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달 반찬업체 추천해주세요

바빠요 조회수 : 2,702
작성일 : 2014-07-10 15:10:30
네살 두살 남아키우고 있구요
전업입니다
근데요 전 살림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특히 둘째가 하루종일 울고 떨어지질않아서 청소 요리 하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서요 국이나 간단한반찬 배달업체가 있는지 궁금해요
반찬가게는 멀고 사러가기도 힘들어요 반찬하나만들려면 설거지도 왕창나오고 또 잘 먹지도 많네요
메뉴바꿔가면서 나오는곳 있는지 추천부탁드려요
정말이지 아가씨때가 그립습니다 ㅠ
IP : 59.20.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심정 알지요
    '14.7.10 3:12 PM (125.186.xxx.25)

    그심정 그마음..격하게 동감하네요

    전 아직도 자주시켜먹는데

    그나마

    더반찬 ,
    홈밀,
    매직테이블

    이런곳이 낫더라구요
    맛에서나 포장상태나..

    홈밀은 그런데 많이 비싸고
    더반찬이 무난해요 ^^
    맛보기세트 주문해서 드셔보시고
    본품 주문해보세요

  • 2. 아~~
    '14.7.10 3:16 PM (59.20.xxx.191)

    감사합니다 ㅠ
    다른애기엄마들은 만든이던데
    결혼해보니 시집가기전 요리 청소 이런거 잘해야지 여자는 좋은거 같아요...
    전 너무 안하고 컸고 전문직도 아니고
    어중간하니 참 힘이듭니다
    검색 들어갑니다~~

  • 3. 아~~
    '14.7.10 3:17 PM (59.20.xxx.191)

    만든>>만능

  • 4. 더반찬 비추
    '14.7.10 3:22 PM (210.91.xxx.116)

    몇개 시켰는데 거의 안먹고 버렸어요
    맛도 없고 설렁탕에서 벌겋게 핏덩이가 엉킨 고기가 나와서 우웩했네요
    인터넷 반찬은 노노

  • 5. 천진산만
    '14.7.10 3:22 PM (211.55.xxx.189)

    더반찬 저도 몇번 시켜봤어요..ㅎㅎ 고구마 샐러드 맛나요~^^

  • 6. ,,
    '14.7.10 3:23 PM (121.161.xxx.207)

    저도 몇군데 인터넷반찬 시켜먹었는데..진짜 한입먹고 우엑우엑 버렸어요.......
    아...........저희신랑이 차라리 계란후라이랑 김치만 먹자면서 ㅎㅎ

  • 7. ....
    '14.7.10 3:23 PM (146.209.xxx.19)

    다른 엄마들도 힘들어요. 겉으로 보기에 다 잘하는 거 같아 보인다고 기죽으실필요 없어요.

    일단 살고봐야죠.

    국 안 먹어도 큰일 안나고 일품 요리도 자주 이용하세요.

  • 8. ..
    '14.7.10 4:45 PM (180.227.xxx.92) - 삭제된댓글

    즐거운 부엌 반찬 까페가 가격은 좀 있지만
    조미료도 안쓰고 맛이 깔끔 하다고 후기가 좋더라구요~

  • 9. 더 반찬
    '14.7.10 5:06 PM (124.49.xxx.81)

    조미료 안쓰고,
    간이 씀씀해요.
    그래서 애용~
    국종류는 간만 좀 맞추면되고,
    바로 바로 먹을수 있는 한끼 분량이라 좋아요.
    저장 음식 말고 바로 먹는것들 위주로 하심 실패가 적습니다.
    직딩 몇년차에 도움 많이 받았지요.
    7데이 세트 한번 시켜보셔요.

  • 10. 참고
    '14.7.10 10:11 PM (175.195.xxx.30)

    할게요 ㅇ

  • 11.
    '14.7.11 7:27 AM (59.20.xxx.191)

    여러답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492 세월호 유가족을 위한 단식 동참 48시간 21 소년공원 2014/07/17 1,489
400491 세월호 서명은 이제 않받나요. 4 쌍둥맘 2014/07/17 1,170
400490 둥근 애호박으로 할 수 있는 요리좀 추천해주세요 5 123 2014/07/17 2,853
400489 사는 게 힘드네요... 3 사는거 2014/07/17 2,318
400488 훌륭한 여자관리자가 되려면 1 언니들 2014/07/17 1,463
400487 종각역 수하동 곰탕 그렇게 맛있나용 ??? 3 수하동 2014/07/17 1,998
400486 여자로써 직업적으로 최고가 되려면요 5 여자 2014/07/17 3,712
400485 렛미인 황신혜씨 3 황신혜씨 2014/07/17 3,803
400484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친구.. 9 ㅇㅇ 2014/07/17 6,206
400483 지금까지 깨어 있으신 분들... 4 한 여름 밤.. 2014/07/17 1,620
400482 남쪽 도시 꼭 들릴만한 곳 어디 있나요. 2 000 2014/07/17 1,390
400481 오늘 아침에 당장 대학 성적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데요ㅜ 4 힘들다 2014/07/17 2,605
400480 비굴한 인간 혐오스럽습니다. 15 어휴 2014/07/17 9,160
400479 세월호 폭발 영상 15초 5 그래도 2014/07/17 2,945
400478 굽있는 쪼리형 샌들 ㅡ발가락 끼우는곳이 아픈데 어찌 해야 할런지.. 3 .. 2014/07/17 1,678
400477 염치없는 사람 어떻게 거절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세요.. 9 .... 2014/07/17 4,911
400476 지금 몰골이 골룸저리가라네요 ㅜ ㅜ 2 아우 2014/07/17 1,505
400475 경찰서 형사분들은 보통 어떤분들이 되나요? 5 수사과 2014/07/17 2,787
400474 급해요...허리디스크가 갑자기 오나요? 14 아아아아 2014/07/17 3,924
400473 (공유) 나쁜 걸 나쁘다고 말할 때의 요령 1 소셜네트워크.. 2014/07/17 2,312
400472 대한민국을 벼랑으로 모는 박근혜 2 이기대 2014/07/17 1,753
400471 유럽이나 미국 애완동물 궁금한거 하나 있어요 ㅁㅁ 2014/07/17 1,315
400470 어디서 본 듯한 럭셔리 2014/07/17 1,473
400469 [잊지않겠습니다] 이런 글이 베스트로 가야하는데... 4 청명하늘 2014/07/17 1,339
400468 남자들조차도 본가보단 처갓집식구들과 여행가는걸 더 좋아하지 않나.. 64 여행 2014/07/17 12,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