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많이하시는분 얼마나 자주하시나요..?
1. 저기
'14.7.17 11:08 PM (121.214.xxx.42)동네에 가까운 반찬가게 없나요?
밥과 국은 주말같은 때 한꺼번에 해서 일인분씩 냉동실에 얼려놓으시고 반찬가게와 인스턴트를 적절히 이용해보시는게 몸에 해로운 외식보다는 나을거 같아요.
제가 외국생활 해보니 한국음식과 차림이 꽤 힘들더라구요.
하루에 저녁 한끼니까 일회용 접시에 부페처럼 먹는것도 추천이요. 더불어 종이컵도... ^^2. 네 안그래도..
'14.7.17 11:11 PM (175.209.xxx.122)외식과 반찬가게 연명해요...ㅠㅠ 아침에 여유있을땐 밥해서 예약취사 눌러놓고...
3. T
'14.7.17 11:15 PM (220.72.xxx.192) - 삭제된댓글주말에 밥해서 일주일치 차곡차곡 얼려놓고 맘에 드는 반찬집가서 집어와요.
국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없이 먹는 날이 더 많고..
여름이어서 오이랑 양파랑 채썰어서 락앤락에 넣어두고 냉국은 좀 만들어 먹어요.
적은 식구면 반찬해서 버리는게 더 많아요.
치우느라 스트레스도 많구요.
맘 편히 사먹어요.
외식도 자주 하는 편이구요.4. 맞벌이
'14.7.17 11:35 PM (112.170.xxx.154)8년차예요. 아이없고 둘인데..
트래픽잼에 1시간 운전해 집에도착하면 저녁 7시반~
예전엔 밥매일해먹었는데 작년부터 외식횟수가 늘어요
밥차리고 설겆이도 힘들어서 거의 사먹어요
과일만 집에서 먹고 주말도 아침만 집에서 먹어요^^;;5. 근데
'14.7.17 11:41 PM (61.101.xxx.160) - 삭제된댓글음식 사먹고 외식 했더니
건강이 너무 나빠지고 신랑도 병 걸려서 ㅠㅠ
지금은 귀찮아도 그냥 집밥 먹어요.
집밥이라는 게 반찬, 찌개 많이 하고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간단하게 만든 반찬 두어가지랑 현미밥
삶은 계란, 견과류, 토마토같은 과일
검은콩 갈아먹기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먹어요.6. ..
'14.7.17 11:56 PM (180.230.xxx.83)싱글인데 포장아님 외식 많이 했었는데
이거저거 다 먹어본후 별로 먹고싶은것도 없고
집에서 해먹게 되네요
오늘도 삼계탕 끓여서 3일은 먹을듯요
국물에 찹쌀 넣어서 한번
칼국수 넣어서 한번 먹을려구요7. 저도 냉동
'14.7.18 1:49 AM (1.241.xxx.165) - 삭제된댓글최귀순님이 알려주신방법으로 해결합니다 강력추천요 냉동국 신세계 예요
8. ..
'14.7.18 8:11 AM (202.79.xxx.91)다들 대단하시네요..정말 부지런하셔요..ㅠ
저희도 두 식구 딩크 15년차인데 제가 6시반에 출근하러 나가고 운동 후 밤 9시반에 퇴근,
사업하는 남편은 8시 출근 밤 11시~12시 퇴근.. 평일에는 밥 먹는 거 간단히 포기했어요.
주말에나 겨우 한 두끼 먹는 정도...
그것도 반찬가게에서 반찬 몇가지 사서 먹는 걸로 땡.
재료 사서 손질하고 일주일에 한번 먹으니 버리는 게 더 많아서 걍 사먹어요.9. 그냥
'14.7.18 10:13 AM (223.62.xxx.94)나물반찬은 하지마시고 메인요리에야채를 넣어서 먹어요
우리집식단은 오징어볶음,오이소박이,부추김치,오징어채볶음 /소고기전골,오징어볶음,오이소박이,부추김치,오징어채볶음 즉 메인 하나만 놓고먹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1884 | 딱봐서 아니다, 싶은 글은 댓글 달지 맙시다 우리 16 | 귀염아짐 | 2014/07/23 | 1,239 |
| 401883 | 오늘처럼 비 오는날 외출시 신발 뭐 신으세요. 9 | .... | 2014/07/23 | 2,915 |
| 401882 | 잊지않겠다 했는데.... 11 | 요지경 | 2014/07/23 | 1,111 |
| 401881 | 깁스하고 해외여행 갈수 있을까요? 6 | 심란한새벽 | 2014/07/23 | 6,009 |
| 401880 | 이상한 글에 댓글좀 달지마세요 5 | ... | 2014/07/23 | 1,143 |
| 401879 | 미술관 옷차림 도와주세요ㅠㅠ 13 | .. | 2014/07/23 | 7,550 |
| 401878 | 새정치연합의 자충수 유전자 | dd | 2014/07/23 | 1,032 |
| 401877 | 35살 세살 아기 둔 아줌마 교행공무원 붙었어요 추천드리고 싶어.. 34 | ... | 2014/07/23 | 18,476 |
| 401876 | 유리알유희 vs 데미안 7 | 헤르만헤세 .. | 2014/07/23 | 2,238 |
| 401875 | 유병언이 어제 오늘 꼭~~~ 죽어야만 하는 이유 4 | 매실밭 주인.. | 2014/07/23 | 2,690 |
| 401874 | 서울 사는 민영화 입니다 7 | 민영화 | 2014/07/23 | 1,698 |
| 401873 | 유머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방법 하나씩만 가르쳐주세요. 13 | 웃자 | 2014/07/23 | 2,565 |
| 401872 | 40대초반 여러분~ 2 | 이상합니다 .. | 2014/07/23 | 2,305 |
| 401871 | 공무원의 육아 9 | 음 | 2014/07/23 | 2,253 |
| 401870 | 연기도 잘하고 섹쉬함 2 | 서인국 놀랍.. | 2014/07/23 | 2,136 |
| 401869 | 회계직무가 저에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11 | ㅇㅇ | 2014/07/23 | 2,824 |
| 401868 | 서시 8 | 윤동쥬 | 2014/07/23 | 1,693 |
| 401867 | 그리운 사람이라..(댓글달려다 좀 다른내용이라서요.) 2 | 친구의친구 | 2014/07/23 | 1,181 |
| 401866 | 업무만족도 vs 동료 또는 상사 vs 보상 | 직장이란 | 2014/07/23 | 799 |
| 401865 | 집안에 자주 보이는 쌀벌레와 똑같은 벌레 1 | 죄송합니다만.. | 2014/07/23 | 1,424 |
| 401864 | 어떻게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10 | .. | 2014/07/23 | 2,802 |
| 401863 | 저는 황치훈씨가 그리워요 10 | 호랑이 선생.. | 2014/07/23 | 3,210 |
| 401862 | 발가락 골절 증상은 어떻게 아픈가요? 1 | 넘아퍼서 | 2014/07/23 | 14,970 |
| 401861 | 양파장아찌 할때 끓인 양념물을 붓고 뚜껑을 바로 덮나요? 1 | ..... | 2014/07/23 | 1,575 |
| 401860 | 집에 밥 먹으러 오는 남편이 얄미울 때가 있어요 12 | // | 2014/07/23 | 3,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