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아들 다이어트 도와주신 분 계세요?

중2엄마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14-07-10 19:52:28

저희 아들이 살이 쪘었는데 먹는 양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살이 빠졌었어요

그런데 시험 보고 스트레스 받으니 먹는걸로 풀더군요

살이 많이 쪘네요

방학동안 식단조절을 해줘야할거 같은데요

성장기니 어떻게 식단을 조절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경험 있는 분들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운동은 동네 헬스를 끊어줄까요?그 전에는 스케이트를 타러 다녔는데 스케이트장까지 오며 가며 시간이 너무 많이 드네요

IP : 211.219.xxx.1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7.10 7:55 PM (175.209.xxx.94)

    근데 애들은...본인이 빼겠다는 의지 없이 누가 조절해준다고 쉽게 되지 않는거 같더군요. 뭐 못먹게 하면 나중에 간식거리 몰래 막 먹기도 하고.... 성장기 애들은 시판 가공 간식들만 자제시켜도 충분히 건강한체중 유지할수 있는데 애들이 그게 쉽지 않긴 하죠.

  • 2. ..
    '14.7.10 8:06 PM (49.144.xxx.176)

    성장기라 다이어트에만 치중할 수 없고
    운동할 시간도 한정되고
    식탐은 있고 그러다보니 저도 딜레마예요.

    저번 다이어트는 아침은 다이어트용 콘 후레이크,(저지빙 우유 넣고)
    점심은 밥류 (외국에 살아서 카페테리아에서 치킨, 피자 이런거 팔거든요.ㅜㅜ)
    저녁은 닭가슴 샐러드였어요. 저염식으로 소스는 되도록 조금.

    중간 중간 넘 배고프면 아몬드 5-6개나
    두부 삶은거, 멸치 몇개, 사과 반쪽 이정도 먹었구요.

    탄수화물을 줄이고 2주에 한번 먹고 싶은거 먹게 하면서 세달에 15킬로 정도 뺐었어요.

  • 3. ..
    '14.7.10 8:07 PM (49.144.xxx.176)

    저지빙-저지방

  • 4. 식이제한
    '14.7.10 8:19 PM (116.126.xxx.26)

    너무심하게하면 건강에는 문제없을까요? 우리아들도 지금다이어트중인데 풋살클럽도다니고 베드민턴도하는데 안쓰러워서 제가더힘드네요 오후에간식먹더니 저녁밥안먹겠다고 그냥 해독쥬스한잔달라네요

  • 5. 한약
    '14.7.14 11:38 AM (219.249.xxx.159)

    동네 아는 엄마가 중학생 아들 비만하다고 한약을 먹인다던데 그게 입맛 떨어지는 약이래요.
    한재에 30만원씩 주고 석달 먹인다던데..벌써 일주일에 3킬로가 빠졌대요.침도 병행해서 맞힌다고 하더군요.(침 값은 따로 결재한대요)그런데 중학생한테 벌써 그런 약이 괜챦을것 같지가 않은데...

  • 6. 보험몰
    '17.2.3 9:55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9070 책 읽고 독후감 써놓는 분 계세요? 2 ..... 2014/07/14 1,240
399069 영어 괴외쌤 계실까요? 2 하늘이 2014/07/14 1,376
399068 이스라엘 11 논리의 헛점.. 2014/07/14 2,535
399067 아이쿱생협 재정상태 튼튼한가요? (차입금 관련) 3 고민 2014/07/14 2,673
399066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간다는 이야기를 하는 담임선생님. 19 익명 2014/07/14 2,681
399065 챱스테이크랑 어울리는 메뉴는?? 2 메뉴 2014/07/14 1,353
399064 어제저녁에 물김치 담으면서 설탕을 많이 넣었는지 맛이 이상해요ㅠ.. 3 어쩌나 2014/07/14 1,741
399063 내 아이가 똑똑한것 같다!!???? 11 0행복한엄마.. 2014/07/14 2,575
399062 요즘같이 더운날, 애들 소풍 도시락으로 뭘 싸주는게 좋을까요?.. 5 .... 2014/07/14 1,891
399061 마포와 옥수동 어느 동네가 더 살기 좋은가요? 5 동네 2014/07/14 4,150
399060 김치색깔이 빨갛지않고 주황빛도는데요 6 더나도그 2014/07/14 2,179
399059 영어캠프보냈는데 보통 주말 스케줄이 어떻게 되나요?(스마트폰 주.. 주말에는 하.. 2014/07/14 1,220
399058 올케 동생의 아들이 돌인데 27 ^^ 2014/07/14 4,696
399057 명절·인사철 전후 '떡값'…빌딩 문제 등 송사 위해 돈 뿌린 듯.. 1 세우실 2014/07/14 1,043
399056 소개팅 같은 선을 토요일 저녁에 봤는데... 너무 아쉬워요. 22 ... 2014/07/14 10,363
399055 어린이용 초한지, 수호지 추천 부탁드려요^^ 초한지 2014/07/14 969
399054 얼갈이 김치는 고추가루양을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2 질문 2014/07/14 1,546
399053 베란다 없는 아파트 어떠세요? 25 긴가민가 2014/07/14 9,478
399052 유명 사진가, 촬영 방해된다며 220살 금강송 등 25그루 싹둑.. 16 참맛 2014/07/14 3,725
399051 지금 노래듣고 있는데.. 2 음아좋아 2014/07/14 1,023
399050 뼛속까지 문과인 아이 4 22222 2014/07/14 2,109
399049 집안의 몇째랑 결혼하셨어요? 5 별궁금 2014/07/14 1,813
399048 김용민의 조간브리핑(14.7.14) - '문고리 권력 의혹' 정.. lowsim.. 2014/07/14 1,506
399047 집주인이 전세금을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나오면 어쩌나요. 4 2014/07/14 1,821
399046 강아지 키우시는 분....ㅠㅠ 도움부탁드려요. 22 .. 2014/07/14 7,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