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년된 펀드 수익률이 5%정도면.. 은행보다 못한거에요??

펀드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14-07-16 15:15:40

전 그냥 단순하게 요즘 은행이율이 3%? 그정도라고 봤을때

5%면 그래도 은행보단 낫다고 생각했는데..(또 복리고..)

얼핏 누가 지나가는말로

은행이 1년에 3%니깐 5년이면 펀드보다 낮은건 아니라고 해서요..

그런가?? 싶다가도..

은행적금도 3%라고 해도 전체 납입금의 3%가 아니라

횟수따라 이율 붙는 방식이 따로 있던데..

아오 복잡해..ㅠ

암튼 펀드 3개 있는거 몇년째 수익률이 5%내외로 왔다 갔다인데..

(09년부터 납입한것도 있는데 수익률은 셋다 똒같음)

그래도 은행보단 나은건지..

5%면 펀드의 매리트가 없는건지..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61.74.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6 3:21 P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5년에 5%라는건가요?
    그럼 당연히 은행보다 못한거죠
    연1%도 안되는거잖아요..

  • 2. .....
    '14.7.16 3:24 PM (124.58.xxx.33)

    메리트가 없는거죠. 원금보장이 안되는 펀드를 가입하는건 은행 이자보다는 좀 더 나은 수익을 바라고 위험해도 넣는건데, 수익도 은행보다 더 낮아. 뭐 그 위험한 상품을 들 이유가 전혀 없는거죠.

  • 3. ㅠㅠ
    '14.7.16 3:28 PM (61.74.xxx.243)

    근데 펀드 5년동안 1000만원에 5%수익률이라고 하면 수익이 50만원! 이렇게 딱 떨어지는데..
    은행은 1년에 3%라고 해도 30만원이 아니라 16만원 정도 더라구요..
    이게 단리 복리 차이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렇게 따지면 은행보단 낫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에요??ㅠ

  • 4. 산수공부하자
    '14.7.16 3:37 P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16만원에 5년이면 순수80만원이네요..

  • 5. 아ㅋㅋㅋ
    '14.7.16 3:52 PM (61.74.xxx.243)

    그러네요..ㅠ
    아오 나 여짓껏 뭐한거니..ㅠ

  • 6. 계산
    '14.7.16 3:53 PM (222.110.xxx.117)

    2008년도 가을즈음 주식 가격 폭락하면서 펀드 수익률 왕창 떨어졌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펀드를 환매할지 말지 고민하면서 펀드수익률과 은행이자를 계산해본 적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기억 안 나는데요...
    4~5년 이상 적립식 펀드에 가입했을 때 수익률과 은행 예금 수익률이 큰 차이가 없더군요.
    펀드를 유지하는 비용으로 2년 예금 가입하면 마이너스 회복이 더 빠른 상황이라 바로 환매를 했었습니다.

    덧붙이자면...
    보험회사에서 변액 같은 거 유치하면서 7년 지나면 비과세 어쩌고 하는데,
    그것도 수익률 계산해보면 은행예금이랑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은행이나 펀드운용사, 보험회사에서 손해보는 장사를 할 리가 없다는 걸 그때 다시 깨달았네요. ^^

  • 7. 그럼
    '14.7.16 4:01 PM (61.74.xxx.243)

    다른 분들은 여윳돈 어디다 투자하세요??
    한달 일이백 정도..

  • 8. 123
    '14.7.16 4:24 PM (211.181.xxx.31)

    그냥 적금이 젤 나아요. 펀드는 한두개는 들어놨는데, 수익률 1위 하는 상품으로다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887 노유진의 정치카페 9편 - 노유진심 동작출동 "계급장 .. 3 lowsim.. 2014/07/19 1,325
400886 칫과 신경치료후 입벌릴때 마다 통증이 심해요 질문 2014/07/19 2,383
400885 꼭 댓글 부탁!! 전기압력밥솥 6인용...의견 모웁니다. 2 나의 첫 전.. 2014/07/19 1,814
400884 뉴스타파 - 감추려 하지 마라 1 뉴스타파 2014/07/19 1,630
400883 오늘 도로주행보는데 비가 오네요 ㅠㅠ 3 000 2014/07/19 2,474
400882 김치말이국수 맛있게 하는 집은 없나요? 4 국수 2014/07/19 2,114
400881 남편이 하루종일 저에게 거짓말을 했네요..(내용펑) 43 장미 2014/07/19 17,311
400880 나라사랑교육 이라는 이름의 '끔찍한'안보교육 4 나라꼴이점점.. 2014/07/19 1,864
400879 만리포 가는데 해물탕 잘하는 곳 아세요 해물탕 2014/07/19 1,178
400878 매일 하루 하루 뭔가 사고 싶어요. 8 매일 2014/07/19 3,383
400877 안경 쓰면 눈밑이 꺼져요? 4 이응 2014/07/19 4,950
400876 피부 어떻게 해야 되나요 3 이거 2014/07/19 2,228
400875 엄마부대봉사원들 표정들이 왜이리 험악한가? 19 우연히보니 2014/07/19 3,161
400874 유럽여행 어디가 좋나요? 3 유럽 2014/07/19 2,483
400873 반찬가게 2014/07/19 1,459
400872 자식둘 사회에 내보내기 걱정되요 2 체력바닥 2014/07/19 2,557
400871 어이가 없네요 4 어이가 없네.. 2014/07/19 2,186
400870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고민 2014/07/19 1,327
400869 일본에서 신용카드 결제해보신분요~ 2 일본 2014/07/19 2,061
400868 지금 어떠세요? 2 2014/07/19 1,659
400867 정진홍이 30대초반에 청와대 근무했다는거 2 정진홍 2014/07/19 1,728
400866 예전 엄마 친구분 이야기에요 2 참 사는 게.. 2014/07/19 2,448
400865 하룻밤 바람핀거 자백한 남친.. 어떻게 해야 할까요 61 순욱 2014/07/19 17,923
400864 친정아버지가 신용불량이되실듯해요 5 인생이 2014/07/19 2,651
400863 흰 운동화를 빨았는데 얼룩이 남았어요. 4 흰 운동화 2014/07/19 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