠다는 아버지 11 며느리 2014/07/23 4,682
402307 황우여.. 군복무중 박사과정 이수 1 적폐쓰레기들.. 2014/07/23 979
402306 살아서도 재수 없더니 죽고나니 더 재수 없다. 5 미친년 널 .. 2014/07/23 2,451
402305 미싱을 배우고싶어요 5 바느질 2014/07/23 2,570
402304 전 국민의 셜록홈즈화 7 ㅇㅇ 2014/07/23 1,992
402303 족발이 정말 좋은가요 4 보쌈 2014/07/23 2,801
402302 전세 직거래 해보셨나요? 2 이영 2014/07/23 1,672
402301 [고난의 길] 이상호기자, 다시 한번 쓰레기 발언 23 청명하늘 2014/07/23 4,231
402300 현미수 만들때 현미는 어떤걸로 해야 되나요? 3 현미수 2014/07/23 1,608
402299 공부에 관심없고 집중 못하는 아이 5 sooyan.. 2014/07/23 2,228
402298 병원에 검사 자료 요청하는 것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4 검사 2014/07/23 1,782
402297 현대제로 카드 만들건데 사은품 가능한 설계사분 있으신지? asdf 2014/07/23 1,339
402296 중학생 영어독해책하나 추천요망 1 독해 2014/07/23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