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월 22일까지 절대 배 타지 마세요!!

물귀신 조회수 : 4,637
작성일 : 2014-07-14 10:20:52

엇그제(7. 11일) 미해군 항공모함 조지워싱턴 함이 합동훈련을 위해 부산항에 입항했습니다.
이번 훈련에 미잠수함이 참가한다는 발표는 없었지만 항모는 통상 2척의 호위 잠수함이
따라 붙습니다.  

그런데 천안함, 세월호 침몰이 한미 해상훈련 기간에 일어났다는 사실은 다 아시죠?
설마 미국 잠수함이 또 사고를 치겠어 하실 분이 있겠지만 
이태원에서 미군이 매년 강력범죄를 일으키고 살인도 밥먹듯이 하는 이유가 뭡니까? 

미군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한국 검찰이 기소를 않고 미국으로 달아나도록 방조하니까
그놈들이 맘놓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미 잠수함들도 한국 영해를 천방지축으로 돌아다니며 천안함이든 세월호든
닥치는대로 들이박아도 한국 정부는 이 사건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잠수함들이 간뎅이가 부어서 한국 영해를 맘대로 싸돌아 다니며
바다에 떠다니는 배는 걸리는대로 들이 받으니까 이번 해상 합동 훈련이 끝나는 7월 22일
까지는 절대 배를 타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제주도 남쪽에서 훈련이 진행된다니까 절대 배편으로 제주도에 가시면 안됩니다.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 스스로 잘 지키세요.


* 한미일 수색구조훈련 참가차 부산항에 입항한 조지워싱턴 항모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115

IP : 110.9.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4 10:24 AM (180.227.xxx.9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그렇군요
    '14.7.14 10:29 AM (182.227.xxx.225)

    에라이...욕만 나오네요.
    노유진의 정치카페 들으니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 3. 무한 되돌이표
    '14.7.14 10:59 AM (110.9.xxx.62)

    청산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은 300명이라는
    아까운 인명이 희생되었는데도 당국은
    진상규명에 그다지 성의를 보이지 않는군요.
    이것은 제2, 제3의 세월호 사건을 사전 예약하는
    행위와 마찬가지지요.

  • 4. 심지어
    '14.7.14 11:15 AM (211.177.xxx.197)

    대통령이 어디에 있었는지..행방도 묘연하다고 합니다.

    배가 가라앉고 나서야.. 청와대에서 해경에게 지시를 내립니다.

    전원 구조하라고.. (10시 37분 지시)

    그러나 그 시간 방송사에서는 속보를 냈죠.. 전원구조햇다고.. (10시 38분)

    그시간 바그네는 어디에 있었을까? 참사 대책회의 한번도 않하고~~

  • 5. 세상에
    '14.7.14 11:19 AM (59.5.xxx.240)

    먹고 살기 바쁜 서민이
    이런것 까지 챙기고 살아야 한다니
    답답할 뿐이네요.

  • 6. 그 시간 옷닭은 대책회의중...
    '14.7.14 11:20 AM (110.9.xxx.62)

    한국 정부와 세월호 대책회의를 한 것이 아니라
    미국 정부와 잠수함 충돌사건 은폐 대책회의 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1986 잊지않겠다 했는데.... 11 요지경 2014/07/23 1,181
401985 깁스하고 해외여행 갈수 있을까요? 6 심란한새벽 2014/07/23 6,155
401984 이상한 글에 댓글좀 달지마세요 5 ... 2014/07/23 1,221
401983 미술관 옷차림 도와주세요ㅠㅠ 13 .. 2014/07/23 7,679
401982 새정치연합의 자충수 유전자 dd 2014/07/23 1,123
401981 35살 세살 아기 둔 아줌마 교행공무원 붙었어요 추천드리고 싶어.. 34 ... 2014/07/23 18,587
401980 유리알유희 vs 데미안 7 헤르만헤세 .. 2014/07/23 2,316
401979 유병언이 어제 오늘 꼭~~~ 죽어야만 하는 이유 4 매실밭 주인.. 2014/07/23 2,768
401978 서울 사는 민영화 입니다 7 민영화 2014/07/23 1,774
401977 유머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방법 하나씩만 가르쳐주세요. 13 웃자 2014/07/23 2,635
401976 40대초반 여러분~ 2 이상합니다 .. 2014/07/23 2,374
401975 공무원의 육아 9 2014/07/23 2,323
401974 연기도 잘하고 섹쉬함 2 서인국 놀랍.. 2014/07/23 2,205
401973 회계직무가 저에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11 ㅇㅇ 2014/07/23 2,920
401972 서시 8 윤동쥬 2014/07/23 1,769
401971 그리운 사람이라..(댓글달려다 좀 다른내용이라서요.) 2 친구의친구 2014/07/23 1,251
401970 업무만족도 vs 동료 또는 상사 vs 보상 직장이란 2014/07/23 868
401969 집안에 자주 보이는 쌀벌레와 똑같은 벌레 1 죄송합니다만.. 2014/07/23 1,510
401968 어떻게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10 .. 2014/07/23 2,874
401967 저는 황치훈씨가 그리워요 10 호랑이 선생.. 2014/07/23 3,287
401966 발가락 골절 증상은 어떻게 아픈가요? 1 넘아퍼서 2014/07/23 15,069
401965 양파장아찌 할때 끓인 양념물을 붓고 뚜껑을 바로 덮나요? 1 ..... 2014/07/23 1,652
401964 집에 밥 먹으러 오는 남편이 얄미울 때가 있어요 12 // 2014/07/23 3,274
401963 일상에서 소소한 뻥 얼마나 치세요? 17 뻥의종류 2014/07/23 3,331
401962 아기 기저귀 늦게 떼신분 있나요? 15 2014/07/23 5,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