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싸움 후 늦게 들어오는 남편

20년차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4-07-09 23:00:04

속시원하네요.

집안에서 마음대로 문 열어놓고 선풍기 바람 쐬면서 시원하게 82도 하고..

아이들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남편이 집에 있으면 틀림없이 문 꼭꼭 다 닫고 에어콘만 밤새 틀어놓을 것이고

내내 tv 틀어놓고 있을 것이니까요.

 

돈에 자격지심이 있어

뭐 돈만 내라고 하면 버럭버럭 성질부리고 사람들 앞에서 욕하고

결국 돈은 제가 내는데 성질은 있는대로 부리네요.

 

흥, 쌤통이예요.

아예 집안 경제를 딱 이등분해서 각각 부담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자기가 집안을 먹여살리는줄아나.

 

대접은 받고 싶어하고 처자식에 돈쓰는건 아까와 하니

알미워 죽겠네요.

IP : 125.131.xxx.7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110 40대 초반 미혼 여성 선물 좀 추천해주세요~! 8 HelpMe.. 2014/07/10 3,607
    398109 빙수에 뭐뭐 넣고 해먹나요? 5 빈머 2014/07/10 1,344
    398108 인간중독 우왕! 29 흐어억? 2014/07/10 22,970
    398107 다들 전공이 어떻게 되시나여? 32 왕정문 2014/07/10 4,049
    398106 82도 바리스타 자격증 땄다고 가끔 글 보이던데요 호구 2014/07/10 2,163
    398105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 9 머니머니해도.. 2014/07/10 2,438
    398104 감식초 일년이 넘었는데요 3 2014/07/10 1,971
    398103 인견 제품을 왜 사는지? 11 ??? 2014/07/10 5,672
    398102 김기춘이 하는말이 참 웃기네요. 11 보자보자하니.. 2014/07/10 3,197
    398101 홍명보-K리그서 최고의 선수들이라면 유럽에서는 B급일 수밖에 없.. 7 이제그만 2014/07/10 2,097
    398100 아이랑 5박6일 서울여행 다녀왔어요 5 즐거운여행 2014/07/10 3,050
    398099 어금니신경치료받다가 1 ㄴㄴ 2014/07/10 1,410
    398098 체험학습으로 수영장 갔던 어린이가 중태래요 15 부산 2014/07/10 6,409
    398097 스마트폰을 물에 빠뜨렸는데요.. 9 .. 2014/07/10 1,538
    398096 인견옷 사신분. 괜찮은곳 있으세요? 5 사랑 2014/07/10 2,703
    398095 발이 부었어요.ㅠ 7 ~~ 2014/07/10 2,499
    398094 너무하네요... 정말 너무하네요. 5 무무 2014/07/10 3,011
    398093 진격의 고추장물 만들고 한숨쉬고 있어요 14 루비 2014/07/10 5,081
    398092 (펌) 필리핀녀의 해결책 12 사랑소리 2014/07/10 3,767
    398091 여름에 중고등생들 어떤걸 먹임 힘나나요 3 여름 2014/07/10 1,678
    398090 세월호 국조 기관보고 kbs에서도 3시30분부터 2 생중계예정 2014/07/10 1,212
    398089 전세가 이런건가요?... 집주인 스트레스 10 마담탐모라 2014/07/10 4,414
    398088 저 미쳤나봐요 ㅠㅠ 44 놓지마정신줄.. 2014/07/10 17,328
    398087 방금 통통해도 무지 이쁜 여자분을 보았어요. 14 재은씨 2014/07/10 6,148
    398086 심리학과 졸업후 전공살려서 일하는 분 계신가요? 2 진로 알려주.. 2014/07/10 3,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