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마소재 상의인데 저희엄마가 다림질을 해놓으셨어요..ㅠㅠ
다림질 안했을땐 빳빳하고 새하얬는데 다림질 하고나니 옷의 재질도 린넨처럼 안보이고 옷이 착 가라앉아서 후줄근한느낌이예요ㅠㅠ
색도 좀 누런거같구요..ㅠㅠ
세탁하면 다시 원상태로돌아오나요?
오늘 저녁 약속있는데 아침에 급해서 입고나왔더니 시간 지날수록 옷이 계속 후줄근해지네요..ㅜㅠ
약속 취소하고 집에 가고싶은 마음뿐인데
이 옷 세탁하면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아시는 분 계시면 희망좀주세요ㅠㅠㅠ
살림고수님들 도와주세요!!
헉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4-07-09 13:08:13
IP : 223.62.xxx.1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7.9 1:13 PM (121.160.xxx.196)????
세탁을 하신거 아닌가요?
새 옷일때는 풀기라는게 있어서 괜찮은데 세탁하고 나면 후들거릴것 같은데요.
세탁하고 풀 먹여야 할 거에요.2. 헉
'14.7.9 1:17 PM (223.62.xxx.171)세탁 후 다림질을 했더니 옷이 착 가라앉았어요
그 전엔 세탁기에 돌려서 막 입어도 옷에 힘이 있어서 빳빳했거든요..ㅠㅜㅠ
이거 원래 상태로 돌릴수있는건지 궁금해요
아시는분 제발 답변좀 부탁드려요~ㅠㅠ3. 아쉬운데로
'14.7.9 1:20 PM (175.193.xxx.224)마트가면 뿌리는 풀 있습니다. 그거 사다가 뿌리고 다리세요.
예전에는 마옷에 풀먹여서 입었어요. 그래서 마가 고급옷! ㅎ4. 그거
'14.7.9 1:21 PM (124.49.xxx.162)색은 너무 높은 온도의 다리미를 쓰면 누래져요
풀먹인 것처럼 하려면 큰 마트에 가면 일본 풀먹이는 스프레이 있어요
그것 뿌려서 데리면 빳빳해집니다.5. ㅇㅇ
'14.7.9 2:00 PM (24.16.xxx.99)높은 온도에서 다리는 게 맞지 않나요?
마가 면보다 더 높은 온도, 다리미 가장 높은 온도라고 알고 있는데요.6. 네
'14.7.9 2:13 PM (124.49.xxx.162)높은 온도는 맞아요 흰 면 소창을 대고 다리시든가 조금 높지 않게 다리셔야지 흰색이 금새 색이 바랠 수 있어요
7. 린넨
'14.7.9 2:19 PM (125.7.xxx.6)린넨은 모든 원단 중에서도 초고온으로 다림질하는 소재가 맞습니다.
다림질이 문제가 아니라 반복된 물세탁으로 원단이 힘이 빠져
다림질을 해도 후줄근하게 느껴지는게 맞을 겁니다.
어머닌 잘못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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