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내고 1주일 뉴욕
고딩1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4-07-16 10:30:07
가는것 무리겠죠? 아빠랑같이 10일정도갈기회가왔는데 일정이 방학 끝물부터시작이라 힘들겠죠 가고싶어하는데 ㅠ
IP : 115.143.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빠
'14.7.16 10:32 AM (175.223.xxx.166)출장인가요? 그렇다면 안가는게 일이많아서
비행기값 아까운데2. ㅎㅎ
'14.7.16 10:33 AM (211.177.xxx.125)저라면 데리고 갑니다.
고3도 아니잖아요. 아마 뉴욕에서 필? 받아 공부 더 열심히 할지도 모르고요 ㅎㅎ3. ...
'14.7.16 10:35 AM (121.160.xxx.196)아빠가 왜 가는지가 중요.
내내 아빠가 같이 다니면 좋겠죠.4. ^^
'14.7.16 10:36 AM (220.78.xxx.207)저라면 데려갑니다...좋은경험 되고요..볼곳도 많고요..낮에는 충분히 혼자 다닐만해요..
5. yj66
'14.7.16 10:38 AM (154.20.xxx.253)고1이면 충분히 다닐수 있어요.
지도 한장 들고 돈만 있으면 됩니다.
학교 며칠 빠져도 충분히 가치 있어요.6. 고딩1
'14.7.16 11:12 AM (115.143.xxx.58)출장은아니구요 1주일이체험학습최대죠? 아이도 맘이 반반인것같아요 학교빠지는것땜에 ㅠ 공부부담도있는것같고 오늘 이야기해보고결정해야겠어요^^
7. 별로에요
'14.7.16 1:10 PM (58.232.xxx.40)올해 큰아이 대학 보낸 학부모에요.
고딩은 여름휴가도 하루정도 놀다 오는게 제일 좋지, 며칠 갔다오면 마음 풀어지고, 생활리듬 깨져서 안좋아요.
대학 잘 간 아이들 보니, 그런 집들은 해외여행은 커녕 여름휴가도 하루,이틀정도나 갔던 애들이에요.
애들이라 여러날 공부를 손에 놓다보면, 필을 받아 공부를 더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마음과 생활만 뒤숭숭해져서, 갔다온 날의 몇배가 손해에요.
저도 고1 작은애 있는데, 여름휴가도 양평으로 하루 갔다오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0793 | 노유진의 정치카페 9편 - 노유진심 동작출동 "계급장 .. 3 | lowsim.. | 2014/07/19 | 1,258 |
| 400792 | 칫과 신경치료후 입벌릴때 마다 통증이 심해요 | 질문 | 2014/07/19 | 2,316 |
| 400791 | 꼭 댓글 부탁!! 전기압력밥솥 6인용...의견 모웁니다. 2 | 나의 첫 전.. | 2014/07/19 | 1,756 |
| 400790 | 뉴스타파 - 감추려 하지 마라 1 | 뉴스타파 | 2014/07/19 | 1,586 |
| 400789 | 오늘 도로주행보는데 비가 오네요 ㅠㅠ 3 | 000 | 2014/07/19 | 2,419 |
| 400788 | 김치말이국수 맛있게 하는 집은 없나요? 4 | 국수 | 2014/07/19 | 2,060 |
| 400787 | 남편이 하루종일 저에게 거짓말을 했네요..(내용펑) 43 | 장미 | 2014/07/19 | 17,251 |
| 400786 | 나라사랑교육 이라는 이름의 '끔찍한'안보교육 4 | 나라꼴이점점.. | 2014/07/19 | 1,813 |
| 400785 | 만리포 가는데 해물탕 잘하는 곳 아세요 | 해물탕 | 2014/07/19 | 1,108 |
| 400784 | 매일 하루 하루 뭔가 사고 싶어요. 8 | 매일 | 2014/07/19 | 3,333 |
| 400783 | 안경 쓰면 눈밑이 꺼져요? 4 | 이응 | 2014/07/19 | 4,769 |
| 400782 | 피부 어떻게 해야 되나요 3 | 이거 | 2014/07/19 | 2,174 |
| 400781 | 엄마부대봉사원들 표정들이 왜이리 험악한가? 19 | 우연히보니 | 2014/07/19 | 3,097 |
| 400780 | 유럽여행 어디가 좋나요? 3 | 유럽 | 2014/07/19 | 2,430 |
| 400779 | 반찬가게 | 유 | 2014/07/19 | 1,402 |
| 400778 | 자식둘 사회에 내보내기 걱정되요 2 | 체력바닥 | 2014/07/19 | 2,506 |
| 400777 | 어이가 없네요 4 | 어이가 없네.. | 2014/07/19 | 2,117 |
| 400776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 고민 | 2014/07/19 | 1,257 |
| 400775 | 일본에서 신용카드 결제해보신분요~ 2 | 일본 | 2014/07/19 | 1,968 |
| 400774 | 지금 어떠세요? 2 | ㅇ | 2014/07/19 | 1,613 |
| 400773 | 정진홍이 30대초반에 청와대 근무했다는거 2 | 정진홍 | 2014/07/19 | 1,666 |
| 400772 | 예전 엄마 친구분 이야기에요 2 | 참 사는 게.. | 2014/07/19 | 2,391 |
| 400771 | 하룻밤 바람핀거 자백한 남친.. 어떻게 해야 할까요 61 | 순욱 | 2014/07/19 | 17,772 |
| 400770 | 친정아버지가 신용불량이되실듯해요 5 | 인생이 | 2014/07/19 | 2,578 |
| 400769 | 흰 운동화를 빨았는데 얼룩이 남았어요. 4 | 흰 운동화 | 2014/07/19 | 2,4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