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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후보의 하소연이라네요......

울랄라 조회수 : 2,893
작성일 : 2014-07-09 16:58:23
교육부장관 후보의 하소연이라네요......

https://scontent-a.xx.fbcdn.net/hphotos-xpf1/t1.0-9/10464333_570861246363828_3...
이 나라의 가장 큰 병폐는 친일파가 친일이 나쁜지 모르고, 목사가 간통하는 게 나쁜지 모르는 것이죠. 니미렐루야~
IP : 37.130.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두야
    '14.7.9 4:59 PM (211.209.xxx.23)

    왠 낭만 ㅜ

  • 2. 그런데 저게
    '14.7.9 5:02 PM (203.247.xxx.210)

    무슨 소리??

  • 3. ..
    '14.7.9 5:03 PM (175.136.xxx.119)

    낭만이라는 단어를 어디다 사용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교육? 정신차리고 우리애들 교육시켜야 할듯

  • 4.
    '14.7.9 5:04 PM (223.62.xxx.116)

    별 잡놈들 다 보게 되네.

  • 5. ㅋㅋㅋ
    '14.7.9 5:09 PM (223.33.xxx.122)

    뿜었어요...
    전 낭만..이래서 불륜을 낭만이라고 생각하는건가?하고 링크 열어봤는데...
    청문회가 낭만...발가벗겨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전 노무현 대통령 말대로 지들도 똑같이 당하네요..
    나쁜것들~

    아!!!웃은 이유는 청문회가 낭만인 줄 알아서가 아니라...지들이 만든 청문회라는 구덩이 속에 지들이 알아서 기어들어가 빠져나오질 못하는 게 넘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
    '14.7.9 5:34 PM (39.112.xxx.200)

    *라지 값 지대루네

  • 7. 존심
    '14.7.9 5:57 PM (175.210.xxx.133)

    청문회 통과하려면 적십자회비 안낸 것 가지고 왈가불가해야 되는 거거든...
    니들이 그렇게 했다구...

  • 8. ㅁㅁ
    '14.7.9 6:13 PM (112.153.xxx.105)

    낭만에게 미안...

  • 9. 아이구
    '14.7.9 6:28 PM (121.147.xxx.125)

    낭만이 거기 들어갈 줄은 꿈에도 몰랐네 .

    낭만이 뭔지는 알고는 있냐고 묻고 싶네.

    문창극 개그도 대단했는데 이 분도 만만찮군

  • 10. 워메!
    '14.7.9 6:48 PM (49.1.xxx.151)

    낭만스럽게 사시느라... 그리 제자들 머리에 의지 하셨어요~~~
    기가 막혀서.. 슬프다,,

  • 11. 지랄도 풍년
    '14.7.9 7:33 PM (223.62.xxx.21)

    욕도 아깝다

  • 12. 참나
    '14.7.9 9:31 PM (58.126.xxx.39)

    장관 후보씩이나 되는 양반이 여태 청문회도 한번 안봤나?
    청문회에서 낭만이라니...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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